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우리의 민족적 습관과 풍습은 생각보다 오래되었다 This topic has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ㅎㅎ. Now Editing “우리의 민족적 습관과 풍습은 생각보다 오래되었다”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역사를 공부할수록 우리의 풍습은 우리 생각보다 오래되었다는것을 깨닫는다. 흔히들 역사시대를 한자가 발명된 시대까지만 거슬러 올라간다. 최소한 한반도는 고구려 부여 초기 기원전 수세기다. 많은 풍습이 거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는것은 우리의 선입견을 깨버린다. 아마 고조선의 기록이 더 남아있었더라면 그 당시가 우리의 현재 풍습의 원형임을 확실히 알겠지만 우리는 부족한 사료로 인한 혼동으로 거기까지는 확신할수가 없다. 우리의 민족적 아이덴티티는 조선후기 16세기이후의 유교문화 강화와 일제 침략으로 큰 혼란을 보였고 사람들의 민속이나 풍습에 대한 기원에 대한 이해도 많이 지워져버리고 혼동되어 버리긴 했지만 여전히 지울수없는 자취가 많이 남아있다. 사실 불교의 유입도 그 혼동을 추가시켰고. 그러나 해방후 산업화이후로 또한 급속도로 아이덴티티를 잃어버리고 있다. 사실 민족적 국가적 아이덴티티는 인위적으로 만들어 낼수 있는듯하다. 중국이란 중화사상의 준화민국이 그렇다. 인공적으로 만들어낸 아이덴티티이지만 그 시대를 이쓸어가는데 필요한 국가적 이념이었었고 지금도 그렇다. 중국의 아이덴티티눈 사실 따지고 보면 없다. 계속된 북방민족의 침략과 북방민족이 지배층이된 한족의 식민의 역사가 중국역사였던것이다. 그러기에 오늘날 동북공정의 필요성은 중국이라는 나라의 운명이 걸려있을수가 있는 중요한 문제가 될수 있는것이다. 인위적 아리덴티티가 절실한 또다른 나라는 미국이다. 미국은 사실 민주주의와 세계 경찰귝가라는 아리덴티티를 냉전시대에 이루어낸건 사실이나 냉전이후로 더이상의 긍정적 통합적 아이덴티없이 세계 깡패국가로 인식될 위험도 있다. 자본쓰레기 국가로 멸망할수도 있는것이다. 역사를 보면 우리민족은 좋은 인성적인 요소를 갖추었으나 여러 외래문화 침입을 거쳐 많은 부정적 집단심리가 형성된것을 볼수 있다. 생각이 좁아지고 좁은 우물에서 자기들끼리 헐뜯고 싸우며 패배감에 쩔어있다. 조선후기를 거쳐 식민지와 625가 이런 집단 심리를 만들아냈다. 제대로 된 교육시스템과 정치시스템이 서지 않으면 이런 집단 패배심리를 극복하기 쉽지 얺을것이다. 아직은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지만 아마 20년후쯤엔 학계에서 고조선 고구려 유민의 아메리카 이주설이 정설로 받아들여질수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이미 아메리칸 인디언은 거의 백인 식민정책으로 말살되다시피했고 그들의 패배감과 좌절감은 극복될수 없으리라 본다. 이게 사실 심해져서 이미 상실의 시대가 되었다. 상실의 시대는 자기뿌리는 커녕 자기가 누구고 왜 사는지조차 생각하기 괴로와서 되는대로 무기력하게 사는 시대를 말한다. 한국인도 그 상실의 시대로 갈 위험성이 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