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우편 투표용지로 뒤집힌 대선 This topic has [21]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효누. Now Editing “우편 투표용지로 뒤집힌 대선”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현재 발송된 우편 투표용지가 80%가 가짜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우편 투표용지에는 위조 방지를 위하여 은면(Water Mark)이 있는데, 도착한 우편투표 중 이 워터마크가 없는 용지가 80%에 달합니다. 또 미시간, 위스콘신 주는 개표율 90% 이상에서 바이든 후보의 표가 급격히 늘어나 역전 되었습니다. (선거에서 있기 힘든 일임에도, 여러 주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물론 펜실베니아도 이러한 추세 중 법원 판결로 개표가 중단되었습니다. (이제부터 우편 투표지 별도 분리) 21세기에 무슨 부정선거냐고 생각하는 것은 커다란 잘못입니다. 21세기에 우리는 공산당 1당 독재 국가인 중공, 러시아와 바다를 접하고 있습니다. 중공, 러시아가 국내에서는 국민을 쥐잡듯 잡으면서 대외적으로는 신사적으로 남의 나라 선거에 개입을 안할 거라는 것은 망상에 불과합니다. 닉슨은 워터게이트 사건으로 중도 하차했지만 오바마 행정부도 트럼프 캠프를 도청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이것은 최근 들은 이야기임) 트럼프는 정치인 출신이 아닙니다. 그래서 등장 때부터 기성 정치인들로부터 많은 텃세와 견제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트럼프는 이렇게 말합니다. "저는 이 일(대통령)을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훌륭한 회사를 만들었고,멋진 인생을 살았습니다. 수년간 성공을 거둔 제 사업의 열매와 혜택을 그냥 누리며 살수도 있었습니다. 신랄한 거짓말, 기만, 그리고 악의적 공격을 받을 필요가 없었습니다. 제가 출마한 이유는 이 나라가 제게 준 것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