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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112:46:39 #2479409pkpkpk 192.***.241.146 18950
내가 한국을 떠나라고 충고하는 대상은 아래링크에 소개되는 신임 이준식부총리의 자녀들과 같은 상류층 청년들이 아니라, 이 상류층 자녀들의 풍족한 삶을 위해서 구조적으로 자신들의 인생을 희생시킬 수 밖에 없는 일반서민들의 자녀들을 (이생망들: 이번 생은 망했다) 말하고 있는 것이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12038365&code=990100이곳 게시판에서 외국이민의 단점만을 부각또는 강조하면서 차라리 한국에서 계속 살아 갈것을 주장하는 분들이 있는데, 과연 이분들이 한국사회에서 어느 신분계급에 속해 있는지 의구심이 들지 않을 수가 없다.
신임 이준식부총리가 소유한 재산규모나 이와 유사한 재산규모를 가진 집안출신들의 자녀 입장에서는 해외이민을 꿈꾸고 있는 일반 서민 자녀들의 대량 한국탈출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반대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나는 20여년전에 미국에 나왔는데, 부모에게 물려받은 전세금 2000만원 쥐고 나왔다. 당시 한국사회는 지금보다 취업이 훨신 용이했고 (실제로 대기업에 다니고 있었다) 지금보다 민주적이었고, 상대적으로 정의로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개월간의 고민끝에) 나는 미국에 나왔다. 왜냐하면 내가 다니던 대기업 직장에서 부장직위에 있는 분들의 모습에 너무나 실망했었기 때문이었다. 그 분들 역시 당시에 이미 대기업 직장을 20여년 이상 다니셨던 분들이었는데, 그분들의 실력과 노력들에 비하여 상당히 낮은 대우및 성과를 받으면서 지내는 모습들이었다.
그렇다고, 그때부터 20년후인 지금 미국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나의 삶에 내가 만족하고 있다는 뜻은 아니다. 하지만, 나의 20년전 한국탈출을 적어도 후회는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결론은 내가 만일 현재 한국에서 살고 있는 20대나 30대라면, 앞뒤 잴 것 없이 무조건 한국탈출을 감행 할것이라는 이야기다.
그만큼 한국의 사정은 20여년전 보다 심각하게 악화되어져 버렸고, 이 악화된 여건에 노출되는 사회계층은 광범위 하게 확대되었으며 (신임 이준식 총리 부류 집안을 제외한), 이 범위확대 추세는 앞으로도 더욱 가속화 할 것이라는 개인적 판단이다.
따라서, 신임 이준식 부총리 부류 집안과 일절 관계가 없는 집안이나 신분에 속하는 젋은 사람들이라면, 현재로선 무조건 한국을 탈출 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세월호 사건때 “가만히 있으라” 만을 외친 선장및 선박운영요원들의 말을 믿었던 아이들의 운명이 어떠했는지 우리는 결코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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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경력을 만들면 취업이 될까요?
경력이 없는 신입이지만 미국취업 하고 싶습니다ㅠㅠ -
한발 더 물러서서, 제가 지질이도 몬난 놈이라 주변부 인생으로 살아 간다 하더라도 최소한 먹고는 살게 해줘야 하는 것 아니겠읍니까?
미국이 10여년 전에 비해 살기가 녹녹해 지지 않았더라 하더라도 먹고 살기 조차도 어려운 “헬조선” 같기야 하겠읍니까?
님의 의견 절대 공감입니다. -
글쎄요. 저는 미국서 석사하고 정착한 엔지니어라서 미국 처음와서 영주권받는데까지 8년이 걸렸지만 별의별 고생끝에 한국보다 더 좋은 대우 받으며 일하는 것에 만족해하고 있습니다. 근데 제 와이프는 저를 통해 쉽게 미국 왔는데 모든게 다 불만입니다. 한국에서 자기 직장(문과계통) 포기하고, 가족, 친구 포기하고 나만 바라보고 왔는데 뭘해줘도 고마워하지 않고 뭔가 잘못되면 미국 오도록 꼬득인 제 잘못이라고 합니다. 여기 영주권 게시판에서 다들 피를 말리면서 영주권 기다리고 계시죠? 제 아내는 저를 통하면 2년이면 나오는데 제가 영주권 신청하면 한국 왔다갔다하는데 문제 있을수도 있다고 하니까 자긴 한국 갔다오는게 중요하지 영주권 별로 관심도 없다며 영주권 신청을 미루자네요. 제가 몇년뒤 시민권 얻어서 영주권 신청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그동안 F1신분 유지하는데 out of state tuition도 내야하고 I-20유지하는데 번거럽고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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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에 말씀이 직접 와닫는 일인. 가끔 소위 “유학마님”들 봅니다. 실제로 자긴 아무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열심히 일하는 남편잡고 불평만…ㅋㅋㅋ. 열심히 사시는 여성분들은 기분나뻐 하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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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씀 하시는지 잘 압니다. 대부분 남편따라 미국에와서 전업하고 있는 주부들이 공통적으로 보이는 모습입니다. 자신의 존재가치를 찾기 위해서 합리화를 하는 것이지요. ‘나는 남편따라와서 지금은 이렇게 살고 있지만, 한국에 있었으면 훨씬 더 나은 모습이었을것이다’ 라구요. 문과출신 아주머니들이 발붙일 직장은 더이상 한국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애써 외면하는 것이지요. 정말 능력있고 의지가 있는 여자분들은 공부를 다시 시작하건 기술을 배우던 미국에서 뭐를해도 합니다. 한국에 몇달만 가서 취직하기가 쉬운지 한번 겪어보고 오도록 하는것도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좋은 일일수도 있습니다. 회계사였던 제 동생이 애 낳고 몇년간 공백이 생겼는데 서류전형조차 통과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한국의 취업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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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곳이나 승자와 패자가 있고, 잘적응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라는 공동체 의식을 가진 사회라면, 승자가 패자를, 잘적응하는 사람들이 그렇지 못한 사람들을 보듬고 품어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공동체나 나 혼자는 살 수 없는 구조로 되어있기때문이기도 하고, 그보다는 누구나 인간의 존엄성을 갖고 있는 “인간”이기에 그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한국에서 30여년 이상을 살아봤고 직장생활도 수년에 걸쳐서 해봤으며, 이곳 미국에서도 20여년을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데, 제가 느낀점은 미국이 그래도 상대적 관점에서 한국보단 평평한 경기장에서 경기를 한다는 것입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폭넓은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으며, 실제로 배려를 하고 있다는 점이지요. 물론 한국도 여러가지면에서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실제 지방자치 이후에 삶의 질이 높아진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만, 그간 보아오고 들어온 점들을 비추어보면, 점차로 사회적 계급 형성이 심화되어 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기득권층과 대다수의 서민들로 사회가 갈라지고 있는 현상이 곳곳에서 보이고 있으며, 기득권층의 세력은 점점 공고해져가고 있는것이지요. 미국도 이런 부분들이 심화돼가는 것이 보입니다만 아직은 상대적으로 살만합니다. 흙수저라면 두말말고 해외로 나가서 살아보길 저도 권합니다. 나갈 형편이 안된다면 투표라도 꼭 해야지요.-
마자요.
그래서 저도 104* 스토커같은 패자에게도 존대말 써주며 대해주쟎아요. 어려운일도 아니에요, 승자의 아량이죠 뭐.-
개골수 반미주위자님 그럼 쌍욕하고 반말해온건 뭔가요? 승자들을 낚시질로 10년을 채우지 않습니다.
승자들은 인터넷 뒤에 숨어서 ‘설정’ 을 하거나 연기를 하지 않죠. 숨어사는 개막장 낚시꾼은 패자겠죠. 승자라고 착각하고 사는거죠. 님 얼굴처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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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류층 자녀들의 풍족한 삶을 위해서 구조적으로 자신들의 인생을 희생시킬 수 밖에 없는 일반서민들의 자녀들을<<
미국은 안그런거 같나요? 여기도 없는자는 더 없습니다. 중산층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어디가든 돈/힘있는 사람들이 세상을 자기맘대로 주물럭 거리는건 마찬가지죠. 참… 자기것은 단점이 잘 보이는가 봅니다. 한국의 썩은점은 금방 눈에 들어오면서 미국같은 선진국은 이런 morality에 문제가 많지 않다고 생각하신다면 정말 안타깝습니다. 좀 더 나라에대해 익숙해지면 깨달으실겁니다. Koch브라더스 하는짓들 보세요. 미국은 스케일도 더 크죠. 한국기업들은 한국인한테만 피해주지만 미국 기업들은 전세계에 횡포를 부립니다. 또한, 한국은행들은 상대적으로 약하죠. 미국은행들은 대통령 목숨도 위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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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원글 병신은 부모한테 이천만원씩이나 물려 받았구나.
상당히 오래전 일이니 지금보다 더 가치가 있었겠지.
너 같이 부모한테 돈이나 물려받아 전세 사는 놈들이 판치니 한국이 그 모양인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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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138 이 병신은 누가 진상인지도 모르면서 나대는 건가..나가 돼져 이 병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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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은 안그런거 같나요?
당연히 미국도 마찬가지죠. 지독한 돈숭배가 가장 심한 미국이 더하면 더했지 덜하겠습니까?
다만 바닥이 (남은 파이 조각?) 커서 운신의 여지가 좀 더 있어요. 상대적으로 유리하다는거죠. -
불신지옥 한국천국을 외치는 개골수 반미주의자님이 또 개거품 물고 비아냥거리면서 달려들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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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스토커님의 얼굴이 개거품으로 새하예 졌군요. 가서 얼굴좀 씻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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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골수 반미주의자님
역시나 pk님글엔 꼭 댓글을 남기셔야죠? 이런걸 스토킹이라고 부르나요?
저는 원래 얼굴 하얗습니다. 개골수 반미주의자님은 한국천국 불신지옥을 외치고 다니느라
시커멓게 타들어가셨네요. 몸도 마음도? 그래서 병이 생기신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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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아주 좋게 평가하는데. 아직 미국을 모르는구만. 살면서 미국같이 사악한 나라 처음본다. 철저한 자본주의 사회. 공짜하나도 없고. 전부다 내가 다알아서 해야하고 . 대기업말고는 일반 중소기업은 아주 저렴한 임급비에다가 복지도 제로고.. 숙식, 차, 기름 하나부터 열까지 내가 다 알아서 해야하는 나라가 미국이다. 미국도 악덕기업들이 너무많다. 일은 개같이 부려먹고 돈은 개돈주고. 직원을 개취급하고. 정말 내가 여러나라를 가봤지만 미국같이 사악한나라는 정말 처음이다. 미국에 살면서 정을 붙일려고 노력해도 미국놈들이 정을 못붙이게 만든다. 이게 미국이다… 미국은행은 국민들한테 사기나 칠라고 그러고.. 부패한 공화당을 위한 미국 더이상 희망없다… 인간들도 얼마나 싸가지가 없는지. 자기밖에 모르고.. 아무리 열심히 해도 돈을 모을수 없게 만들어놓은 아주 개같은 미국 시스템.. 미국정말정말 살기 힘든데 뭐가 좋다고 미국을 자꾸 올려고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안간다.. 미국을 30년을 살면서 미국이 얼마나 개같은 나라인지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너무많다. 미국은 열심히 사는 사람들에게는 기회가 없고 게으른넘들한테 기회를 주는 나라가 미국이다.. 아주 개양아치나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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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도 전략을 바꿨어요, 게을러 터지게. … 원래 성격대로 살려고요.
오늘은 아직 무협지도 못봤네….게을르기도 힘들어. -
미국에서 30년 산 사람이 이제 영주권받았는데 싱글에 $4,000이 이 없어서 징징대셨는데
누구처럼 소설을 쓰는 건가요? 아이피 바꿔가면서? ㅋㅋ 미국이 싸가지가 없는게 아니라
니 아이피가 싸가지가 없는데요. 낚시가 재미도 없고 철도 없고.➖➖➖➖➖➖➖➖➖➖➖➖➖➖➖➖➖➖➖➖➖➖➖➖➖➖➖
답답하다 67.***.105.203 411
영주권을 받았는데.. 영문이름이 잘못되어서 왔네여… 미국사람들은 진짜로 진짜로 내가 두손두발 다들었어여… 영주권도 정말 힘들게 받았는데… 또 수정발급하는데 6개월 걸리다는데… 미국애들은 전부다 그모양 그꼴인지.. 실수를 밥멋듯히 하네요… 이나라는 h1b 외국 인재들이 아니였어면 벌써 망했지요 미국대기업 박사들 연구원들 80프로가 일본, 중국, 인도, 한국사람들이라고 하네여….. 미국애들은 대기업에 들어갈 능력이 안되는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이랍니다,.. 솔직히 미국잡종애들은 진짜로 머리가 엄청 둔합니다…. 미국 사람들 보면 정말 아무생각없이 사는사람들이 너무 많아여.. 그저 일은 하기 싫어하고 노는거만 좋아하고 공짜만 좋아하고.. 느리긴 거북이보다도 더 느리고..진짜로 이나라가 망할 징조네요 진짜로… 미국애들 하는짓들이 너무 답답해서 쓴소리를 해봤네요…다운페이먼트 독촉
2015-10-1018:55:26#2143917
미국 67.***.105.203 813
제가 지금 경제사정이 안좋아서 다운페이먼트를 5000불을 하기로 했는데 그중 4000불만 하고 천불이 남았습니다. 한달만 시간달라고 하니까 빨리내라고 계속 독촉하네요. 페이먼트때문에 감당을 못하겠네여 차를 사고나서 계속 돈에 쪼달리네요…론을 해서라도 돈을 내라고 지랄을 하네요. 안내면 법적으로 고소를 취해서 패널티를 주겠다는 식으로 협박을 하네여. 정말 미국놈들 무서운 놈들이네여.. 미국이민 잘못와서 계속 고생만 하네요 ㅠㅠㅠㅠㅠㅠ 혼자인데도 한달에 1500불이상이 나가네여. 3천불벌어서 입에 풀칠 겨유하네여. 미국은 한달에 7천불은 벌어야 숨쉴수있는 나라.. 다운페이먼트 빨리 안내면 어떻게 되나여? 차 압수당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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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오래 살지는 않았지만 살아본 경험자로 미국이라는 나라도 모든것을 배제하고 어디까지 돈있고 많이 배운 사람들한테나 해당되고 또한 한국보다 좀 더 여유있고 살기 좋은 나라 이난가요? 한국도 마찬가지고.. 그런데 돈없고 많이 못배운 사람들 한테는 오히려 한국보다 더하면 더했지 살기 좋은 나라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글쓴이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그리고 돈 모의기도 힘들고, 생활물가도 낮다고 생각도 안되고 단지 한국보다 땅덩어리하나 큰것외에는 별로 merit를 못느끼겠네요. 그리고 잡구하는것도 경쟁이 심해서 하늘에 별따기같이 힘들고 여기에 매달 나가는 house rent요금도 삶을 팍팍하고 만들고 말입니다. 너무 미국이 좋다고 부각시키는것 같아서 정작 미국의 단점들 무시하는 경향의 글이네요~!!! 미국도 이제는 예전의 미국이 아니라 헬 미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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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리겠죠. 나의 선택이 타인에겐 악몽이 될 수 도 있으니까요.
미국이 과연 십년후에도 살만한 나라로 남아 있을지 누가 자신할까요.
아직까지야 다른 나라들에 비해 선방하고 있지만 여기도 삶이 더 빡빡해 지면
외노자의 삶은 언제 어떻게 변할지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파리목숨이 되기 쉽상이죠.가끔 한국에서의 회사생활을 노예에 비유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여긴 별천지가요?
노동의 댓가로 돈 받고 그걸로 생활하는 전혀 다를바 없는 곳입니다.
업무강도나 인간관계가 다르고 여가시간을 가질 수 있다고 하지만 배부른 돼지냐
배고픈 돼지냐의 차이가 아닐런지. 돼지라는 점에선 바뀌는게 없죠. 그렇다고
미국이 노동자들 완전 배부르게 해주는 시스템을 갖고 있는 것도 아니고.하여튼 한국이든 미국이든 현재 살고 있는 곳에서 열심히 사는 것이 최선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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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곳은 다 똑같다” 라는 논리로, “가만 있으라”는 뜻을 내비치고 있는 댓글들이 생각보다 많네요.
그렇지만, “다 똑같다는” 라는 논리가 왜 한국만 유독 매국노 (친일파)들이 대대손손 부귀영화를 누리고 있는지에 대한 이유도 설명해주지 못하고 있지요. 더구나, 2차대전 이후 독일과 일본이라는 두 나라의 극명한 차이는 무슨수로 해석할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여전히 “사람사는 곳은 다 똑같다”라고 단순히 생각하는것이 편하긴 편한 모양입니다.가만히 있으라고 해서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편하고 게을러서 결국 가만히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고보면, 팔자라는 것도 결국 선택인가 봅니다.
귀가 얇던 두껍던 말입니다. -
원 글 쓰신 분께 많은 공감을 합니다. 물론 어느 곳이나 사람사는 세상이 다 비슷합니다. 하지만 자기 몸으로 일해서 먹고 사는 사람들에게 한국은 정말 지옥입니다. 45세 이상이면 막노동 일자리도 찾기 힘들고, 전세계에서 폐지 재활용율이 가장 높은 나라입니다. 왜냐구요? 노인의 70% 가까이가 최저빈곤층에 가까와서 휴지 줍고 다니다 보니 전세계에서 가장 재활용율이 높아졌다 하더군요. 물론 한국에 살면서 세상을 바꾸는 노력을 해도 좋고, 아니면 미국이나 다른 나라에 가서 조금 더 나은 (크게 달라지지는 않지만 그래도 45세 이후에도 막노동 일을 찾을 수 있고, 70세 이후에도 휴지를 안 주워도 되는) 삶을 찾는 것도 좋고, 모두 본인의 선택입니다만 한국을 바꾸기는 쉽지 않아 보이는군요.
ㅍㅍ 님 글 중에 ” 미국도 이런 부분들이 심화돼가는 것이 보입니다만 아직은 상대적으로 살만합니다. 흙수저라면 두말말고 해외로 나가서 살아보길 저도 권합니다. 나갈 형편이 안된다면 투표라도 꼭 해야지요.” 라는 말씀에 100%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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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하는거가지곤 부족해요. 한겨레신문에, 문제인간 기사 나왔던데….아주 아주 열받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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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무서운건 사회적 약자에게 가혹하다는 점인듯 싶습니다. 물론 한국보다 더한 사회도 많겠지만 그동안에 쌓아온 경제 성장이나 민주화에 못 밑치는 건 분명합니다.
가령 저 자신이나 가족이 신해철씨와 같은 의료 사고가 나거나, 군대가 가서 가혹 행위, 혹은 세월호의 희생자가 되었을때 약자의 목소리를 내기가 어렵습니다. 내일이 아니라고 아침 출근길에 받아든 전단지처럼 길바닥에 버려집니다. 그러니까 서로 중간 밑으로 가지 않으려고 발버둥 칩니다. 그 비싼 사교육을 시키는 이유도 결국 내 자식은 대기업가고 전문직해서 하류 인생을 살지 말라는 부모의 고민 아닙니까?
이런 문제들이 세계적 흐름이고 미국이라고 다르지 않다구요? 맞습니다. 다만 최근에 한국의 상황은 브레이크 없이 질주하는 전동차 같습니다. 일등에게 박수를 쳐주되 2등, 3등, 그리고 꼴지도 최소한 인간적으로 살 수 있는 사회로 나가야합니다.
한국을 떠날때 떠나더라도 우리가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하고, 투표를 제대로 해야하며, 약자의 목소리에 귀기울여합니다. 왜냐면 내가 등진 한국엔 아직도 내 부모와 형제 그리고 어렸을적 친구들이 아직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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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미국도 비슷한 문제점이 많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저도 윗분이 말씀하신 것 처럼 약자에게 조금 더 관대하다는 말씀에 동의해요.
제가 처음에 미국에 가서 제일 놀랐던게 바로 장애인들에 관한 대우였어요. 그 때 유학생 친구 중 한명이 미국은 우리나라에 비해
장애인 수가 많은 것 같다고 하던데 저는 특별이 장애인들의 수가 많은게 아니라 장애인들을 위한 시설이 굉장히 잘 되어 있고, 무시하는 시선들이 없기 때문에 그 분들이 더 밖으로 많이 나오기 때문에 (?) 그렇게 느끼는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대학교 때도 보면 기숙사 식당에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해 같이 카페테리아를 돌면서 음식을 받아주는 사람들도 있고, 기숙사 학교 건물마다 휠체어 타신 분들이 쉽게 건물에 들어갈 수 있는 장치도 다 설치되어 있고, 학교에도 그런 학생들을 위한 모임이 있더라구요. 심지어 자폐아라던지 이런 학생들이 아르바이트 할 수 있는 카페도 마련되어 있었어요..그 외 동네 카페에 휠체어 타고 오는 사람들도 엄청 많았고, 가장 중요한건 정말 길거리가다가 힐끔 쳐다보는 사람 한명 없더라구요…
저는 이런 것들을 보며 참 많이 놀랐었어요… 확실히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시스템이 잘 되어있더라구요. 물론 아직까지 아시아인들 차별에 관한 의식이 좀 낮은건 사실이지만 차별에 예민한 나라여서 그런지 그런 문제들을 들고 일어났을 때도 잘 귀기울이고…-
시스템이 잘 되어 있다라는 현상을 이야기하기보다,
한국에서 사는걸 보면, 서로 아귀다툼이 많이 보이죠…부모들도 자기 자식밖에 모르니까, 학교에서도 애들이 자기밖에 모르고, 그걸 교육제도가 인성교육으로 잡아주어야하는데, 지식주입교육만 시키다보니까,
경쟁적이고 남을 밟고 올라서야하는 아귀다툼과 이기심만 계속 부추겨지죠. 한국에 산업화가 도입되면서 부정적인게 더 앰플리피케이션된 나쁜점. 한마디로 교육수준(지식교육말고 인성이나 더불어 삶에 대한 교육)이 아주 낮은거죠. 미국애들은 초등학교때부터 같이 생활하는 규율이나 그런 개념을 적어도 한국보다는 더 잘 교육받는듯하고….어린애들보면 한국서 자라는 애들이 약아빠졌쟎아요.-
일본만해도 여타 다른 아시아국가와는 많이 다릅니다.
배려,질서,예절,상품에 대한 정직성등… 일본이 괜히 선진국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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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미국 도착했을 때 장애우들이 많은 걸 보며 큰 폭발사고나 내전이 있었나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ㅎㅎ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깨달았죠, 장애우들을 배려해줘서 그 분들이 많이 돌아다닐 수 있는 거다라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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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이 좀 못 산다고 해서 돈이 많은 친척 집에 기거하면서 사는 것이 미국에서의 삶이에요.
시스템이나 물질은 좀 더 풍요로울지 몰라도 외노자 그 이상 이하도 아니죠. 저는 그것을 깨닫는데 10년이 걸렸습니다. 미국에서 언어적, 문화적, 인종적 차별이 없이 사는 한국인이 있을까요? 제가 미국에 있으면서 미국인과 친한 친구 사이인 한국인을 한명도 못 봤었습니다. 문화적, 언어적으로 공감대를 가지는 것이 불가능하거든요. 파티나 작은 모임 같은데서 자유롭게 미국인들과 조인해서 문화적, 언어적으로 자기 생각을 다양한 표현 방식으로 말하는데 일말의 꺼리낌이 없다면 미국에서 한평생 살아도 됩니다.
미국에 오랫동안 사는 사람들은 인지부조화적인 현상을 겪습니다. 외국인으로서 오랫동안 다른 문화적, 언어적, 인종적 이질감을 느끼고 사는데 자기 나름대로의 합리성이 꼭 필요하지요. 하지만 어느 순간 현실에서 그 합리성이 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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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은 한국의 문제점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님은 미국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네요.
그렇다면,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자구요. 북한을 탈출한 탈북자들이 남한의 문제점을 몰라서 남한으로 탈출했다기 보다는 북한의 삶을 도저히 견디어 낼 수 없으니까, 남한으로 나왔다는게 더 설득력 있지요. 이들이 미국으로 갈 기회가 있었다면, 아마도 미국으로, 캐나다로 갈 기회가 있었다면 아마도 캐나다로, 그도저도 안되면 아마도 중국으로 갔겠지요.
이런 탈북자들에게 남한의 문제점, 미국의 문제점, 캐나다의 문제점, 그리고 중국의 문제점을 언급하는게 도데체 무슨 의미가 있는지 저는 궁금해집니다. 님은 지금 그런 무의미한 이야기를 탈북자들에게 하고 있는 모습으로 보일뿐입니다.
님께서 말씀하신 인지부조화를 현재 목격하고 있는 기분이 들정도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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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예는 너무 극단적이라 대꾸하기 좀 그렇네요.
한국이 북한처럼 엉망진창인 나라인가요?원글의 논리는 님이 말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문제점….이 한국의 문제점이 있으니 밖으로 나가자 이거 아닌가요?
그런데 이 논리가 성립하려면 그 밖이라는 곳에서 사는 것의 문제점이 한국보다 훨씬 적어야 합니다. 그런데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그게 아니라는 거죠. 미국인들이라면 당연히 미국이 한국보다 훨씬 좋겠죠. 하지만 한국인들에게는 그게 아니라는 겁니다. 북한을 탈출해서 피 튀기는 IS가 있는 이라크로 가는 것이 올바른 것인가요?‘한국의 문제점 때문에 미국에 살자’의 반론은 ‘한국의 문제점이 없다’가 아니라’ 미국에 사는 것에도 문제점이 많다’가 될 수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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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부조화 증상이 엿보여서 북한의 사례처럼 강력한 예를 들었는데도 외면하시는것을 뵈니, 역시 이해를 못하셨다기 보다는 , 이해흫 하려고 들지 않으시는군요. 좋습니다. 그렇다면, 님의 억지논리를 집어 드리는 수밖에 없지요.
미국인들에게 당연히 미국이 좋지만, 한국인들에게는 그렇지 않다라고 하셨는데요, 같은 논리로
남한사람들에겐 당연히 한국이 좋겠지만, 탈북자들에게는 그렇지 않을 텐데 왜 남한이나 아니면 북한을 지속적으로 탈출하고 있을까요?북한이 극단적이라고 하셨는데,
그럼 필리핀사람들은 어떻습니까? 미국이나 캐나다 에 필리핀 사람들이 상당히 이민오고 있는데요.
아, 인도사람들이 있네요. 미국계 인도인들은 님의 논리로 어떻게 설명하실 수 있겠습니까? 미국인들에게 미국이 좋지만, 인도인들에게는 그렇지 않을 텐데, 왜 그리 많이 나오는지 궁금해집니다.아., 인도사례도 극단적입니까?
중국은 그럼 어떠한지요. 중국인들도 자신들의 경제성장이 상당한 수준에 이르고 있는데도, 여전히 미국이나 캐나다 이민을 많이 나오고 있는데, 님의 논리라면, 미국이 중국인들에게는 그다지 살기 좋은 나라가 아닐텐데, 이상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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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은 것은 내 나라, 내 곳을 좀 더 좋은 곳으로 바꾸어 나가는 것이지 그냥 떠나는 것이 아닙니다.
파랑새가 날아다니는 유토피아는 없어요. 요즘 파랑새를 찾아서 외국으로 무작정 떠나는 사람들보면 안타까워요.
막말로 미국에서 살면서 한국이 지금보다 더 망하면 행복할 것 같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한국이 더 잘되어야 한국인인 님들이 더 대우받아요. 하지만 한국이 잘되면 미국에서 고생하면서 살고 있는 나의 합리성이 줄어드니 딜레마인 거죠.합리성은 언어적, 문화적, 인종적 차별을 겪으면서도 자기 합리화 (내가 여기 이 선진국에서 외국인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번듯하게 밥벌어먹고 산다)를 계속하는 거죠. 물질만 좀 더 풍요로우면 그 어떤 것들도 OK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외국에 나가는 것이 괜찮을 듯 합니다. 사실 이런 생각하는 분들은 한국을 떠나줘야 한국이 좀 더 살기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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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한 말씀이시네요. 사실 저도 가끔 한국의 어려운 경제상황이나 소식을 들으면 아.. 그래도 이 개고생을 하더라도 내가 밥벌어 먹을 수 있는 미국에 있으니 다행이다라며 합리화 하는 자신을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말씀하신 것처럼.. 내가 미국에살고 미국 영주권 시민권이 있더라도.. 결국 주변에서는 이민 1세대는 한국인으로 저를 바라보더라구요. 또한.. 이민 1세대는 가족들이나 아끼는 친구들이 한국에 남아있는 경우도 많아.. 결국 한국이 불행한게 지금의 내 미국의 입지에 대한 정신승리는 될지라도 결국엔 저에게 마이너스가 된다는걸요… 전 한국이 잘 극복하고 일어섰으면 좋겠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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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국이 약자에게 강하고 살길이 만만치 않고 정치도 개판이고 다 동감합니다.
장애인 댓글…제가 미국에서 살면서도 인상깊에 느껴 보았던 겁니다.그렇다고 내 나라를 떠나서 산다고 해결되지 않아요. 보통 내 나라를 떠나면 살아남기 위해 죽을 듯이 노력합니다. 그 노력만큼 한국에서 해보고 안되면 그 때 선택하세요. 만약 한국에서 살게 되면…우리 스스로부터 약자에게 잘해 주고 투표도 꼭 하고 장애인들을 보통사람처럼 대하면서 삽시다. 한국을 그나마 좀 더 살만하게 점점 바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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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민 1세대 30대 초 젊은이 입니다….노력은 한국에 있었을 때도 미국에 있었을 때도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느낀건 미국은 노력을 하면 그래도 보상을 그에 따라 받을 수 있는 반면… 한국은 그 노력에 대한 댓가도 참 받기가 힘들다라는 것이었습니다.
한국에 있을때는 노력을 해도 다른 수많은사람들이 몇 안되는 자리를 두고 노력하다 보니.. 저의 노력이 보잘것 없는 것이 되버렸고… 또한 기회가 많지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저같이 가난한 집안 출신에.. 믿을거라곤 나 자신 .. 밖에 없는 저는 부모님의 도움으로 쉽게 공부하고.. 돈이 없으면 가질 수 없는 경험을 하던 친구들을 부러워 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해서 취업을 했고.. 그 경력으로 지금까지 먹고 살게 된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의 저를 돌아보면 노력에 따른 보상에 행복한게 아니라 노력해도 안되는 것에 대한 좌절이 더 컸던것 같습니다.
또한 저를 가장 무섭게 했던건… 세컨챈스가 없다는 것. 한국에서는 죽도록 노력하고 그게안되면 저는 “이미 나이가 들어서 안되는 사람”이 되더군요. 또는 다시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넌 언제나 나이가 많다”. 이미 “너는 그걸 할 시기가 지났다.” 이거였습니다.미국에서 저는 한국에서처럼 노력하고 있습니다. 누구도 저한테 넌 공부하기에 나이가많다라고 하지 않습니다. 일하는게 힘들지만 일하면서 공부도 할수있고 그걸로 더 나은 미래를 조금이나마 꿈꾸기도 합니다. 한국처럼.. 대기업 아니면 이 끝은 무엇인가? 도 아니고.. 세상에 갈 회사도 엄청 많고 나만 열심히 하면 내 몸값을 올릴수 있겠구나..라는 꿈이 다시 생겼습니다. 언젠가 연어처럼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부모 형제와 살고싶다고 생각하더라도 그래도 내 밥벌이 할 것은 성취하고 가야하지 않나 생각을 하게 됩니다.
미국은 한국보다 더 철저한 자본주의 사회이고 빈부격차도 심하지만… 적어도 넓은 땅떵이 만큼이나 많은 기회들은 한번 도전해 볼만한 곳이라는 느낌을 줍니다. -
타국에서 열심히 희망을 가지고 살고 있는 모습 보니까 좋네요.
님이 말한거 십중의 팔 이상은 이해합니다.그런데 미국에서 살면 살수록 제가 말한 것이 어떤 의미인지 점점 느낄겁니다.
어디서 기사를 봤는데 세터민들이 한국에서 만족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때가 십년이 넘어가면서라더군요.
같은 민족이고 의사소통에 문제가 거의 없음에도 불구하고 북한에 비해 훨씬 양호한 시스템 등의 소위 약빨이 떨어지면 문화적 정체성에 혼란이 오기 시작하는 것이라 봅니다.너무 미국의 시스템을 믿지 마세요. 언젠가 그 환상이 걷힐 때가 올테니 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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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 학생도.. 서울대도.. 꿈은 9급
기성세대는 이해못할 취업난.. 노력이면 다 될까.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4&aid=0000580238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5&aid=0002589817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2015042002373&Dep0=m.search.naver.com
구글에 헬조선을 검색해보시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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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초반인데, 그래도 나는 살만 했던 한국이었던것 같다.
하지만, 지금 대학 입학하는 20대나 졸업을 앞둔 20대 중후반은,
정말이지 답없는 인생이 끝없이 펼쳐져 있는 느낌이다.그네언니 추종자 노땅들은 청년들이 노력도 안하고, 능력도 없으면서, 구태여 대학을 가서 그렇단다..(니길 종편들)
중소기업들은 사람 못구해서, 외국인 노동자 쓰는 형편이라면서, 왜 대기업만니길, 걔네들이 그 후진 대학을 가고 싶어 갔나!!!
우리같은 기성세대들이 인간대접 못 받는다고 밀어넣었고, 정말 대학 안나오면 인간취급 안해줘서 그렇지..걔네가 무슨죄냐, 그저 누군가 만들어 놓은 시험을 못봐서 그렇지…..
그리고 좋은 대학간들 요즘은 별 수 있냐?어디를 입사하든 부모 도움이나 대출없이 서울/서울근교 보금자리를 살수나 있냐?
정말 노인들이 지배하는 사회가 되어가고 있다. 심각하게…
여기서 노인은 단지 나이만을 얘기하는게 아니다.사회 기득권층….
더이상의 개천도 용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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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트리….
N포 세대 (연애, 결혼,출산… 포기 당한 세대)
http://m.news.naver.com/comment/list.nhn?gno=news032,0002671463&oid=032&aid=0002671463&cid=&sid1=102&backUrl=결혼도 출산도 줄어든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3&aid=000313047023살도 명퇴.. 끝없는 구조조정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32&aid=0002659439http://m.focus.kr/view.php?key=2016012400213036636&share=
퇴직후 생계를 위해 자영업..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366&aid=0000311542
그마저도 치킨 게임…노년에는…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2564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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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W 신청가능자
– 이학, 공학, 의학, 약학, 교육학, 경제학석사, 박사 학위소지자 및 교수, 연구원, 관련협회 간부 등
– 예능전문가, 언론인, 음악가, 작가, 문학가, 화가, 연기자, 무용수, 사진작가, 건축가, 촬영기사, 설계사, 디자이너등
– 체육특기자, 올림픽,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국제심판, 국제체육관련기구 협회간부, 관련학과 석사, 박사 소지자 등.NIW 장점
– 고용주가 필요없습니다.
– 수속기간이 짧습니다.
– 비용이 적게 듭니다.
– 장기간 국내 체류가 가능합니다.
– 배우자 및 자녀의 이민비자 취득이 가능합니다.아래 적힌 리스트는 NIW를 진행하는데 있어 무척 중요한 서류들입니다
준비가 불가능한 서류도 있겠지만 목록 중 70% 정도 서류준비가 가능하다면 NIW신청이 가능합니다.
지금 하시는 업무의 자세한 설명과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각종자료들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이민국 심사관은 모든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므로, 지금 본인이 하고 있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처음부터 끝까지 자세히 설명해 줘야 합니다.
자신의 전문성을 보일 수 있는 모든 추가 증빙 자료를 모으십시오.
NIW라는 이민비자는 다양한 증빙자료를 모아 신청자의 능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여 왜 영주권이 주어져야 하는가를
강하게 어필하는 과정이므로 신청자에 따라 준비할 수 있는 서류가 다양합니다.한국진행할 경우 NIW 구비서류
1. I-140(Immigrant Petition for Alien Worker, 취업이민 청원서)
2. ETA 750B(외국인 고용신청서) 원본 2부, 복사본 1부. (미 노동성에서 다운받아 NVC에 제출)
3. 여권 복사본(만료일이 최소 8개월 이상) 스탬프 있는 곳은 모두 복사.
4. 비이민비자를 소지하고 있다면 해당비자의 복사본.
5. 상세 이력서 및 CV(Curriculum Vitae)
6. 학위증서,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
7. 변호사의 커버레터
8. 해당분야 추천인의 추천서, 명함 추천인의 이력서 포함.(없을 경우, 약력 또는 경력등을 준비)
– 관련 교수로부터 받은 추천서.
– 관련 협회로부터 받은 추천서.
– 관련 정부기관으로부터 받은 추천서.
– 관련 산업분야 고위직으로부터 받은 추천서 등
9. 재직증명서
10. 소득금액증명서 및 소득증빙 자료
11. 같은 분야에서 근무를 할 것이라는 증빙자료
12. 논문이 실린 잡지사본(본인이름 형광펜)
13. 학회, 세미나, 컨퍼런스, 연구보고회 등에 발표자, 사회사, 패널, 초청/참가 등에 대한 증빙자료
단체에서 연설을 하거나 학회발표 논문집에 초록을 출판한 자료, 세미나 발표자료, 포스터 발표자료
14. 본인의 논문이 인용된 자료 구글 학술검색(Google Scholar), 미국IS(Institute of Sientific Information)
15. 연구자금 조성관련 자료.
16. 연구 프로젝트 수주 및 연구비 등에 대한 증빙자료 ? 국가에서 지원금을 받았다면 좋은 경우에 해당.
17. 해당분야의 심사,평가,출제,기술,자문 위원 등으로 참가한 증빙자료
18. 특허,실용신안,산업재산권 보유, 출원 및 그 획득에 있어서의 기여사항 등에 대한 증빙자료
19. 훈장, 수훈, 각종 포상, 자격증, 면허증, 전문분야 수료증, 전문단체 회원증.
20. 본인의 저서, 본인 저서의 타인 저서,논문인용기록, 타인 저서 감수, 경력등에 대한 증빙자료.
21. 매스미디어 보도, 뉴스, 다큐 등.
22. 함께 신청하는 가족의 여권사본.
23. 가족관계증명서.
기타 추가로 제출하고 싶은 관련서류가 있으시면 저희에게 주시기 바랍니다.
미국변호가 검토 후, 함께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미국이민서비스국(USCIS)의 NIW 심사기준
미국의 이민정책은 경기침체로 인해 점차 강화되어가고 있으며 이민비자 획득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또한, 이민비자 획득의 자격 기준은 EB-5(투자이민)을 제외하면 객관적인 자료 이외에도 미국이민국(USCIS)의 주관적인 판단이 있는 관계로,
이민국의 지역에 따라 요청서류가 다르기도 하고 이에 따른 평가결과도 상이하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NIW 이민비자 승인을 받기 위해서는 일반적인 전문가들과는 완전히 차별되는, 특징적인 혹은 더 높은 수준의 기술, 경험, 지식을 가지고 있음을 입증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NIW 신청자의 기술, 경험, 지식, 전문성에 대한 서류 및 추천서는 세밀하게 검토되며, 미국의 국익에 부합하는 기준 또한 엄격하게 적용됩니다.
이에 따라 과거에 이민비자 승인을 받았던 자격 조건과 유사한 자격을 갖춘 신청자가 최근에 승인 거절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과거에 비해 승인 거절사례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는 과거 국내에서 진행한 NIW 승인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최근 신청자들은 NIW를 쉽게 생각하고 입증서류를 불충분하게 준비하거나, 경험이 부족한 회사/변호사에게 의뢰하는 등에 따른 결과로 보여집니다.복잡하고 주관적인 기준으로 인해서 NIW의 경우에는 NIW 심사기준을 만족할 수 있게 증거자료를 준비하고, 이에 대해 적절한
설명을 할 수 있는 경험이 많은 회사/변호사에게 의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NIW를 통한 이민비자의 성공적인 획득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NIW 성공 경험을 갖춘 전문가와 상의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신청자의 전문분야가 미국 국익향상에 본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야여야 합니다.
신청자의 전문성에 내재된 장점(Intrinsic merit)이 있어야 하며 그 전문성이 미국 전역(Nationwide)으로 영향을 미쳐야 합니다.
신청자의 전문분야와 유사한 직종에 근무하는 종사자들이 미국에 기여하는 정도를 뛰어넘을 수준으로 기여할 수 있어야 합니다.
1. 신청자의 전문분야 판단
신청자가 전문분야에 실질적으로 강점이 있어야 합니다.
신청자에 의해 생길 이익이 국가차원의 이익이어야 합니다.
신청자의 능력이 미국의 동일분야 종사자들보다 월등하게 미국국익에 도움이 되어야 합니다.
2. 미국 국익에 부합되어야 합니다.
신청자의 전문분야가 위의 조건을 충족하더라도 아래 항목을 만족해야 승인됩니다.
– 미국경제가 이익을 얻을 수 있는가.
– 미국의 의료제도나 의료서비스 개선에 도움을 줄 있는가.
– 미국의 교육프로그램을 향상시킬 있는가.
– 미국의 빈곤층, 노인, 아이들의 주택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가.
– 천연자원의 효율적 이용을 돕거나 개선을 시킬수 있는가.
– 미국노동자의 임금과 근로조건을 개선시킬 수 있는가.
NIW 신청 가능한 주요 대상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 이학(물리학, 화학, 생물학, 생화학, 미생물학, 지질학, 수학, 천문학 등)석사, 박사 학위소지자, 교수, 이학분야 연구원, 관련협회 간부 등
– 공학(전기공학, 전자공학, 건축공학, 토목공학, 기계공학, 금속공학, 화학공학, 컴퓨터공학 등)석사, 박사 학위소지자, 교수, 공학분야 연구원, 관련협회 간부 등.
– 의학(기초의학, 법의학, 스포츠의학, 임상의학, 정신의학 등)석사, 박사 학위소지자, 교수, 의학분야 연구원, 관련협회 간부 등.
– 약학(약리학, 임상약학, 물리약학 등)석사, 박사 학위소지자, 교수, 약학분야 연구원, 관련협회 간부 등.
– 교육학/경영학/경제학 전문가
석사, 박사 학위소지자, 교수, 해당분야 연구원, 관련협회 간부 및 경영학/경제학 관련 공무원 등.– 예능 전문가
– 언론인, 음악가, 작가, 문학가, 화가, 연기자, 무용수, 사진작가, 건축가, 촬영기사, 설계사, 디자이너,
– 프로그래머, 평론가, 만화가, 요리사, 관련학과 교수 및 석사, 박사 소지자 등.
– 체육 특기자
올림픽,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국제심판, 국제체육관련기구 협회간부, 관련학과 석사, 박사 소지자 등.1. 접수비용
1) 미국이민서비스국(USCIS) I-140(Immigration Petition)
접수비용 : US$580
2) 내셔널비자센터(NVC) 접수비용 : US$405(가족 1인당)
2. 추가비용
1) 신체검사비용 : 17~30만원 (예방접종 기록에 따라 상이함)
2) 영주권 FEE : US$165(가족 1인당)
NIW 자격판정 무료받기 – niwuskorea@gmail.com
자세한 진행 절차 알아보기 : https://niwkorea.blogspo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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