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로나는 상황이 어떤가요?

  • #3730456
    코로나 72.***.239.207 951

    마스크 쓴 사람도 거의 없고
    뉴수에 나오던 감염자
    사망자 뉴스도 크게 나오지 않고
    백신 맞아서 괜찮다 인가요?

    • Ki 174.***.65.43

      그냥 감기취급.
      근데 조심해서 나쁠것 없음.

    • 상남자 172.***.250.35

      코로나 없어진지가 언제데 뒷북이냐.

    • PrettyPup 45.***.97.77

      지금 분위기: Covidiots

    • 생활 24.***.141.166

      미국 접종률이 60% 정도 밖에 안되는데

      겁나서 밖에 다니냐?

      접종률 95% 한국은 아직도 쓰고 다니는데

    • 짐짝 192.***.111.180

      우리 동네는 마스크 쓰는 사람들 꽤 있어요. 동양인 많은 동네 아님. 이건 개인 사정에 따라 쓸 수도 있으니, 쓰는걸 가지고 뭐라고 하면 안됩니다. 집에 걸리면 죽을 확율이 큰 사람이 같이 살고 있는지, 남의 사정을 어떻게 압니까? 마스크에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않고, 다 각자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살면 됩니다.

      오미크론은 웬만한 사람들이 걸렸을 때는 며칠 앓고 낫는 병이고, 후유증이 있을 수도 있지만 압도적 대부분은 치명적이지 않기 때문에, 사회적 비용을 고려한 현실적인 대처 방안은 현재 그냥 걸리면 걸리는거고 알아서 살아라 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이게 명쾌하고 정의로운 것만은 아닙니다. 어쩔 수 없어서 하는 거죠. 오미크론이라고 해도 나이들고 몸이 약하거나 폐에 문제가 있다면, 다른 감기나 독감에 비해 훨씬 위험한건 엄연한 사실입니다. 나의 가까운 친지분도 얼마전에 폐렴을 앓다가 퇴원하게 되었는데, 병원에서 코비드 걸려 1주일 후 돌아가셨습니다. 몇달 전 백신도 맞은 상태였는데 말이죠.

      이렇기 때문에, 보통 사람들은 거의 일상을 회복한 듯 지낼 수 있지만, 나이들고 몸이 약한 사람들은 여전히 조심하고 제약된 생활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건강한 당신도 나이들면 그렇게 살아야 할 수 있는거고, 그러다가 코비드로 죽을 수도 있다는게 현실입니다. 앞으로 쭈욱 인류와 같이 할 바이러스니까요.

      여기에 아름다운 결말은 없습니다. 이전으로 돌아가는 것도 안됩니다. 최악은 벗어났지만, 그냥 받아들이고 이렇게 살아가는 수 밖에 없습니다.

    • qwerty 70.***.27.144

      지난 2년동안 코비드로 죽은 미국인의 숫자가 2차세계대전 때 죽은 군인 숫자보다 많습니다. 감기처럼 가볍게 앓고 넘어갈 수도 있는데 어떤 서람들에게는 치명적입니다.
      전체 분위기는 이제 끝났다라는 분위기로 마스크 쓰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만 이건 개인의 문제라고 보여집니다. 마스크 쓰는게 마음이 편하다면 그렇게 하는게 정답입니다. 개인의 자유로 마스크 쓰는걸 강제하는 걸 반대한만큼 누가 쓴다고 벗으라고 강제하는 것도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는 겁니다.
      마트에 가 보면 종종 나이드신 백인분들 위주로 여전히 쓰고 다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 미국노땅노어른 72.***.167.222

      2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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