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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대 논산
을 빛낸 사람들.
칼있으마님.
이하
이인제
안희정
이순신
계 백
김유신
안중근
이봉창
유관순
김좌진
김 구
의자왕등등의 인물들이라고
누가 시켜서
교수출신 의원 10명이 성명을 발표
하니마니로 쌈박질들을 했쌌는데,
누구니마니뭐니마니해도
의자왕
이 최고지.
전국민의 반인 남자들이
존경하는 인물로bbbbbbbbbbbbbbbbbbb 엄지척을 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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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논산
을 빛낸 음식들.
새우젓
황새기젓(황석어젓)
참게
보신탕……논산에선 개를 살살 두 번 궈 껍질이 살아숨쉬고 엄청 고소하고 담백해.특히 새우젓,
넌 잡숴봤니?
물론 넌 못 잡숴봤을거야.
넌,
“극빈 생활에 배운 게 없는 사람은 새우젓이 뭔지 모르고 필요성 자체를 못 느껴”
“극빈 생활에 배운 게 없는 사람은 새우젓이 뭔지 모르고 필요성 자체를 못 느껴”
“극빈 생활에 배운 게 없는 사람은 새우젓이 뭔지 모르고 필요성 자체를 못 느껴”
“극빈 생활에 배운 게 없는 사람은 새우젓이 뭔지 모르고 필요성 자체를 못 느껴”
“극빈 생활에 배운 게 없는 사람은 새우젓이 뭔지 모르고 필요성 자체를 못 느껴”에 백퍼 해당되기도 하거니와
저런 어록을 남긴 사람을
지극히 존경하니까.어려서부터 새우젓으로 잔뼈를 굵힌 나 봐.
잘생겨졌지?
튼튼해졌지?
총명해졌지?이곳에서도 딱 봄 너와나의 차이가 팍, 나는 게
넌,
“극빈 생활에 배운 게 없는 사람은 새우젓이 뭔지 모르고 필요성 자체를 못 느껴”
서란 걸 알았음 좋겠으니
지금이라도 당장
강경새우젓.
3시세끼 흡입
해서 칼님닮아가는 걸로.
공수 되니 걱정말고.
옥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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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함 강경새우젓,모르면 간첩.
그러니 내 얼마나 자긍심을 가졌겠어.
지금도 장보러 감 둘러보는데
니기미
강경새우젓은 없고 매앤 거시기거시기거시기 새우젓.을 사 먹는 넌,
“극빈 생활에 배운 게 없는 사람은 새우젓이 뭔지 모르고 필요성 자체를 못 느껴”
서니
내 말 명심 또 명심 또 명심하는 걸로 이?
그런 내 대 논산 음식의 자긍심에
기스를 내는 음식이 요즘 뜨대?대 논산에
노성면이라고 있는데그곳의 한 음식점이
에센에스에서 요즘 난리래.평점이 5점만점에5점이랴.
인근을 지나는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는 거야.
상호가 뭐라더라?????
아, 그래.
‘윤서방네 중국집’
그 집 짜장면,
짜장면이 그렇게 맛있기로 소문이 나
대 논산 강경새우젓축제에 구경갔다가
소문을 듣곤윤서방네 중국집에 가서 짜장면을 먹는데
2,3,4,5 십댄 먹다 말고 나온대.
소문난 잔치 먹을 것 없다고.짜장면 면대가리가 불어터져
몇 젓가락 건지다 말곤퉤퉤퉤 하곤 다신 안 간다드마안?
근데 확실히 입맛이 신, 구의 차이가 있나봐.
마치 파리떼가 득실거리듯
버글버글바글바글한 손님들은
윤서방네 중국집
의
짜장면
이 대 논산을, 아니 전국을 대표할 음식이라며
찬사를 보낸다는 거야.해 원인을 파악하다 파악한 게 있는데
손님들이 다들
6십대 이상 할아버지
들이랴.
그래서 그 6십대 이상 할아버지들을 또 파악하다 파악한 게 있는데,
“극빈 생활에 배운 게 없는 사람은 새우젓이 뭔지 모르고 필요성 자체를 못 느껴”
“극빈 생활에 배운 게 없는 사람은 새우젓이 뭔지 모르고 필요성 자체를 못 느껴”
“극빈 생활에 배운 게 없는 사람은 새우젓이 뭔지 모르고 필요성 자체를 못 느껴”
“극빈 생활에 배운 게 없는 사람은 새우젓이 뭔지 모르고 필요성 자체를 못 느껴”
“극빈 생활에 배운 게 없는 사람은 새우젓이 뭔지 모르고 필요성 자체를 못 느껴”서의 할아버지들이라
새우젓 보단
짜장면을 좋아한다가 파악됐지.대 논산에서
진상에나 올려졌던 새우젓을 놔두고
감히 짜장,
짜장면따위가 판을치다니.
쓰바, 쪽팔려서 이젠
대 논산출신이라고 못 하겠어.무튼,
오늘 너한테 이걸 물어보려고
이렇게 몹시 짧은 글을 올려봤어.얘,
너도
짜장면
함 냥 환장하고 좋아하니?
충남
대 논산을 대표할 음식을
새우젓이 아니고
짜장면으로 알고 있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