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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 이야기 영어 반박자료를 받을수 있을지요,,,
얼마전 첫째딸 아이가 다니는 중학교에서 아시아 unit 으로 두 교재를 읽고 배운다고 합니다.
하나는 한국인이 쓴 ‘A year of impossible’ 다른 하나는 일본인이 쓴 ‘So far from the bamboo grove’입니다.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요코 이야기’로 불리는 일본인 책은 한국인을 가해자로 묘사하여 자라나는 이곳 청소년들에게 한국에대한 매우 부정적인 시각을 갖게하는 그런 책입니다.선생을 만나 설명을 하고 교재채택을 스스로 하지 않게 하고 싶은데, 기존의 다른 많은 분들이 교재 채택 철회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소중한 자료를 공유를 할수는 없는지….저는 작년 가을에 아곳에 와 영어도 아직 짧을 뿐더러 시간적 여유도 많지가 않아 고민일 뿐입니다.아시는 분들의 도움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