원우진 변호사님

  • #3335790
    LM 199.***.98.55 2373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1/3/2018에 Consular Precessing (I-824) 을 신청하였는데
    지금와서 보니 어이없게도
    미성년 아들녀석이 누락되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서류를 여러개 작성하다가 잘못 보낸 것 같습니다)
    이 경우에,
    재신청 말고,
    Consular Processing 대상을 추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대상자 추가 레터 등) 알고 싶습니다.
    벌써 육개월이 지나 버려서…

    혹시 경험이 있으신 분들 계시면 도움 부탁드립니다.
    먼저 감사드립니다.

    • iiiiii 24.***.81.194

      그리고 여러 변호사 사무실에 간단하게 문의 이메일 보내보세요. 간단한 문제니까, 답변들을 많이 주실꺼에요.

    • ㅁㅁ 75.***.250.213

      인터뷰하고 이민비자가 승인되기전에 하루라도 빨리 (월요일날이라도) 서류를 접수하고 커버레터에 가족들의 receipt #를 언급할 수밖에 없죠. 6개월이나 늦었으니 인터뷰도 따로 나중에 잡히겠지만 가족들 이민비자 승인후에 2년 기다려서 이민비자 받는 것보단 훨씬 좋은 상황입니다.

    • iiiiii 24.***.81.194

      미국에서 아끼지 말아야 할게 있습니다.

      변호사 비용

      날라리 한테 뜯기는거 까지 포함.

      절약은 딴데서 하고.

      영주권 관련 변호사 비용은 빚을 내서라도..

      왜냐

      온 가족의 죽고 사는 운명이 달렸으니까

    • 대머리 172.***.31.232

      원글님은 너무 공짜를 좋아하시는것 같습니다…

    • 콩나물 173.***.107.21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지 공짜니까
      돈내고 해라

    • iiiiii 24.***.81.194

      다 떨어지고, 귀국 비용 4인가족 비행기값만 6000불입니다.

    • . 50.***.55.19

      변호사는 땅파서 장사하는줄 아나.

    • ghg 24.***.81.194

      땅파서 장사하지.

      봉이 김선달 같은 자들이여.

      아는 것도 없으면서

      수업시간에 졸던 자들이

      길거리 지나다니는 사람들 상식보다 못하게

      거지같이 일처리 하고 있으니…

      땅파서 먹고사는 종족들이여

    • U 172.***.252.200

      염치가 없는 건지 푼수가 없는 건지…..

    • ㅋㅋㅋㅋ 174.***.9.181

      변호사가 무슨 자선사업가냐?
      니 문제를 이런데에 글올려서 싸질러 놓으면 무료로 다 일처리 해주고 상담해주고 그러게..
      변호사들은 변호사 되려고 좃빠지게 공부하고 비싼 학교 등록금 내고 학교 졸업해서 너같은 찌끄러기 그지 새기가 인터넷에 구걸하면서 무료 상담 해달라면 해줘야 하냐??

      니 자식새기들이 나중에 어떤 쓰레기 인간들이 될련지
      안봐고 비디오다 불쌍한 십그지 새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