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학력자들이 너무 많아 부모님들이 고생하는것 같습니다

  • #167183
    시사 97.***.243.150 4114
    공부를 많이 하고  능력을 발휘하고 경제적인 활동을

     

    하여 부모님과 가족에게  인정을 받고 하면 좋은데  특히나

     

    미국에서 유학생들 신분 문제도 불안정하고  너무 하향 취업을 하다보니  옆에서 보기에도  안타깝습니다 

     

    젊었을적에 고생 경험 다 좋은데 …아직 젊으니 하는것 좋은데  어서 경제가 활성화 되어  좋은 자리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단순 일이차 하청 업체에  3만불에 팔려오는   미국 명문대 졸업생 보는것 이곳 자동차 부품업계에서 보는것

     

    어렵지 않은데.  어쩌다가 이렇게 까지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돈 3만불에서 4만불 해봐야 정말 손에 쥐는것 없습니다

     

    아무리 주말까지 일하고 차를 몰일이 없다 하더라도 

     

    말입니다… 부모님 하시는 비즈니스 돕는것이 더 큰 경험일수 있는데 주변에 보니 자존심이나 아마도 주변 교민 사회  이웃들 보기  그래서 그런지 곁에 안두는 분도 계시네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미국명문대 다닐적에  교회에서 다 한가닥 힘을 주고 아들 자랑 하시던 분들인데…..

     

     
    • . 24.***.186.129

      교회에서 아들 자랑하던 마음은 인간적인 부모 마음이겠지만
      가난한 가정, 학벌없는 평범한 목수였던 예수님처럼 이제 진짜 진정한 신앙인으로 축복받으려고 그런가 봅니다. 낮아지는건 높아지기 위함이고, 높아지면 낮아지기 더 쉬운데…
      겸손이라는 천국의 비밀로 남을 세워주고 섬기는 일에 결국 크게 쓰이시길 기도해 봅니다.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마태복음 5:4)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누가복음 1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