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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전에는
MSRP가 $55000 이면
딜러가 여기서 꽤 많이 깎아줘서
sales tax+documental fee + registeation 다 합한
OTD 자체가 $55000이거나 그보다 더 싼 경우도 잇엇음요즘은 비싼 차는 크게 영향을 안받지만
대중적인 차는 수요보다 공급이 많이 적어서
딜러샵에가면 MSRP가 $55000인데
딱 여기서 OTD를 매겨버리거나
아니면 애초에 택스 때리기 전에
MSRP 자체를 가격을 올려버림
예를 들어 한 만불 더 때린다 치면
$56000 여기서 OTD가 계산되어버려서
실제 지불하는 값은 택스고 뭐고 다 하고나면
$59000 정도 혹은 그 이상.대충 이런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