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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운영자님 사정으로 이전 글이 삭제되어, 내용을 조금 보완해서 다시 올립니다.현재 미국 이주(또는 이사)를 진지하게 고민 중이라
실제로 살아보신 분들의 현실적인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살기 좋은 곳’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다는 걸 알고 있고,
그래서 더 다양한 경험담이 궁금합니다
관심 있는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1.물가나 세금 부담이 너무 크지 않은 지역
2.치안이 비교적 안정적이고 조용한 동네
3.일자리 기회가 꾸준한 곳
4.겨울이 너무 혹독하지 않은 기후면 더 좋겠습니다
장기적으로 정착하기 좋은 환경
(의료, 생활 인프라, 커뮤니티 등)5. 싱글로 생활하기에도 외롭지 않고
사람들 분위기가 너무 폐쇄적이지 않은 지역이면 더 좋겠습니다.혹시 실제로 거주해보셨거나 현재 살고 계신
주나 도시 중에서 추천해주실 만한 곳이 있을까요?예: 텍사스 오스틴, 플로리다 탬파,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
테네시 내슈빌, 네바다(헨더슨/섬머린) 등경험담 위주로 편하게 댓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