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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하우스 가서 보니 약간 썰렁 하기도 한데도, 셀러가 내 놓는 가격은 상당히 올려 내 놓고, 이지역은, 리얼터들 얘기로는, 아직도 1~2개씩의 복수 오퍼를 받는다는데, 사실 일까요?
다른 지역은 이미 바이어 마켙으로 갔다는데, 혹시 쿠퍼티노의 상황에 대해서 아시는 분, 자문 바랍니다. 집을 지금 비싼 값에라도 사야 할지, 아니면 더 기다려야 할지요. 벌써 이자가 6.5% 라 하는군요. 이 이자율로도 요즘 1M 이상의 집을 사는 사람들은 돈을 어떻게 대는지 참 궁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