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장 핫한 음식점

  • #3657877
    칼있으마 73.***.151.16 622

    충남

    대 논산

    을 빛낸 사람들.

    칼있으마님.

    이하

    이인제
    안희정
    이순신
    계 백
    김유신
    안중근
    이봉창
    유관순
    김좌진
    김 구
    의자왕

    등등의 인물들이라고

    누가 시켜서

    교수출신 의원 10명이 성명을 발표

    하니마니로 쌈박질들을 했쌌는데,

    누구니마니뭐니마니해도

    의자왕

    이 최고지.

    전국민의 반인 남자들이
    존경하는 인물로

    bbbbbbbbbbbbbbbbbbb 엄지척을 했으니까.
    .
    .
    .
    .
    .
    충남

    대 논산

    을 빛낸 음식들.

    새우젓
    황새기젓(황석어젓)
    참게
    보신탕……논산에선 개를 살살 두 번 궈 껍질이 살아숨쉬고 엄청 고소하고 담백해.

    특히 새우젓,

    넌 잡숴봤니?

    물론 넌 못 잡숴봤을거야.

    넌,

    “극빈 생활에 배운 게 없는 사람은 새우젓이 뭔지 모르고 필요성 자체를 못 느껴”
    “극빈 생활에 배운 게 없는 사람은 새우젓이 뭔지 모르고 필요성 자체를 못 느껴”
    “극빈 생활에 배운 게 없는 사람은 새우젓이 뭔지 모르고 필요성 자체를 못 느껴”
    “극빈 생활에 배운 게 없는 사람은 새우젓이 뭔지 모르고 필요성 자체를 못 느껴”
    “극빈 생활에 배운 게 없는 사람은 새우젓이 뭔지 모르고 필요성 자체를 못 느껴”

    에 백퍼 해당되기도 하거니와

    저런 어록을 남긴 사람을
    지극히 존경하니까.

    어려서부터 새우젓으로 잔뼈를 굵힌 나 봐.

    잘생겨졌지?
    튼튼해졌지?
    총명해졌지?

    이곳에서도 딱 봄 너와나의 차이가 팍, 나는 게

    넌,

    “극빈 생활에 배운 게 없는 사람은 새우젓이 뭔지 모르고 필요성 자체를 못 느껴”

    서란 걸 알았음 좋겠으니

    지금이라도 당장

    강경새우젓.

    3시세끼 흡입

    해서 칼님닮아가는 걸로.

    공수 되니 걱정말고.

    옥퀘이?
    .
    .
    .
    .
    .
    논산 함 강경새우젓,

    모르면 간첩.

    그러니 내 얼마나 자긍심을 가졌겠어.

    지금도 장보러 감 둘러보는데

    니기미
    강경새우젓은 없고 매앤 거시기거시기거시기 새우젓.

    을 사 먹는 넌,

    “극빈 생활에 배운 게 없는 사람은 새우젓이 뭔지 모르고 필요성 자체를 못 느껴”

    서니

    내 말 명심 또 명심 또 명심하는 걸로 이?

    그런 내 대 논산 음식의 자긍심에
    기스를 내는 음식이 요즘 뜨대?

    대 논산에
    노성면이라고 있는데

    그곳의 한 음식점이
    에센에스에서 요즘 난리래.

    평점이 5점만점에5점이랴.

    인근을 지나는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는 거야.

    상호가 뭐라더라?????

    아, 그래.

    ‘윤서방네 중국집’

    그 집 짜장면,

    짜장면이 그렇게 맛있기로 소문이 나

    대 논산 강경새우젓축제에 구경갔다가
    소문을 듣곤

    윤서방네 중국집에 가서 짜장면을 먹는데

    2,3,4,5 십댄 먹다 말고 나온대.
    소문난 잔치 먹을 것 없다고.

    짜장면 면대가리가 불어터져
    몇 젓가락 건지다 말곤

    퉤퉤퉤 하곤 다신 안 간다드마안?

    근데 확실히 입맛이 신, 구의 차이가 있나봐.

    마치 파리떼가 득실거리듯

    버글버글바글바글한 손님들은

    윤서방네 중국집

    짜장면

    이 대 논산을, 아니 전국을 대표할 음식이라며
    찬사를 보낸다는 거야.

    해 원인을 파악하다 파악한 게 있는데

    손님들이 다들

    6십대 이상 할아버지

    들이랴.

    그래서 그 6십대 이상 할아버지들을 또 파악하다 파악한 게 있는데,

    “극빈 생활에 배운 게 없는 사람은 새우젓이 뭔지 모르고 필요성 자체를 못 느껴”
    “극빈 생활에 배운 게 없는 사람은 새우젓이 뭔지 모르고 필요성 자체를 못 느껴”
    “극빈 생활에 배운 게 없는 사람은 새우젓이 뭔지 모르고 필요성 자체를 못 느껴”
    “극빈 생활에 배운 게 없는 사람은 새우젓이 뭔지 모르고 필요성 자체를 못 느껴”
    “극빈 생활에 배운 게 없는 사람은 새우젓이 뭔지 모르고 필요성 자체를 못 느껴”

    서의 할아버지들이라
    새우젓 보단
    짜장면을 좋아한다가 파악됐지.

    대 논산에서

    진상에나 올려졌던 새우젓을 놔두고

    감히 짜장,

    짜장면따위가 판을치다니.

    쓰바, 쪽팔려서 이젠
    대 논산출신이라고 못 하겠어.

    무튼,

    오늘 너한테 이걸 물어보려고
    이렇게 몹시 짧은 글을 올려봤어.

    얘,

    너도

    짜장면

    함 냥 환장하고 좋아하니?

    충남

    대 논산을 대표할 음식을

    새우젓이 아니고

    짜장면으로 알고 있는 거야?~~~

    • 안티1_25_227 68.***.25.207

      이 놈도 정신병이야

    • 칼있으마 67.***.92.229

      안티 장로님,

      목매달기 좋은 날씨네요.

      워뗘요, 실크넥타이.
      보내드려요?

      아, 참 장로님도 짜장면만 드시지 마시고

      새우젓,

      도 좀 드셔서

      칼님닮은 삶을 사시는 걸로.

      옥퀘이?~~~

    • 안티1_25_227 68.***.25.207

      세상은 넓고 똘빡들은 넘치네 넘쳐

    • ㅋㅋ 92.***.18.247

      칼님 SNL풍자쇼 보다 더 새우젓 감칠맛을 내싶네요.
      역시 윤짜장에는 새우젓입죠. 아님 ㅈ ㅗ ㅈ 인가 ㅋㅋㅋ 미국 온 지 오래되서 철자법이 가물가물…ㅎㅎㅎ

    • 궁금 116.***.13.32

      이런 글을 쓰는 이유가 뭐유?

    • 안티_칼있으마 68.***.25.207

      진짜 개인 일기같은 잡동사니 아무 영양가도 없는 이런글 쓰는 이유가 뭐냐???

    • 중부 174.***.225.164

      칼있으마, 줄임말 맞춤법 가끔 읽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