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울엄만 건드리지 마 This topic has [2]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냉면. Now Editing “울엄만 건드리지 마”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보통 영환 다 그러잖아. 주인공 칼님이 건달생활을 접고 착하게 사는데 양아치들이 칼님이 사람되는 꼴을 못 보곤 맨날 찾아와 괴롭히잖아. 그만 하자고 손 털었다고 달래고 설명하고 이핼 구해도 양아치들이 내비 안 두잖아. 그러다 칼님 사업장을 다 뽀사버려 야마가 돌아 폭발하잖아. 양아치 두목을 때려잡으러 칼님 혼자 홀홀단신, 둘이 감 주인공 뽀다구 안 나니까 꼭 혼자 그들의 소굴로 가잖아. 한 대도 안 맞고 조무래기들 다 때려잡았는데 두목 앞에만 서면 신기하게 머리에서 선지가 흐르잖아. 두목과 일대일 대치상황에서 두목에게 꼭옥 전화가 한 통 걸려 오잖아. 야, 칼님아, 전화 받아 봐. 여보세요. "칼아, 에미다. 에미 걱정 말고 나쁜 놈들 다 패죽여버려." 엄마, 엄마, 엄마. ㅋㅋㅋㅋㅋㅋ 칼님아. 네 엄마 살리고픔 무릎 꿇어이색꺄. 울엄마 어딨어 시방. 울엄마 손 끝 하나 건들었다간 넌 내손에 죽어. 내가 무릎 꿇팅게 울엄만 건들지마. . . . . . 영화 스토린 줄 알았어. 가세연. 그 인간말종 잡것들을 잡는데 한 놈이 그랬다지? "울엄만 건드리지 마." 참 효자났네 효자 났어. 그런 색휘가 그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귀하디 귀한 아들과 딸들을 난도질과 도륙질로 돈벌이 를 하면서 할 짓만 빼고 안 할 짓 못 할 짓 안 가리고 두 짓을 망라해 다 했던 색휘가 뭐라. 울엄만 건드리지 말라고? 난 또 출동한 경찰이 그색휘 앞에서 그색휘네 엄말 성추행이나 성폭행 하는 줄 알았잖아. 저런 걸 새끼라고 깐 그 에미년이 걸 또 새끼라고 그색휘가 어떤 만행을 저질렀는 지도 모르고 우리 귀한자식 경찰이 잡아간다고 거품물고 내 새끼 잡아가지 말라며 개기는 그 에미년이나 그 에미년도 엄마라고 건들지 말란 색휘나 그 에미에 그 자식색휘라. 그렇게 엄말 건드리는 놈은 무조건 다 패죽이겠단다면 건든 지 애비색휘를 패죽여야지 왜 공무집행하는 경찰더러 뭐래? 미친놈 아냐? 안 그래? 담마 뿌린대로 거두는 겨. 이런 날이 올 줄 몰랐더냐. 일베 우두머리 가세연. 너희들이 한 순간이라도 사람였던 적이 있었던 적이 있었더냐? 그노무 쩐이 뭐라고. 사법고시패스니뭐니 유학파니뭐니 기자니마니 그 아까운 걸 아깝지 않게 쓸 일이지 그 아까운 걸 쩐벌이 하겠다며 일베두목자리 보전용으로 쓰다니. 진작에 사회에서 치웠어얄 쓰레기들이다만 참, 내 쓰레기를 보곤 불쌍타 여겨보긴 또 첨이다. . . . . . 어느 분이 날 쓰러지게 만들었었다. 바로 이걸로. """"""""""""""""""""""""""""""""""""""""""""""""""""""""""""""""""""""" 일베 절취선. 칼칼칼칼.~~~~~~~~~~~~~~~~~~~~~~~~~~~~~~~~ 을매나 웃었는지. 얘, 일베 똘만아. 네 오야붕 건들었다고 혹 절취선 넘어와 댓글달 일 있으면 울엄만 건드리지 마. 옥퀘이?~~~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