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 끝에 영주권 텍사스

  • #485314
    받을까요? 66.***.252.27 4019

    광고시작- 03월 07일 2007
    LC 승인- 05월 23일 2007
    140/485 동시신청- RD 10월 17일 2007 ND 10월 27일 2007
    EAD- 11월 05일 2007
    핑거- 11월 27일 2007

    아주 순조롭다고 생각 했으나……….

    아무 소식이 없어서 한국 간다하니까…..저희 사장님께서 하원의원 접촉- 1월 28일 2009….하원의원 관심파일로 등록을 했다나 뭐다나…..암튼… 핑거/네임첵은 클리어 되었다는 답변 받음.

    140 승인- 6월 23일 2009

    음주 한번 안걸렸기 때문에 485 걱정 안했음.

    갑자기 네셔널 베네핏 센터로 서류 이관 되었다는 노티스 받음- 7월 14일 2009

    1차 인터뷰- 9월 9일 2009
    변호사와 함께 갔으나, 서류가 도착 하지 않았다고 그냥 가라고…..황당

    회사로 돌아와서 이제 미국에 미련도 없고…..미국 사장한테 방법이 한국 가던지 H연장 하던지 둘밖에 방법 없다고 통보.
    사장님 하원의원 바로 접촉, 한달 안에 재 인터뷰 잡겠다는 약속 받음.

    그래도 H비자가 10월 1일에 끝나기 때문에 EAD 9월 27일 2009 접수.

    11월 17일 2009년 재 인터뷰……..5시간 이민국에 있다가 승인 편지 받음…..

    인터뷰 후기 바로 올리겠습니다.

    • 글쓴이 66.***.252.27

      카드 받았습니다. 근데 아이것만 오고 어른들것은 아직 안왔네요….
      곧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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