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밴 알아보는중에 오딧세이랑 시에나 고르다가 시에나 딜러샵에 제고도 없어서 오딧세이로 갈려다가 기아 카니발 보고 ㄷ자인이나 옵션이 마음에 들더라고요. 잔고장 이나 결함 없이 오랫동안탈 차를 선호하는 편인데 Reliability측면엔 오딧세이로 끌리는데 기아 카니발 한국공장에서 생산하는데 오랫동안 믿고 탈수 있는 벤이 될수 있을까요?
조생질은 일본차 도요타나 혼다가 고장나면 아무소리 안하고 한국차가 고장나서 글 올리면 흉기를 잡아 죽일듯이 욕하네 .. 한민족이라는 종자들은 도대체 뭐가 문제가인지 세상에 이렇게 별나고 까다로운 민족은 없을것이다.. 오죽하면 다른 아시안들은 왜 한국사람들은 자기자신을 깍아내리고 자기나라를 깍아내리냐고 그리고 항상 부정적이냐고?> 한민족으로서 씁쓸하네여.. 미국에 보면 한국이 망하기를 바라는 윤석열 문재인 같은넘들이 어마어마 있는거 같네여
요새 나오는 카니발은 잘 모르겠지만 2018년식 혼다 오딧세이 타다가 올해초에 처분했습니다..솔직히 일본차 고정안나는것도 옛날차들 얘기지 요샤는 별다른게 없는듯 합니다..제차도 그리 큰 문제는 많이 없었지만 리콜도 두번정도 있었고 의외로 고치지 못하는 문제도 2-3개정도 있었습니다.
지금 신형은 모르겠으나 2018-2020까지는 슬라이딩 도어가 아무 이유없이 닫히지 않는 known issue가 있었습니다..거의 다 닫히다가 이유없이 다시 열리고 대부분 5-6번정도 시도해야 닫히는 경우..딜러들도 잘알고 있는데 근본적인 해결 방안이 없던..또한 5만 이후부터 emission system fail이라는 메세지와 CEL이 뜨는데 이것도 완전히 못고치고 메세지도 그냥 내비두면 없어졌다 한참있다가 다시 뜨고를 반복…그이외에 5만마일 이후부터 엔진 소음이 커지는데 성능에는 이상이 없어 딜러에서도 그냥 타라고 하고 처음 새차로 살때부터 슬라이딩 도어쪽, 후드쪽, 트렁크에 단차가 좀 심하다 싶을정도로 있었는데 물 안새니까 문제 없다고 그냥 타라고 하고..23년부터는 전모델 10단 트랜스미션이 달려 나오는듯한데 저희차에 달려있던 9단 미션은 진짜 쓰레기 미션..파일럿도 9단 미션 모델에 문제가 상당히 많았건 걸로 기억합니다…결론적으로 새차로 구입했슴에도 10년은커녕 10만마일까지 운행하는대도 상당한 수리비가 들거라 예상하고 처분하였습니다…그렇다고 카니발이 더 좋다는게 아니고 그냥 두차종다 시승해 보시고 마음에 드시는 차량 구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