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 가는 비행기표 값이 얼마나 하나요?

  • #3580134
    칼있으마 73.***.151.16 553

    95점.

    영언 늘 술 맞았다.

    20 문제 중 꼭 한 문젠

    반드시 틀렸다.

    주관식였다.

    불철주야를 설친 노력의 결과, 결실,

    그래서 난 실력이라고 했고

    남 점술 잘 맞는 꼬라질 꼬라지대로 못 봐주고

    시기, 질투에 쩐

    너.

    와 같은
    심사 꼬인 친구들은

    내 꼬라질 꽈

    찍새

    란 별명을 붙여줬었다.

    찍는 것도
    실력의 일부분이래두 색휘들이.
    .
    .
    .
    .
    .
    동란직후에 온 터라

    아샨도 드물었지만,

    아샨중에서도
    나처럼 잘 생긴 아샨을 첨 보는지라

    신기도 했겠고
    놀랍기도 했겠고
    부럽기도 했겠지.

    마음을 정갈케 하고
    존경하는 마음으로 날 바라보는 눈깔들.

    온 몸 구석구석을
    위아래로 훑으며
    온갖 상상력을 총 동원해
    성추행을 하고 있는 색휘들이

    대여섯 명.

    온 몸에 감긴
    원하지 않아 불편한 시선을 풀어내며

    쫄지말자.

    잘생긴 주제에
    잘생긴 주제파악을 못 하고
    꿀리면 안 되지.

    실전은 공부처럼
    공부는 실전처럼.

    을 속으로 읊조리며

    당당해야 돼.

    95 점.

    수,

    수가 뭐 동네 개이름이간?

    수의 위엄을

    맘 껏 보이며
    실력발휠 할 절호의 기회 아닌가.

    으음, 어엄, 아암,

    왓스 더 프라이스 오브 더 카?
    .
    .
    .
    .
    .
    그 때 내 차,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가운데 바퀴

    가 빵꾸가 나
    카쎈타에 맡겼던 터라

    부득불 저짝 가는 시내버슬 탔는데

    첨 타보는 버스라

    차값

    이 얼만 지 어찌 알아 내가.

    물 수 밖에.

    너도 요즘

    시내버스 값

    이 얼만 지 아니?

    모르지?

    그래, 그런다니까아?
    .
    .
    .
    .
    .
    인간과 가장 많이 닮았다는 동물

    고릴라.

    게 맞다는 증걸 보여주려

    이땅에
    사명감을 갖고 태어난 듯한

    운전수 아자씨 왈,

    왓, 유 바잉 디스 카?

    이런 비스무리한
    아주아주 낯선 소리가 들리는데

    그 낯선 걸
    내 귀가 어찌 알아처먹겠어,

    뭔 말을 하는 줄 몰라

    얼릉 번역길 돌렸더니

    “왜, 이 차 사게?”
    .
    .
    .
    .
    .
    킬킬킬킬
    킥킥킥킥
    큭큭큭큭

    귓구멍이 좁아
    미쳐 들어오지 못하는 소리들이

    내 귓구멍 주위에서 맴돌며
    순설 기다리고 있는 웅성거림.

    내 웃음 소리
    그 때 갸들한테 배웠어.

    마지막으로
    내 귀에 빨려 들어오는 소리,

    칼칼칼칼~~~
    .
    .
    .
    .
    .
    미국가면

    고릴라류 애덜 영언 따로 있다더니

    색휘들이

    내 고급영얼 못 알아 듣는구나.

    어쩌겠어.

    영어 고수자
    지나치게 잘생기기까지 한 내가

    이핼 해야쥐.
    .
    .
    .
    .
    .
    한국에 가는

    비행기 값

    이 요즘은 얼만가요?

    거시기 가는

    시내 버스 값

    이 요즘은 얼만가요?

    넌 아니?
    .
    .
    .
    .
    .
    삯.

    한국가는 비행기

    삯.

    거시기 가는 시내버스

    이락 해얀다.

    이 아니라

    을 물었어얐었다.

    가끔

    한국가는

    비행기표 값.

    을 묻는 이가 있는데

    비행기푠

    값이 없다.
    .
    .
    .
    .
    .
    이후로 난

    영어의 영 자만 들으면

    심장에 두드러기가 나

    이 게

    뛰다 말다 한다.

    응급실에 실려가길 몇 번,

    의사가
    치룔 받는 동안은 약만 먹고
    다른 건 반드시 피해얀다고 해서

    내 영얼

    못 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거다.

    아니, 피하는 거다.

    건강상.

    해 지금도 약을 복용중이라

    절영

    하고 있다.~~~

    “””””””””””””””””””””””””””””””””””””””””””””””””””””””””””””””””””””””””””””””””””””””””””””””””””””””””””””””””””””””””””

    그러면 안 되는 거잖아.

    안 되는 걸 알기에

    웍 라이프방이니
    유에스 라이프방이니
    그린카드방이니
    카방이니
    텍스니 비자방이니
    기타 등등의 방이니

    얼씬도 하지 않잖아.

    내, 내 수준을 익히 알진데
    어찌 저런 데 가
    감히 말 한 마딜 섞을 수있겠어.

    해 내 꼬라지스럽게

    구석진 방,

    자유게시판

    에서만 노는데도

    물을 흐리는 거니?

    여기 오는 사람들의 목적과 상이해서

    자유게시판마저
    놀러 오면 안 되는 거니?

    자유게시판에 오는 목적,
    자유게시판 존재의 이유

    가 뭔 지 좀 알려줄래?
    .
    .
    .
    .
    .
    칼있으마님 12.***.11.22021-03-1209:59:21
    휼륭하신분같은데, 여기에다가 읽지도 않는글 올리지 마시고, 개인 블로그 만드셔서 거기에 올리세요.
    이 싸이트에 오는 사람들의 목적과 님의 글은 아주 상이합니다.
    .
    .
    .
    .
    .
    너.

    와 같이

    남 잘 노는 꼬라지를 꼬라지로 못 봐주고
    시기, 질투에 쩔어
    심사 꼬인 친구들이 종종 있던데

    그 종종인 애가 딱 한 명,

    넌 거지?

    뭘 뭐가 그리 무서워 그렇게 냥
    번호 들킬가봐 냥 이 전화 저 컴 바꿔가면서 어렵게 살고 그러냐아?

    힘 안 들어?

    내 꼬라질 꼬고 나면

    네 꼬인 꼬라지가 좀 풀려서냐?

    걍 재밌게 살래두우?

    “운영자님, 제가 운영 관리 도와드릴수 잇는데… [7 ] k 2021-03-12136+3|-2”

    쫘악쫙 쫘악쫙 쫘악쫙.

    저 원글이나
    거에 댓글다신 양봔들이 하도 재밌어서

    쫘악쫙 박수를 치며 웃다
    첨으로 추천이란 걸 눌러봤다.

    천재들 아니냐?

    다들 저렇게
    유머감각 쩔게 재밌게들 노니는데

    왜 너만
    너만 왜

    뭘 그리 심각하게 살아볼려고
    고생고생 개고생을 하고 그래 그러기일?

    글지 말고

    너도 껴서 함께 놀아.

    재밌게, 가비얍게 놀다 봄
    네 인생도 재밌어져서

    네 꼬인 심보도
    네 꼬인 꼬라지도 술술 잘 풀릴팅게

    껴서 놀라고.

    이 주옥같은 칼님 말씀
    가슴 깊쑤칸 곳에 새기며
    명심, 명심, 또 명심하고 이?

    옥퀘이?~~~

    • 지나가다 174.***.73.102

      니 도라이 친구 법의치수 뭐란 놈 어디갔냐

    • 옥경이?~~~~~ 71.***.119.128

      난 칼있으마님 글 좋아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