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로움은 나의 힘 — 박경신 교수(블로그 성기사진 게재했던 그사람)의 인터뷰 말이라는 군요. 상당한 소신이 있어서 그런일을 했더군요. 강 뭐시냐 그 고소왕 또라이에 비하면, 이사람은 미국서 배운걸 좋은데다 써먹으려 노력하는걸 보니… 돈밖에 모르는 미국 법시스템만을 탓할일만은 아닌가보군요. 역시, 사람의 마음의 중심이 중요한 것이지….
“…..외로움이 오히려 힘이라는 그의 말은 저에게도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오늘 한겨레 인터뷰 기사의 기자의 끝맺음이네요.으흠…잘은 모르겠지만…외로움도 힘이 될수 있는 시점이 있을수도 있겠구나….
“눈이 오면 눈길을 걸어가고 비가오면 빗길을 걸어가라” — 아래 정호승님의 시에서.
눈물이 흐르면 눈물을 흘리면서도 포기하지 말고 걸어가라. 끝까지 걸어가라.
그길 내내 너는 혼자가 아니리니…“내가, 너와 끝날까지 함께 하리라.”..(마태복음 마지막장 마지막 구절)
저에게는 끝날까지 함께 하시리라는 예수님이 저의 힘이네요.
진리(예수)는 나의 힘…
예수는 나의 힘.“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