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노후대책입니다.
1. 65세 넘고 싱글이면 집 열쇠를 교회 목사님에게 맡긴다. 고독사해서 시체가 2주 3주되면 썩는데…조용히 남에게 피해 안주면서 가야한다.
2. 집도 절도 없는 사람은 어떻케 하면 노인아파트에 입주할지 생각한다.
3. 65세 넘으면 침대를 치우고 관을 짜서 그곳에서 잠을 잔다. 객사하면 남은사람들이 치우기도 편리하게.
4. 맥도르나르도 같은데 죽치고 앉아서 영업방해 생각한다. 간혹 두들겨 맞고 쫒겨나고.
5. 사람들과 자주 교류하고 만나야 오래산다는 것을 알고 매일 젊은 사람들이나 개척교회 목사님들 만나서 커피한잔 얻으먹고 점심얻어먹으면서 내가 마당발이다 하면서 신도들 모아 줄께 하는 사기를 친다.
6. 젊은 사람들에게 엄청 짐이 될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