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님에게

  • #3427138
    지나가다1111하다가1234됨 174.***.139.222 357

    운영자님 진심으로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제가 이 사이트 첨 접했을때가 20대였고 학생신분에서 취업비자 영주권까지 받고나니 40을 바라보고 있네요.

    요즘 정치글이다 혐오글이다 제한 하시는거에 대해서 틀린말 없다고 봅니다. 뭐 번지수 찾아서 글올리라는건 당연한것이지요.

    근데 진심으로 그런 정책을 생각하셨으면 왜 진즉에 안하셨나요? 광우병부터 자잘한 이슈 이를테면 의료 민영화, 혹은 굵직한 국정농단 사건이니 뭐니하면서 비방 혐오글 한국 정치글이 USlife 게시판에 홍수를 이룰때 운영자님은 뭐하셨나요? 전 생생하게 기억해요. 오히려 자유롭게 의견 개진하라고 방목하시던 입장이 갑자기 왜 바뀐건가요? 10년도 더 넘게 방치하시다가 왜 지금이죠? 왜?

    생각해보니 이건 아닌가보다 하셨나요? 진심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글 지우시거나 free 게시판에 의도적으로 옮기신다면 답변 받을때까지 계속 올릴생각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게시판 정화니 뭐니 생각하시면 아이피 151로 끝나는 인간 부터 블락 좀 시키시던지요.

    • Blueblie 73.***.98.197

      지지율 높고 잘하시고 이명박그네 독재를 막으시는 문 대통령님 반대하는건 일베애들 분탕때문이죠

      • AAA 71.***.181.1

        아니지.
        미씨유에스처럼 너같은 도라이 대깨문 좌파들이 여기 싸이트에도 주류일줄 알고 운영자놈이 놔두다가, 워낙에 문재앙 실정이 많아 애국보수글들이 여기 넘치니까, 부랴부랴 영자가 옮기고 삭제하고 그런거야.

        머리나쁘면 삼대가 고생한다 했어. 너나 운영자에게 해당되는거야.

    • 운영자 220.***.28.4

      정치적 공방으로 이어지는 내용의 글들은 오래전 부터 있었습니다만, 안타깝게도 최근 몇년간은 그 정도가 일시적으로 진행되다 자체정화되는 것을 기대할 수 없을 정도에 이르렀습니다. 이전처럼, 운영진의 개입없이 자율적으로 조절되는 게시판운영을 바래보지만 어제오늘 일어나고 있는 상황을 보면 쉽지 않아보입니다.

      • sgg 71.***.32.222

        뭐가 어렵니? 첨부터 공정하게 하고 공정한 잣대를 일관성있게 가져다대면 되는거야. 아주 쉬운방법 놔두고 사심때문에 문좀비들 조구기들처럼 내로남불만 하니까, 이도저도 안돼는거야. 진짜 말한대로 초심대로 원칙대로 좀 공정하게 해봐라. 그럼 쉽다. 니가 문좀비짓좀 그만하겠다고 결심하는것, 그게 개선의 첫걸음이니라.

        • AAA 71.***.181.1

          이게 정답
          하지만 겁쟁이 운영자는 ‘공정’하게 할 용기가 없음.
          겁나 대깨문인데 뭘~

    • 지나가다1111하다가1234됨 174.***.130.145

      와… 진짜 운영자님. 대단하시네여. 세월호 광우병 그런게 자체 정화되었던가요? 저 처럼 지겨워서 상당수가 떠나고 잠잠해질때 다시온거지.

      혐오발언이라면 009, 유학, 140 그 외 수많은 사람들이 올린 글들은 그 동안 안보이셨나봐요? Double standard가 심하네요.

      그냥 zero telerance로 앞으로 관리하시던지 아니면 쿨하게 “이전에 저희가 잘못판단 했습니다. 앞으로 동일한 원칙으로 관리하겠습니다.”
      이런말은 절대 안하실 분이네요.

      진짜 586 세대에 대해서 환멸을 느끼고 갑니다.
      맘대로 하세요.

      • 125.***.175.98

        이전에는 문재인 옹호를 할만했는 데
        이제
        힘들어지니..
        간접적으로 게시판 닫자고 하는 겁니까?
        글이 올라와 봐야
        별 도움도 안되고
        충돌로 반박할 꺼리도 없으니까요
        게시판은 당신이 안 보면 됩니다.
        다른 사람이 게시판이 뭐라 하는 거 까지
        당신이 뭐라 할 이유 없어요,,
        보기 싫으면
        보고 싶은 파트만 보시면 됩니다.
        왜 당신이 보기 싫다고
        게시판 까지 닿자 말자 합니까
        저도 요즘 젊은이에게 환멸을 느낍니다.
        지 입에 뭐가 들어올 꺼리가 있으면 뭐라도 된 듯 선동에 호응에 난리버거지 치다가
        지 입에 조금이라도 안 맞으면 또 내가 언제 그랬냐는 듯
        그걸 선동한 윗대가리가 문제이지
        내가 문제냐 하는 식의 자세에
        환멸에 환멸을 금치 못합니다.
        맘대로 하긴 뭘 맘대로해요..
        당신이 뭔가 영향력이 있을 때
        맘대로 하라는 말이 통하는 겁니다.
        당신은 이 게시판을 뭐라 할 아무런 영향력이 없어요

        운영자 맘이예요
        그 사람이 판단을 잘 하던
        못하던요..
        미국생활과 미국에 사는 분들이 의견나눌 곳이 이곳만 있는 것이 아니니…
        닫으면 다른 곳에서 의견 나누면 그만입니다.

    • 000 174.***.64.199

      범죄자들이 이젠 땡깡까지 부리네.
      정치충들 지긋지긋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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