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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박사 과정에 있습니다.
내년부터 회사에서 풀타임으로 일하고 박사 과정을
파트 타임으로 바꾸려고 합니다.
문제는 요즘 너무 경기가 안좋아서 인데요.
그래서 혹시나 내년에 더 안좋아진 경기 덕에 회사가 문을
닫는다든지 제가 일 시작 하자 마자 lay-off가 된다든지 하는
걱정이 앞섭니다.-신분만 안정되면 문제가 아니지만-
문제는 제 안정된 신분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냐는 겁니다.
만약 문제가 생기면 학생으로 돌아 오고 싶은데요…
제 옵션을 보면… (좀 생각이 복잡합니다.)1.Full-time CPT: F1 유지
2.EB2 영주권 수속 (영주권 스폰서 해주기로 일단은 메니져와 얘기 되었습니다.-근데 이것도 1월에 시작하면 제가 돈을 내야 하고-대신 제가 원하는 변호사와, 5월에 시작하면 회사에서 대줍니다.-별로 신뢰 안가는 회사 변호사와)
3.H1b최악의 상황을 염두에 두고 신분 문제를 결정해야 할텐데요.
만약에 내년 1월에 2순위로 영주권 수속이 들어 간다면 얼마나
걸릴까요?제 고민은…
1. The Best Option: CPT로 일을 시작하고, 영주권 1월에 프로세싱 들어
가면 내년 연말쯤 워킹 퍼밋을 받아서 계속 일 한다.
– 장점:회사가 잘 못되면 그냥 바로 F-1으로 학교 생활 계속 하면 된다.
– 단점:학교에서 얼마나 CPT를 허용해줄지 미지수이다.2. H1b를 신청한다. 그리고 영주권도 신청한다. CPT로 시작하지만 내년 10월 에 취업비자로 바꿔서 일한다.
3. 영주권은 그러면 1월부터 제돈 들여서 할지, 아니면 5월 부터 회사돈으로 할지… 5월 부터 하면 아마도 느려 터지 회사 변호사와 해야 하는데…흠…
여러 조언 미리 감사 드립니다. 적어 놓고 보니까 저도 정리가 안되네요.
ㅎㅎ
참고로 저는 박사를 꼭 마쳤으면 합니다. (제겐 학위가 직장 못지 않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