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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국민이 이겼습니다. 언제나와 같이. 위정자들은 투표율이 높아지지 않는 것이 정부 여당에게 이기기위한 선제조건이 되어가고 있다는 사실에 어떤 생각일까요? 아무래도 정치 회의론을 끊임없이 확산시켜야겠지요. 어쩌면 너나 나나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들도록 거의 모든 인터넷 사이트를 초토(라고 쓰고 개판)화(!)시키고 싶었을까요?
그간 프리토크에서 있었던 열기도 어느 정도 가라앉는 것 같으니 이번 선거로 우리나라(남한 아니고)에 있을 희망은 어떤 것이 있을까 전망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어떨까 싶습니다.
4대강
천안함
남북관계
방송사 장악
표현(집회)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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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면에서 다시금 정상화(?) 쪽으로 돌아섰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적어도 자기네 식구들끼리 다해먹는 수준의 정치/행정 절차들이 바로 잡혔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