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가 범행 전 ‘아시아인을 다 죽이겠다’고

  • #3581806
    ㅇㅇ 162.***.52.54 1237

    롱의 것으로 추정되는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총, 드럼, 음악, 가족, 그리고 하나님으로 내 인생의 대부분이 요약된다”는 게시글이 올라와 있다고
    데일리비스트는 보도했다

    지금은 삭제된 그의 인스타그램에 “중국의 우한연구소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만들어 퍼뜨렸다.
    우한 바이러스로 미국인 50만 명이 살해됐다”는
    글이 올랐던 적이 있다고 전했다.

    “중국은 이 시대 최대의 악”이라는 글도 있었다고 한다.

    ‘애틀랜타 한국일보’는 골드스파 한 종업원의 지인을 인용해 용의자가 범행 전 ‘아시아인을 다 죽이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성적인 욕망 때문에 저지른건 개뿔ㅋㅋ

    사형안받고 성도착증 정신병자로 병원갈려고 용쓰는거구만..

    • brad 75.***.155.175

      자기 딸이 정신대에 끌려가도 일본에게 사과하겠다고 하는 국민의힘 주억순 여사도 사는데요 뭘

      • 친일팔이정치꾼들 47.***.212.148

        왜정시기에 술주정뱅이 할배들이 술값으로 마누라나 딸을 팔아먹어서 정신대 끌려간 경우도 많고, 도박빚으로 넘긴경우도 많아요. 그냥 감정으로만 생각할 것 아니랍니다.
        우리 할머니 왜정때 살았는데, 일본사람들이 생각보다 그렇게 나쁘지 않고 오히려 조선시대 양반나으리들 보다는 더 합리적이었다고 하더라구요. 차라리 조선지주들이나 마름놈들이 악착했다고 하더라구요.

        • 바람의검신 68.***.240.203

          참… 외놈들이 총칼을 들이밀고 들어왔는데 술잡숫고 술값으로 외놈에게 마누라 딸을 팔아넘겼다? 위안부 할머님들이 피를 토하겠구만… 젊은 세대들 이해하려해도 참 어렵다… 씁쓸하네…

          • p 184.***.198.169

            젊은세대라 문제가 아니라
            딱 보면 교육못받은 티가 나쟎아요. 그래서 가정환경도 중요하고 교육도 중요하죠.

    • 친일팔이정치꾼들 47.***.212.148

      왜정때 우리 할머니들 대부분 패밀리네임만 있고, given name이 없었다는 것은 다들 아나? 무식하게 21세기 기준으로 20세기초를 생각하니…하여튼…옛날에는 아들들만 이름지어주고 딸들은 그냥 첫째, 둘째…결혼해서도…누구 엄마…누구네 둘째딸 정도로 불리고…
      니들 족보에 보면 김학만은 전주이씨랑 결혼 등등으로 나오지…정확히 이름이 없었단다.
      맨상놈들이라서 족보는 있냐?

      • 바람의검신 68.***.240.203

        자네 집안만 Given name이 없었구먼.. 우리 집안에는 딸들도 다들 이름이 있었다네.. 윗분 말씀처럼 가정환경과 교육이 참으로 중요함을 다시금 깨닫네.. 쯧쯧…

    • 애국자 162.***.250.132

      일본앞잡이집안은 지금도 일본 좋아하죠 티가 나요 티가
      제 외할머니 말씀에 동네 처자들 정신대 잡혀가고 젊은 총각들은 노역이나 알수없는 곳으로 끌려갔었답니다
      끌려갈까봐 결혼하려해도 청년들이 없어서 나이많은 오빠친구와 결혼한게 저희 할아버지였답니다 집안어르신들께 들은 일제만행은 이루 말할수가 없네요 우리나라 미래를 위해 역사의 진실은 밝혀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