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원래 예전부터 학부유학으로 미국와서 자리잡을 확률은 30 프로가 안되었습니다. 그나마 stem중에서도 CS가 특수를 좀 누렸던 것이었고 (CS가 닫히면 아마 이젠 이민에 문은 더더욱 좁아진다고 봐야죠), 다른 과는 원래 그보다도 훨씬 자리잡을 확률은 낮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력하고 안되면 대학원 가고 하면서 열심히 문을 두두리다가 결국은 정착합니다. 살아남을 사람은 살아남아요. 이런 각오가 없다면 유학와서 미국에서 살 계획은 세우지 말아야죠. 하긴 한국에서 더좋은 계획이 있으면 그 돈 퍼주면서 학부유학을 왜 나오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