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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많이 하고 능력을 발휘하고 경제적인 활동을하여 부모님과 가족에게 인정을 받고 하면 좋은데 특히나미국에서 유학생들 신분 문제도 불안정하고 너무 하향 취업을 하다보니 옆에서 보기에도 안타깝습니다젊었을적에 고생 경험 다 좋은데 …아직 젊으니 하는것 좋은데 어서 경제가 활성화 되어 좋은 자리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단순 일이차 하청 업체에 3만불에 팔려오는 미국 명문대 졸업생 보는것 이곳 자동차 부품업계에서 보는것어렵지 않은데. 어쩌다가 이렇게 까지 되었는지 모르겠네요돈 3만불에서 4만불 해봐야 정말 손에 쥐는것 없습니다아무리 주말까지 일하고 차를 몰일이 없다 하더라도말입니다… 부모님 하시는 비즈니스 돕는것이 더 큰 경험일수 있는데 주변에 보니 자존심이나 아마도 주변 교민 사회 이웃들 보기 그래서 그런지 곁에 안두는 분도 계시네요고등학교 졸업하고 미국명문대 다닐적에 교회에서 다 한가닥 힘을 주고 아들 자랑 하시던 분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