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님

  • #103124
    62.***.236.96 2511

    아래 보시다시피 제가 여러번 AAA와 북진통일 두사람에게 서로 자제하자고 제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두사람이 무대응으로 일관하는 것으로 봐서,

    따라서 저는 이 두사람에게는 이 게시판을 정상화하고자 하는 의지가 전혀 없음을 확인할수 있다고 봅니다.

    운영자님이 직접 이 두사람을 설득해 보시는게 어떤지요?

    그리고 이 두사람이 스스로 자제하기를 거부한다면 그때 운영자님의 판단에 따라 대응방안을 결정하시는게 옳다고 봅니다.

    • 그러게요 205.***.195.70

      운영자님이 알아봐주세요. 왜 이런 건설적인 제의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는건지… 대체 원하는게 뭐냐구요….

    • 원글 151.***.6.211

      원글이 쓴 글을 보니 참 점잖은 사람같이 최근의 몇몇 댓글을 함 체크해 보니 다음과 같다는걸 알고 내심 실망이 크다:

      2010-09-01 10:25
      62.♡.236.96
      아놔 어이없어서 할말이 없음. AAA 이 색히 생각한거 보다 훨씬 더 심한 캐 떠라이구만…

      색히야 이거 나보고 지금 웃으라고 코메디 하는거지???
      어쩌냐. 웃기기보다 어이없어서 말이 안나오는대.
      우와 2010-08-30 12:15
      62.♡.236.96
      AAA는 좋겠다 이렇게 관심가져주는 사람이 많아서…… 라고 이 쉐키 진짜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ㅋㅋㅋ

      2010-09-01 10:27
      62.♡.236.96
      글고 그 국정원에 보냈다는 신고내용좀 카피해서 올려봐라. 아주 재미있을거 같은대???
      그거 보고 다같이 한번 웃어보자 응???

      쥐약 2010-09-01 12:21
      62.♡.236.96
      어이구 무서워라..
      무서운대 왜 자꾸 웃음이 나오죠?? ㅋㅋㅋ
      2010-08-30 12:14
      62.♡.236.96
      이건 정말 개날당 알바가 쓴 글 같은데…

      • 오마이 24.***.147.135

        예의 바른 욕설인데 왜 그러세요?

      • 심하다 205.***.195.70

        북진통일님,
        님이 여기서 한 욕지거리를 본사람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하면 님은 여기서 욕한번 안한 착한 사람 되나요?
        (전 귀찮아서 님이 욕한것들 안 퍼오게겠습니다.)

        단 한쪽이 자제하자고 했으면 그에 따르는게 정상적인 반응일텐대 거부하시는 이유가 뭡니니까? 전 그게 더 궁금해요.

        • 오마이 24.***.147.135

          정신병자가 분명합니다. 주소 알면, 삐용차 보내주고 싶네요. 잡아 넣어서 치료해야죠.

      • 65.***.17.142

        남들이 귀찮아 하시니 제가 대신 하나 찾아왔습니다.
        자기가 한 욕은 기억 안나죠???
        찾는대 10초도 안걸렸습니다. 여기저기 욕지거리를 많이도 해놓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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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북자 2010-06-24 13:01  151.♡.197.114  
        이 개새끼는 뭔 헛소리를 한다야?

        너 같은 넘은 괜한 공기 오염시키지 말고 북괴 김정일이한테가서 밑이나 닦아라. 단 달러를 한짐 지고 가야 그나마 국경 통과 시킨단다 이 바퀴새깨야.

    • 음… 24.***.210.169

      한쪽은 합리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하고,
      다른쪽은 거부하고,

      어느쪽이 비정상인지 운영자님이 더 이상 고민하실 이유가 없을거 같은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