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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몇 번 관련 글을 올렸으나 답변이 없어..
허나 아직도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속상하여서.. 마지막으로 글을 올리고 조언을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변호사님이나 관련 내용에 대한 정보가 있으신 분.. 조언 좀 꼭 부탁드립니다..글을 쓰다 보니 너무 길어져, 요점만 쓰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올해 4월 H1비자를 받았는데, 회사 가는 것이 너무 싫습니다.. 상처를 좀 많이 받았습니다..전 지금 한국에 있고, 미국에 다시 들어가기 위해 H1 비자 스탬프를 받으려고 합니다.마음 같아선 H1 포기하고, 바로 학생비자 F1 한국에서 받아서 미국으로 들어가고 싶은데, 이게 어려울 거라 합니다. 미 대사관에서 거절 당할 확률이 높다구요..(4년제 졸업에 이미 F1 입국 -> H1 비자까지 받았던 사람이기에)그래서 H1비자(스탬프)를 받고 미국에 입국 한 후, F1 으로 비자를 변경하는 것을 고민 중입니다.문제는 미국 내에서 비자를 변경 할 경우, 한국 입국이 거의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미대사관에서 비자 스탬프를 거절 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아무래도 한국에 계신 부모님 건강이 가장 걱정이 되어.. 한국에 자유롭게 방문 할 수 있는 H1비자에 큰 미련이 남습니다.1) 회사가 정말 싫지만 꾹 참아내고 H1 비자를 유지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하십니까?아님,2) 영어 공부에 아직 미련이 있는 상태이기에, 어차피 영어 공부는 계속 하려고 합니다.H1->F1 으로 비자를 변경 한 후, 추후 H1을 받을 수 있는 회사를 천천히 알아 보는 것이 나은 방법이라 생각하십니까?위 두 가지 방법 중에 어떤 방법이 더 나을런지.. 조언 좀 꼭 부탁드립니다..추가 질문)혹시나 2번을 선택 한 후 한국에 급하게 들어가야 하는 경우는 어떻게 될까요? 급하게 귀국 할 경우 미국에 거의 못 돌아온다고 보면 됩니까?..답변 주시는 분들. 미리 진심으로 감사 인사 드립니다..
그리고 탄혀님, F1을 두 번 받으셨다고 하셨나요? 이미 한 번 받은 사람이 다시 받기가 어렵다고 하던데요. 게다가 취업 비자로 변경한 경력이 있는 사람은 더욱 어려 울 수 있다고 변호사님께서도 말씀을 하시더군요. 영사와 인터뷰 시에 이미 학생 비자로 한 번 공부를 했었던 것에 대해 질문은 없었는지, 좀 자세히 알려 주실 수 있으신지요?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