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아메리카노가 되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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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메리카노 172.***.104.31 415

    시민권자로 미국에 남아서 살아야 하는 이유..

    한국 사람들은 참 너무너무도 남일에 관심이 많음.
    그러면서 어떻게 해서든 남을 깎아내리면서 내가 우위에 있다고 느껴야하고,
    남을 지적질하고,
    남 잘되는 꼴을 못보고,
    남이 나보다 잘났어도 스스로 정신승리 자위질을 해서 자기가 그래도 더 낫다는 정당화를 해야하고,
    남을 항상 주위 사람들에게 먼저 욕을 함으로서 내가 더 많은 사람을 주위에 포섭해서 왕따 모면 해야하고,
    남이 무슨 옷을 입었는지 무슨 가방을 드는지 무슨 차를 타는지 무슨 가구를 쓰는지 무슨 동네에서 사는지 등등
    간첩 심문하는거 마냥 뭐든지 케물어야 하고,
    거기서 조금이라도 흉볼 껀덕지를 찾아야 하고,

    참 피곤한 족속들이기에
    미국인으로서 그냥 내할일이나 하면서 개인주의자로 살고
    한인교회나 한인회등 한국인들 모이는 단체에 안나가면서 살아야 정신 건강에 좋음.
    근데 여기서 함정은 또 교회에서 누가 떠나 나가버리거나 하면 “왜 그러냐…왜 나갔냐…무슨 일이냐 ” 등등 존나 신경 써주는척 하는데..알고보면 이것또한 나간 이유를 알아낸다음 또 자기 패거리들 끼리 모여서 뒷담화 거리로 씀..그러면서 또 자기가 우위에 있고 잘난줄 아는 정신승리 자위질을 함..

    그리고 미국이 공기도 좋고, 층간 소음이나 소음 공해가 없으므로 삶의 질이 더 좋아서 육체 건강에도 좋음.

    종종 한국 의료체계가 더 좋아서 한국이 낫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의료비나 보험같은건 더 좋을지 몰라도..의사들의 의료사고가 자주 일어나고
    그로 인한 소송에서 환자가 절대적으로 불리함. 즉 의료사고가 나도 의사들은 거의 “난 최선을 다했고…내 잘못이 아니다” 라고 뻐기기 잘하고…환자가 소송을 이기는 케이스가 거의 없음.
    이는 의료사고에 대한 뉴스나 다큐에 너무 많이 나옴.
    애초에 환자가 소송에서 이긴다면 구지 그런걸 뉴스나 다큐에서 다룰 이유가 없음.

    그러므로 미국인으로 사는게 더 나음

    • s 64.***.218.106

      반박을 하고 싶긴한데…틀린말 하나도 없으니…
      교회를 중심으로 모여서 교회모임에서 대놓고 다른 한인들 씹고 욕하고 헛소문 만들어 퍼뜨리고..그게 한인들 수준임.

    • 조언 70.***.86.77

      하…. 맞네. 나만 그렇게 느끼는게 아니였네요.

    • 음… 104.***.81.123

      다들 그게 싫어서 왔잖아.
      그게 자기인생에 큰 걸림돌이 아니었으면 걍 지금도 한국에 있었겠지…
      특히나 요즘 국뽕들 실컷 맞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