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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544211.html
난 김재철이 어떤 비리를 저지렀는지 관심도 없고
그 더러운 기사들 읽을 시간도 아깝다. 지금까지 김재철 기사가 많이 도배되었어도 저 기사 외에는 제대로 읽은 기사가 없을정도다.하지만, 저 기사중 김재철 측의 변명은 정말 우낀다.
그래서 어쨌든 방을 같이 썼다는 거쟎아?그러면, 방을 같이 쓰지 않았다는 변명을 하는게 정상적인 변명일터인데,
그 무용녀랑 방을 같이 쓴 부분에 대해서는 변명 한마디 없이(같이 썼다는 거쟎아)
여자의 휴대폰이 숙박부에 올리게된 경위에 대해서만 말도안돼는 변명을 하고 있다.참 대단한 요지경 한국이다. 끝까지 오리발이면 통하는 한국이라고 철썩같이 믿고 있는 김재철인가 보다. 맹박이 친구답다.
궁금한것은 그 여자의 남편이라는 변호사직업을 가진 남자의 선택이다. 그 여자랑 이혼할지 안할지. 정치적인것은 너무 더럽고 별로 한국정치에 기대가치도 없어서, 엠비시가 어찌되던 궁금하지도 않다. 정치적 문제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투쟁의 문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