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기에 미국내 여행,,

  • #3483309
    JJJ 198.***.109.191 965

    7월 중순쯤 미국내 여행을 고려중인데, (휴가기간에 집에만 있기 너무 아쉬워서,,)
    요즘 시기에, 비행기 타고 여행 괜춘을까요?
    요즘 공항 내 분위기나 비행기타는 거에 대한 위험? 수준은 어떠할까요?
    오히려 공항에서나 비행기 타는게 좀 걱정이예요, 여행지에서 관광하는 것은 차에 주로 있을 것이기 때문에,,,
    여행지는 샌프란이고, 렌트해서 국립공원이나 주변 자연 관광 계획중이예요, 왠만하면 사람들 북적이는 곳은 피할 생각이구요,

    • Pet 98.***.177.145

      마스크만 잘 쓰면 비행기 여행 자체는 문제 없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여행지에서 숙박하고 놀러갈 곳들, 음식점 등등 퍼블릭 공간을 이용하는게 찝찝하는 겁니다. 이런 것만 고려하시면 자연 관광은 전혀 문제 없다고 봐요.

    • 1234 73.***.230.51

      진짜 글쓴님 공감합니다. 답답해서 나가고 싶고 여행도 하고 싶으실껀데요. 지금 여행 관광지 확진자 증가 추세보시면 생각달라지실껍니다. 비행기는 그렇다쳐도 호텔 음식점이 문제입니다. 마스크… 잘 안씁니다. 한국사람들이나 동양인들은 잘쓰지만 백인들.. 안씁니다. 그리고 막 퍼트리고 다니는걸 스스로도 모르고.. 올해만 참으시길 추천합니다. 나는 괜찮겠지… 이러다 걸리는거거든요… 정 답답하시면 집 주변 아니면 하루만에 다녀오는 여행도 나름 괜찮습니다.

      • JJJ 198.***.109.191

        많은 분들이 이성적 고견을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 들뜬 저의 마음을 다잡고, 근교 드라이브정도로 계획을 수정해야하겠네요…

    • 완벽했어 131.***.249.206

      지인 비행기에서 최근에 걸림요

    • OO 73.***.85.184

      아서라.
      중공바이러스라고해서
      교육 못받은 백인 흑인 라티노들이 아시안들 보면 공격못해 안달났다. 놀러가서 맞거나 죽지말고 아서라

      • JJJ 198.***.109.191

        아서라, 마음에 와닿습니다. 감사합니다.

    • 유학 50.***.27.253

      상당수 사람들이…
      아직까지도 가능한 집에 있는 이유가 있죠.
      “걸릴 사람은 걸린다..난 안걸린다,,걸려도 안죽는다” 라는
      마인드라면
      어디들 못갈까요?
      Risk 감수하고 가시는 거죠

      • JJJ 198.***.109.191

        답답한 마음에 잠깐 마음이 느슨해진듯하네요. 허허, 지금같은 시기는 좀이 쑤셔도, 좀을 쑤셔 넣을 때인듯 하네요,,, 고견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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