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님 노후준비 게시판 집게시판 만들어주세요

  • #3633699
    홍 어 173.***.147.9 576

    애들 또 시작 하네요
    맨날 노후준비 집
    아니 각작의 사정이 다른대
    답이 없는 혹은 답이 정해진
    노후준비 집 이거 맨날 글올라오고

    아니 정신 나간 놈들이지
    30년후를 보고사니
    참 멀리도 보고사네요

    아니 그냥 흔히하는
    노후준비나 집사면되는거지

    어느누가 유별난 용가리 통뼈
    노후준비나 집사는게 있을수가 없잖아요

    운영자님 노후준비 집게시판
    따로 만들어서 거기서
    집을사던 노후를 준비하던

    사후를 준비하던 지들끼리
    떠들게줌 해주세요

    야 애들참 징하다 징혀

    • 홍 어 173.***.147.9

      만드는김에 사후준비 게시판도
      만들어주세요
      5 10 20 30 40 50 년후 죽고나면
      애들은 어떻게 부인은 어떻게 살지
      사후준비 게시판 만들어주세요

    • 홍 어 173.***.147.9

      만드는김에 이혼준비 게시판도
      만들어주세요 5 10 29 년후
      이혼할지모르는데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알고 싶네요

    • Ss 107.***.203.97

      주식방 지금 망했다.

      • brad 24.***.244.132

        나 하나 나가니 끝.

        주식으로 유일하게 돈 번 사람이 나임.

    • 174.***.154.32

      결혼만 안하면 모둔게 해결된다. 노후준비하면 모하나? 이혼할때 다 뜯길텐데.

    • 게시판까지야 64.***.52.107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노후대책입니다.
      1. 65세 넘고 싱글이면 집 열쇠를 교회 목사님에게 맡긴다. 고독사해서 시체가 2주 3주되면 썩는데…조용히 남에게 피해 안주면서 가야한다.
      2. 집도 절도 없는 사람은 어떻케 하면 노인아파트에 입주할지 생각한다.
      3. 65세 넘으면 침대를 치우고 관을 짜서 그곳에서 잠을 잔다. 객사하면 남은사람들이 치우기도 편리하게.
      4. 맥도르나르도 같은데 죽치고 앉아서 영업방해 생각한다. 간혹 두들겨 맞고 쫒겨나고.
      5. 사람들과 자주 교류하고 만나야 오래산다는 것을 알고 매일 젊은 사람들이나 개척교회 목사님들 만나서 커피한잔 얻으먹고 점심얻어먹으면서 내가 마당발이다 하면서 신도들 모아 줄께 하는 사기를 친다.
      6. 젊은 사람들에게 엄청 짐이 될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