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요즘 한국 가는 비행기표 값이 얼마나 하나요? This topic has [2]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옥경이?~~~~~. Now Editing “요즘 한국 가는 비행기표 값이 얼마나 하나요?”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95점. 영언 늘 술 맞았다. 20 문제 중 꼭 한 문젠 반드시 틀렸다. 주관식였다. 불철주야를 설친 노력의 결과, 결실, 그래서 난 실력이라고 했고 남 점술 잘 맞는 꼬라질 꼬라지대로 못 봐주고 시기, 질투에 쩐 너. 와 같은 심사 꼬인 친구들은 내 꼬라질 꽈 찍새 란 별명을 붙여줬었다. 찍는 것도 실력의 일부분이래두 색휘들이. . . . . . 동란직후에 온 터라 아샨도 드물었지만, 아샨중에서도 나처럼 잘 생긴 아샨을 첨 보는지라 신기도 했겠고 놀랍기도 했겠고 부럽기도 했겠지. 마음을 정갈케 하고 존경하는 마음으로 날 바라보는 눈깔들. 온 몸 구석구석을 위아래로 훑으며 온갖 상상력을 총 동원해 성추행을 하고 있는 색휘들이 대여섯 명. 온 몸에 감긴 원하지 않아 불편한 시선을 풀어내며 쫄지말자. 잘생긴 주제에 잘생긴 주제파악을 못 하고 꿀리면 안 되지. 실전은 공부처럼 공부는 실전처럼. 을 속으로 읊조리며 당당해야 돼. 95 점. 수, 수가 뭐 동네 개이름이간? 수의 위엄을 맘 껏 보이며 실력발휠 할 절호의 기회 아닌가. 으음, 어엄, 아암, 왓스 더 프라이스 오브 더 카? . . . . . 그 때 내 차,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가운데 바퀴 가 빵꾸가 나 카쎈타에 맡겼던 터라 부득불 저짝 가는 시내버슬 탔는데 첨 타보는 버스라 차값 이 얼만 지 어찌 알아 내가. 물 수 밖에. 너도 요즘 시내버스 값 이 얼만 지 아니? 모르지? 그래, 그런다니까아? . . . . . 인간과 가장 많이 닮았다는 동물 고릴라. 게 맞다는 증걸 보여주려 이땅에 사명감을 갖고 태어난 듯한 운전수 아자씨 왈, 왓, 유 바잉 디스 카? 이런 비스무리한 아주아주 낯선 소리가 들리는데 그 낯선 걸 내 귀가 어찌 알아처먹겠어, 뭔 말을 하는 줄 몰라 얼릉 번역길 돌렸더니 "왜, 이 차 사게?" . . . . . 킬킬킬킬 킥킥킥킥 큭큭큭큭 귓구멍이 좁아 미쳐 들어오지 못하는 소리들이 내 귓구멍 주위에서 맴돌며 순설 기다리고 있는 웅성거림. 내 웃음 소리 그 때 갸들한테 배웠어. 마지막으로 내 귀에 빨려 들어오는 소리, 칼칼칼칼~~~ . . . . . 미국가면 고릴라류 애덜 영언 따로 있다더니 색휘들이 내 고급영얼 못 알아 듣는구나. 어쩌겠어. 영어 고수자 지나치게 잘생기기까지 한 내가 이핼 해야쥐. . . . . . 한국에 가는 비행기 값 이 요즘은 얼만가요? 거시기 가는 시내 버스 값 이 요즘은 얼만가요? 넌 아니? . . . . . 삯. 한국가는 비행기 삯. 거시기 가는 시내버스 삯 이락 해얀다. 값 이 아니라 삯 을 물었어얐었다. 가끔 한국가는 비행기표 값. 을 묻는 이가 있는데 비행기푠 값이 없다. . . . . . 이후로 난 영어의 영 자만 들으면 심장에 두드러기가 나 이 게 뛰다 말다 한다. 응급실에 실려가길 몇 번, 의사가 치룔 받는 동안은 약만 먹고 다른 건 반드시 피해얀다고 해서 내 영얼 못 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거다. 아니, 피하는 거다. 건강상. 해 지금도 약을 복용중이라 절영 하고 있다.~~~ """"""""""""""""""""""""""""""""""""""""""""""""""""""""""""""""""""""""""""""""""""""""""""""""""""""""""""""""""""""""""" 그러면 안 되는 거잖아. 안 되는 걸 알기에 웍 라이프방이니 유에스 라이프방이니 그린카드방이니 카방이니 텍스니 비자방이니 기타 등등의 방이니 얼씬도 하지 않잖아. 내, 내 수준을 익히 알진데 어찌 저런 데 가 감히 말 한 마딜 섞을 수있겠어. 해 내 꼬라지스럽게 구석진 방, 자유게시판 에서만 노는데도 물을 흐리는 거니? 여기 오는 사람들의 목적과 상이해서 자유게시판마저 놀러 오면 안 되는 거니? 자유게시판에 오는 목적, 자유게시판 존재의 이유 가 뭔 지 좀 알려줄래? . . . . . 칼있으마님 12.***.11.22021-03-1209:59:21 휼륭하신분같은데, 여기에다가 읽지도 않는글 올리지 마시고, 개인 블로그 만드셔서 거기에 올리세요. 이 싸이트에 오는 사람들의 목적과 님의 글은 아주 상이합니다. . . . . . 너. 와 같이 남 잘 노는 꼬라지를 꼬라지로 못 봐주고 시기, 질투에 쩔어 심사 꼬인 친구들이 종종 있던데 그 종종인 애가 딱 한 명, 넌 거지? 뭘 뭐가 그리 무서워 그렇게 냥 번호 들킬가봐 냥 이 전화 저 컴 바꿔가면서 어렵게 살고 그러냐아? 힘 안 들어? 내 꼬라질 꼬고 나면 네 꼬인 꼬라지가 좀 풀려서냐? 걍 재밌게 살래두우? "운영자님, 제가 운영 관리 도와드릴수 잇는데… [7 ] k 2021-03-12136+3|-2" 쫘악쫙 쫘악쫙 쫘악쫙. 저 원글이나 거에 댓글다신 양봔들이 하도 재밌어서 쫘악쫙 박수를 치며 웃다 첨으로 추천이란 걸 눌러봤다. 천재들 아니냐? 다들 저렇게 유머감각 쩔게 재밌게들 노니는데 왜 너만 너만 왜 뭘 그리 심각하게 살아볼려고 고생고생 개고생을 하고 그래 그러기일? 글지 말고 너도 껴서 함께 놀아. 재밌게, 가비얍게 놀다 봄 네 인생도 재밌어져서 네 꼬인 심보도 네 꼬인 꼬라지도 술술 잘 풀릴팅게 껴서 놀라고. 이 주옥같은 칼님 말씀 가슴 깊쑤칸 곳에 새기며 명심, 명심, 또 명심하고 이? 옥퀘이?~~~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