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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300:47:36 #3390701요먹을각오 24.***.59.165 3148
안녕하세요…
이곳에 이런글 올리면 좋은반응 없는거 아는데…
너무 답답해서 욕먹을 각오하고 여쭤봅니다.
10월되서 이주공사낀 비숙련 승인받으신분 계신가요?
인터뷰한지 7개월이 다 되어가는데 2달 문호닫혀서 딜레이 됐다쳐도….진짜로 다 막힌건지 아님 복불복인지 궁금해서요…
영주권받으면 가려고 했는데 1월에 저희 신분이 끝나서 그전에 가야 할듯 한대..밑빠진 독에 물붓는건 아닌가 걱정이 되네요….
게다가 저소득층 백인동네로 가는거라 아시안 1프로던데 아이때문에 너무 걱정이 많거든요…
이민사기네 어쩌네 해도 오죽하면 이길을 걸었을까 생각해 주시고 혹시라도 이주공사 비숙련으로 10월이후 승인받으신분 계심 댓글 부탁드리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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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오하이오인가요. 방금저도 제가 갈 곳도 아시안인 1%라서…. 궁금해서요.
전 이번달 485 접수예정입니다.“영주권받으면 가려고 했는데 1월에 저희 신분이 끝나서 그전에 가야 할듯 한대.” 라고 쓰셨는데
지금 미국에 있고, 영주권받으면 일하려가려고 했고, 1월 신분끝나기전에 일하러가야할것 같다는 뜻인가요?
인터뷰했으니, 485펜딩상태이니깐 신분문제 없는것 같은데, 좀더 기다리시는 편이 좋지 않을까요? -
혹시 회사 이름이 어떻게되세요?
변호사 컨택되나요 ? -
아시아 애들 많은 학교가 아이에게 좋은 학교라는 생각은 버리시죠. 부모에게 편한 학교일 수는 있지만 애들한텐 꼭 그렇지만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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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이 97프로인곳이고. 아시안 1그러지만.흑인1프로미만… (아시아인많다고 좋은학교란생각해본적없는데요?) 한 인종이 90프로이상 대다수면 인종차별이 좀더심하게있어 걱정이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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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이를 생각하신다면, 동양인 없는 곳이 훨씬 나아요.
아이가 아니고 부모가 지역에 적응 못하고 학부모들 사이에 못어울릴까봐 걱정이신 거지, 솔찍히 아이를 계속 미국에서 키울 계획이면 될 수 있으면 백인들 사회에서 키우세요.
교포애들 보면 사회에 나가서도 아시안, 한인 커뮤니티 못 벗어나는 경우 많아요. 아무리 영어가 된다고 한 들, 자기도 모르게 다른 인종에 대한 이질감이 드는 겁니다.
같은 한국인들 끼리도 지역차별하고 사람 차별합니다.
인종이 문제가 아니고 사람의 문제에요.
영주권은 잘 해결 되시길 바라고, 지역은 잘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
착각도 자유지만
백인들 저소득층 동네라고 했는데
자신도 한번 돌아보길
비숙련 공장다니면서 한달에 2000불 벌텐데 자기는 저소득층이 아니라고 자위하는 모습
그리고는 그 주제에 학군찾고 아이들 걱정하는척 하면서 결국은 본인이 적응 못해서 벌벌 대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
에라이 -
ㅋㅋ님
제가 글을 자세히 안썼는데 어찌 그리 혼자 각본을 써서 비아냥 거리시는지…..
욕먹을생각은 했지만 이런 비아냥은 참 밥맛이네요…
제가 말한건 지금도 좋은학군 아니구요…특정인종이 많은 곳이지만 어렷을때 부터 다녔던곳이라 소수인종에 대한 편견에 대해 좀 관대 햇다는겁니다…지금학군보다 더 낳은곳으로 갑니다만 소수인종이 1프로. 초등고학년에서 잘어울리지못할까 하는 그냥 저의 걱정인거지요…
이민1세대로서 번듯한 직업은 아니지만 주7일 열심히 일해서 택스내고 보험 내힘으로 내고 미국에 해될거 없이 열심히 살았습니다…님같은 분이 비아냥거릴 이유 전혀 없습니다…발닦고 잠이나 쳐 자시길-
혹시 현재 진행중인 회사(직장) 이름이 어떻게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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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님 이주공사를 말하시는건지 스폰서링 회사를 말씀하시는건지요?? 이곳에 남기기는 좀 그래서요…
여쭤보고 싶은게 있으시다면 이메일 알려주세요..그리고 저희애는 지금도 한국인 한명있는곳에 다닙니다..근데 4살부터 다닌곳이라 오래된 친구들에 누가 아시안으로 놀리면 친구들이 커버해 주고 하니 괜찮아요…여기는 다른 식구도 있고 정말 아무도 없는곳은 처음이라 걱정이 됐나봅니다…
그리고 지금 비자가 1월에 끝나면 ead카드로 신분유지를 해야하는데 남편이 신청자라 스폰서회사 아니면 일을 못하는걸로 아는데 다른분들은 어찌 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485팬딩상태에서 가서 일을 하는게 맞는지 아닌지 감이 안서네요…. -
원글님, 이주공사 통해서 영주권 받는게 왜 욕 먹을 일입니까? 당당하셔고 돼요. 몇몇 사기꾼 회사가 있지만 대다수는 이민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교량 역할을 하는 회사입니다. 저 역시 이주공사 통해서 영주권 잘 받았구요.
얼마전부터 한국 일베 정도 수준되는 몇몇이 비아냥대고 욕설 섞인 댓글 다는데 무시하세요. 수준낮은 루저들이 여기 와서 걱정하는 사람들 상대로 스트레스 푸는 거예요. 남의 나라까지 와서 왜 그러고 사는지… -
욕먹을 각오님, ㅋㅋ님에게 아주 속시원하게 답변남겨주셨네요. 얘들도 안키워본 사람이 그런 소리를 해대지요.
저도 고학년 2명있고, 같은 고민을 안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485 파일링하니, 아직 좀 시간이 있어서 여전히 학교 검색중입니다.
제변호사나 여기 다른 글들을 보면 비숙련직은 EAD 카드 나오고 일하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인터뷰할때 일하고 있는것을 보여주는게 낫다고). 근데 벌써 인터뷰를 하고 8개월씩이나 지났으니 고민이 되시겠네요. 제 변호사 말로는 미국에서 진행하는건 장기펜딩도 있고, 빨리나오는 경우도 있고 그렇다네요….;;
힘내세요! -
위에 두분 힘나는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ead카드 받자마자 인터뷰가 잡혀서 이동할 상황이 못됐었어요….사실 여름에 이주예정이라 했는데 아직도 결단을 못내리고 있네요…근데 ead카드를 써서 유지를 하려면 가긴 가야 할 듯 하네요…
감사합니다. -
제동료 지난주에 두명 받았습니다 돈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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