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우울한 일상 This topic has [16]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추악한 백인 미국인들. Now Editing “우울한 일상”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10 년 이상 오랜 기간 영주권 으로 고생하다 작년에 받아서 일하면서 대학원도 지원해서 신분스트레스 때문이 미뤄왔던 학교도 다닙니다 너무 고생해서 받은 영주권이고 그렇게 원하던 대학원 과정인데 하나도 즐겁지가 않네요 일하면서 하는거라 엄청 바쁘고 시간도 없는데 맨날 공허하고 우울하네요 영주권 고생해서 받으면 뭔가 쫙뻗은 길만 남은줄 알았는데 행복한 기운은 3개월 못가네요 터널을 빠져나왔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진흙탕에 빠진 느낌.. 어떻게 빠져나와야 할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다들 지내시나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