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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3021:53:23 #3386375— 174.***.132.25 754
그냥 매달 퍼준다는게 사실인가요?
무슨 도서관에 가서 무슨무슨제목의 책을 빌렸다는것만 증명하면 돈을 그냥 퍼준다면서요?
믿기지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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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애들이 그게 다 문제인 개인 주머니에서 나오는 돈이라 생각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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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비약이시긴 하지만
Long story short 예 가능합니다.
“Lay off” 를 당했음을 증명해야 하는데, 여러가지 편법들로 알바따위 해고등을 통해서도 실업급여 수령이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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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이야기나 편법이든 뭐든 링크알려주세요.
어쩌면 그게
이번 200만이라고 뻥튀기된 이번에 모인 5만~10만 가량의 젊은이들 아바트의 실체일수도 있겠네요? 문제인이 개인돈주는걸로 생각할테니 선동될수도 있겠어요. -
아니요. 도시군마다 다 다른데, 그냥 주는곳은 거의 없다 보심되요. 그래도 선진국 서유럽 북유럽처럼 복지가 조금씩 확대되는것같아 좋은 방향으로 가고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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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같이 돈있거나 직업좋은 부모들이 자식들에게 편법써서 좋은학교 입학시키고 불법으로 장학금받게 하는 편법이나
돈없고 잡없는 젊은애들이 편법써서 제도이용하고 그런돈 받는 편법이나 그게 도찐개찐
서로 우리는 그냥 공범들이라는 공범 연대의식과 죄책감을 젊은애들에게 심어주는 좋은 계기가 되는 제도같아요. 우리는 그냥 다 공범일뿐이라는…-
그건 피해망상에 찌든 ㅡ님 혼자생각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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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여기 “이뭐병”같은 사람들은 팩트를 논리적으로 설명할줄을 모르고 항상 이렇게 단말마의 욕지거리나 하는 수준낮은 애들일까요?
원래 미국의 실업급여는 짜른 회사에서 고용인에게, 고용인이 그동안 그 회사에서 일하며 짤릴경우를 대비해 보험같은 세이빙된 돈을, 회사가 그 실업자에게 보상하는 시스템의 개념인데….그러니 실업자가 당연히 그돈을 받을 권리가 충분한거구요.
그런데 한국은, 이런 젊은이들한테 주는 돈이 “세금”에서 주는 거라면서요? 이것도 좀 이상한데… 그 돈을 마치 문제인이 댓가없이 주는거처럼 젊은이들이 생각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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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경우는 세금으로 지원하는데 뭔 되도않는 선동질해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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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주는곳은 거의 없다 보심되요”
경기도인가 어디에서는 책을 몇권 지정해서 읽으라는게 조건이라는데, 그냥 도서관에서 그책 빌렸다는것만 증명하면 된다면서요. 그게 그냥 주는거나 다름없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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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청년들이 다 경기도 특정시에 사나? 무슨 이런 논리가 다 있지? 특정시 시민한정해서만 실업자 증명하고 나오는 경우를 가지고 마치 전 국민 청년층 다 받는것처럼 또 이렇게 선동질해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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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모르면 가만있고
알면 설명을 해보라고 멍청한 자슥아. 뾰로통해가지고 있지만 말고.너도 이런돈 받은적있지? 지금도 받고 있지?
그럼 니 경험을 한번 이야기해보라고 이 자슥아.-
한번물어봐 대구시 청년들은 책보면 복지금나오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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