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면 유럽영화나 드라마 보면 시대상황과 현실에 무관하게 흑인 배우를 주연으로 쓰는 경향이 많음. 노예시대에 흑인귀족이 등장하질않나 루팡역에 흑인이 나오고…이건 역 인종차별같기도하고… 흑인이란 말만써도 유튜브금지어로 걸리고… 백인이라 부르면 그건 괜찮나? 흑인들의 피해의식과 무조건적인 흑인우대는 결국 극단적 페미니즘에의한 반작용같은 역풍을 초래할듯
그냥 유행임. 우리가 익숙한 역사에 비슷하게 맞아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맘대로인 것들이 유행. 흑인만이 아니라, 많은 것들이 말이 안되게 마음대로 하고 있지. 유럽 중세, 근세 풍에 아시안들도 나옴. 그냥 사람들이 그런걸 재밌다고 봐주고 있고. 외국 드라마만 그런게 아니야. K-드라마도 “신입사관 구해령” 같은걸 보면 그렇잖아. 전혀 그럴듯 하지 않은 것들을 모아 그럴듯 한척 하는게 먹히는 분위기.
그걸 뭐 흑인 “우대”씩이나 생각하나.. 그냥 그게 trendy해서, 장사가 되서 하는 것일 뿐. 그러다가 그것도 식상하게 되면 금방 없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