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코리아

  • #1553189
    이민 66.***.91.54 1733

    미국서 잡 잡는게 무슨 벼슬이나 되는지, 너도 나도 …. 한국서 멀쩡한 직장서 안정되게 살고 있는 분들 까지…

    언제나,

    가칭, 워킹코리아 라는 사이트에, 재미 한인 교포들이 벌떼들 처럼 몰려 들며, 한국 내 취업, 귀국(역이민), 투자 등에 큰 관심을 보이는 날이 올 런지..

    • 173.***.149.183

      아무나 미국 이민 올 수 있는 시스템도 아니고 쉽지 않은 현실에서 세계 최강국인 미국으로 이민 오려는 욕망은 계속 되리라 봅니다.

      미국 이민온 사람들 개개인들을 보면 다들 한국에서 살아도 잘살만한 정말 열심히 일하고 학력도 높고 뛰어난 인재들이 엄청 많음에 놀라게 됩니다.

      • 75.***.37.114

        뭐 그냥 그럭저럭 사는거겠죠.

        난 요즘 , 마법의 빵집도 보지만, 한국인의 밥상 보며 살아요. 보며 사는거 말고, 먹으면서 살고 싶어요. 고생하시고 나이드신 옛날시골노인분들 자주 나오는거보면, 흙도 없는 바위산에서 굳게 뿌리박고 자라는 소나무가 생각나요. 그분들보면, 나도 그렇게 강하게 이겨내야지 하기도 하고…뭐 박그네, 이건희, 정명훈 처럼 사는거 진짜 부럽지도 않아요.
        한국의 자연인가 하는 옛날 이비에스 프로그램은 어디서 볼수 있나요? 이젠 일도 좀 해야하는데….안짤리려면…

        진상이 저기 오니?

        • 박진상 104.***.240.161

          어쭈, 정신병동에서 코미디도 하게 냅두냐? 슨상님도 웃으셨다.

          조현아, 빵장이 누굴까?

          2015-01-0516:28:38#1518359
          sf 75.***.37.114 103
          사실, 10년이상을 드라마 한번 보지 않아서 배용준나오는 거 머시냐 .. 그거도 안봣고, 대장금 한편도 아직도 안봤는데,

          연말에 어쩌다 잠시 엄마랑 텔레비 드라마 보다가, 어찌어찌하다가 마법의 빵집을 계속 보게 되네요. 드라마극본 참 잘 쓴거 같아요, 좀 빤한 이야기라 다 예측가능한 스토리인거 같긴 하지만, 등장인물들 캐릭터도 다 살아있고 연기들을 다들 잘해서 너무 재밌어요.
          근데,
          ….거기나오는 여자 교도소 현실적인가요? 조현아가 그 빵에 들어갔다고 해서…너무 상상이 잘되요 ㅎㅎ
          독방보단 4-5명 감방이 더 재밌겠죠?

          근데,
          첨에는 압구정백야라는것도 보게 되었는데,
          임성한 작가라고 알게 된 이후로는, 드라마가 영 이상하고 유령나올거 같고…괜히 정신병 걸리는 증세가 약간 느껴져서…이유는 잘 모르겠지만….캐릭터들이 약간 좀 다 이상하게 느껴지고(캐릭터에 일관성이 없으면 정신이 이상해지죠 미친사람보는거 마냥.) , 확실히 드러나진 않지만 천천히 보면 다 싸이코들 같애요. 기분이 영 안좋더군요. 괜히 이상한일 생기는거 같고 무서워져서 끊었어요.

          아 참,
          조현아도 복녀씨같은 좋은 빵장 만나셔야 하는디.

          스웨덴 세탁소라는 여주인공도 재밌게 연기 잘하던데,
          그건 어디 인터넷을 봐야 볼수 잇지? 알려주세요~ ㅎㅎ

          D 75.***.37.1142014-12-3112:56:17
          그럼 나도 종북남이라 불러주시지? ㅉㅉ

          • 75.***.37.114

            “어쭈, 정신병동에서 코미디도 하게 냅두냐? 슨상님도 웃으셨다.”
            이 말은 내가 왜 했을까? ㅎㅎ

            진상이 애쓴다.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