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의 의견이 부정적이긴하나 지금은 현실이 그렇습니다.
학군 좋고, 주변 환경 좋은 곳은 매물이 거의 없구요
나와도 일반매물이 아닌터라 cash buyer(거의 투자자죠)들이 하루이틀사이 사버립니다.
일반 사람들이 융자내서 살 수가 없는 상황이죠. 게임이 안돼니.
그리고 일자리가 풍부하던 곳은 요즘 실업률이 높아서 기존에 home owner 들이 도산하고 있습니다.
고로 지금 집을 사시면 머 큰 손해는 안보겠죠. 집값이 이미 싸고 이자율도 최저니…
Riverside 쪽은 최대 하락폭을 보인곳이라 20~30만불 생각하시면 남부 코로나를 제외한곳이면
방3~4개에 2500sf 이상은 구매가 가능할겁니다.
앞으로 더 떨어질 가능성이 많긴한데 하락폭은 그리 크지 않을듯하구요
첫 댓글쓰신분 의견처럼 향후 10년 큰폭으로 오를일도 없습니다.
투자를 조금이라도 생각하신다면 좀 비관적이긴한데
앞으로 그곳에 계속 사실계획이라면 사도 상관은 없겠죠.
가격 하락을 측정하기가 요즘 힘든상황인데 이유인즉은
비슷한 지역의 비슷한 집들의 가격들이 천차만별이고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파산하시는 분들이 패이먼트를 오래 못하셔서
관리를 오랫동안 못하다보니 집 내부가 많이 손상된 경우도 있고
여러 lien 같은것이 걸려서 이기도 하고 아주 여러가지 이유가 복잡하게 얽혀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시기에는 서두르실 필요도 없고 시간끌면서 기다릴 이유도 없습니다.
다른분들 이야기만 듣고 판단하려 마시고 참고는 하시면서 스스로 공부하시면서
추세를 읽어가보시면 6개월 정도 후에는 혼자서 대충 판단이 서실줄로 믿습니다.
집을 보는것도 부동산을 보는 눈에 큰 공부가 되니 에이전트 한명끼고 여럿 구경하시면서
이것저것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