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동네는 좀 핫한데, 이번에 리스팅 + 40% 주고 샀습니다. 리스팅이 딱 Appraisal 가격으로 올라왔는데 제가 좀 많이 주고 산거 같네요. 최근 5집정도 20-25%올려서 오퍼냈다가 다 떨어져서, 맘에 드는 집나와서 그냥 질렀습니다. 사고나서고 찜찜하지만 살집이고 집이 필요해서 질렀습니다. 동네마다 시세가 다르니 일반화 하지는 마시고 집 잘사세여.
부동산이야 동네마다 집값이랑 시세가 다르지만, 저희 동네도 이게 Norm인거 같네요. 저희 리얼터가 Listing 보다 20% 이상 안넣으면 아예 기회가 없다고해서 안 믿었었는데, 지난 3달동안 20%정도 더 얹어서 넣어봤는데 (물론 인기많은동네 좋아보이는 집들), 다 떨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