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요즘 젊은애들 This topic has [18]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1 day ago by ㅂ. Now Editing “요즘 젊은애들”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위층 욕실 변기위치에서 물이 떨어짐. 위층에 올라가 알렸더니 30초 신혼인 남자아이가 내려와 보고나서 잠시후 아파트 관리직원하고 다시 옴. 미안하다는 말도 없음. 그 사이 인터넷을 뒤졌는지 원인을 찾아 공용배수 상수관 문제면 아파트가 책임지는 것이라함. ㅋ 딱봐도 변기 오수관 문제인데... 그러면 당연이 지들이 책임지고 고치고 피해보상도 해야거늘.. 혼자 똑똑한척. 잠시후 배관공이 랑 같이 옴. 보고서는 오수관이 새서 파이프 교체하고 천장도 자르거나 아니면 교체해야한다고 함. 젊은애가 공용관의 문제아니냐며 또 책임회피성 발언....애가 자리를 잠시 뜨자 배관공 아저씨가 너털웃음 지으면서 변기밑 오수관이 샌다는데 뭔 공용타령하는지 모르겠다며 쓴웃움. 화장실바딕밑에 뭔 공용배수관타령인지 모르겠다고 함. 인터넷보고 저라는 거라고 함. ㅋㅋㅋ 그러자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드는지 다른데 더 알아본다고 함. 출장온 기사가 그러면 자기는 바쁘니 갈테니 자기 출장비 3만원이라도 달라고 하니까 자기가 부른게 아니라며 안준다고 함. 알고보니 아파트관리 직원이 일요일이라 이 젊은이를 위해 여기저기 알아보고 불렀는데.. 그렇다고 아파트 관리직원이 주나? 직원은 얘를 생각해서 도움준답시고 전문기사 불러줬더니 출장은 자기가 부른게 아니라고 오리발... 요즘 젊은것들 혼자 잘난척 똑똑한척하면서 자기 잇속반 챙기는 매너꽝. 배관공 아저씨는 나이가 60정도인데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더라. 하도 많이 당했는데 요즘 젊은애들 각박하고 너무 따지고 따져도 자기들 유리한 쪽으로 늘 우긴다면서 절래절래 ... 미국얘기 아니고 한국방문으로 친척집에 머물면서 생긴일..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