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지경: 김재철의 말도 안되는 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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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지경한국 183.***.145.61 2307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544211.html

    난 김재철이 어떤 비리를 저지렀는지 관심도 없고
    그 더러운 기사들 읽을 시간도 아깝다. 지금까지 김재철 기사가 많이 도배되었어도 저 기사 외에는 제대로 읽은 기사가 없을정도다.

    하지만, 저 기사중 김재철 측의 변명은 정말 우낀다.
    그래서 어쨌든 방을 같이 썼다는 거쟎아?

    그러면, 방을 같이 쓰지 않았다는 변명을 하는게 정상적인 변명일터인데,
    그 무용녀랑 방을 같이 쓴 부분에 대해서는 변명 한마디 없이(같이 썼다는 거쟎아)
    여자의 휴대폰이 숙박부에 올리게된 경위에 대해서만 말도안돼는 변명을 하고 있다.

    참 대단한 요지경 한국이다. 끝까지 오리발이면 통하는 한국이라고 철썩같이 믿고 있는 김재철인가 보다. 맹박이 친구답다.

    궁금한것은 그 여자의 남편이라는 변호사직업을 가진 남자의 선택이다. 그 여자랑 이혼할지 안할지. 정치적인것은 너무 더럽고 별로 한국정치에 기대가치도 없어서, 엠비시가 어찌되던 궁금하지도 않다. 정치적 문제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투쟁의 문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