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또 게시판이 들썩들썩 하네요.

  • #104990
    tracer 216.***.0.72 1157

    부정적인 사람이 주변에 있을 때, 

    어떤 사람은 물들어 같이 부정적이 되며, 
    다른 사람은 그 사람을 피해 떠나며, 
    또 다른 사람은 그 사람을 자기 수양의 기회로 삼는답니다. 
    그 중에 정말 득도한 사람은 그 부정적인 사람과 같이 뒹굴면서 노는데, 그러다보면 부정적인 사람이 자신의 부정성을 깨닫고 스스로 버리게 된다고 합니다… 믿거나 말거나..


    근데 첫번째 사람과 마지막 사람은 겉으로 보기엔 차이가 없다고 하지요.


    p.s: 운영자님 수고 많으십니다.  힘 내세요. :)
    • 운영자 203.***.100.245

      Tracer 님 반갑습니다. 이전처럼 가끔 글로 만나뵐 수 있음 좋겠네요.

    • tracer? 173.***.136.102

      tracer 아줌마가 없으니 게시판이 조용하고 건전했는데 어떤 놈이 또 tracer 이름으로 이 사이트를 더럽히고 시끄럽게 하려고 하는지 참…

    • 71.***.21.218

      예 참 그렇네요.
      No offense. 이 모든 것이 정말 받아들이는 사람에 달려있는 것일 수 있겠다 싶습니다.
      어쩌면 한 미꾸라지(?)가 흐릴 수 있는 물의 범위는 어디인지는 그 물의 깊이에 있을 테니까요.
      사회 전반적인 의식의 성숙이 관건이겠지요.

      Tracer 님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