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정중에 재점화하는 것이 조금 힘들수 있고 나머지는 별로 어렵지 않을거에요.
만일 지하실에 바깥으로 나가는 문이 있다면 멀더라도 호스를 길게 연결해서 물을 버릴수 있어요.
호스 없이 물을 버리려면 상당한 중노동이 될 수 있구요.
만일 외부로 나가는 문이나 화장실 레벨이 워터히터보다 조금 높더라도
일단 호스를 연결해 일단 워터히터내 물탱크에서 그 레벨까지만이라도 버리시는 것이 편할거에요.
아래 수도꼭지는 일반 hose를 낄 수 있게 되어 있을거예요. 그걸로 연결해서 sump로 버리면 되죠. 물은 1-2gal만 빼면 됩니다. 다 뺄 이유가 없어요. 설치한지 얼마나 됐는지 모르나, 5년 넘었으면 anode rod 함 갈아보세요. 수질에 따라 10년 이상 갈 수도 있지만, 처음이라 모른다면 5년 쯤에 교체해보는 것도 좋을겁니다.
아마 그분께서 drain valve가 아래쪽에 달려 있어서 오해하신 듯 하네요.
침천물은 valve보다 더 낮은 레벨에 고여 있고 물을 다 뺀 이후에서 상당량이 남기 때문에
이후 water valve를 열었다 닫았다 해서 이 충격으로 침천물을 휘저어 더 빼내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