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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808:11:33 #3598236궁금 67.***.142.132 2032
왜그러는지 아시는분?
주변에 여기서 잘승인받아놓고, 한국 나갔다가 못들어오는 분들 꽤 많이 봐서요.
미국 내에서 승인받았는데 한국에서 거절 할수있는 시스템이 당최 이해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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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비자권한은 Department of states에서 관할하기때문에 USCIS가 관여할수 없어염.
그래서그럼 ㅇㅇ -
한국이 아니라 미국이 거절하는 거죠.
모든 비자는 DHS가 내주는 것이고 uscis는 거기서의 행정부 역할이에요. 그러니 전세계 국경 입구인 대사관에서의 심사는 더 까다롭게 느껴지죠. 인터뷰 필수고, 내가 살았던 모든 나라에서의 범죄기록회보서를 다 제출하고 들여다보잖아요. -
ㅋㅋㅋ 정말 아무말 대잔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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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걸 질문이라고 합니까? 참나~ ㅋㅋ
비자 심사라는 게 미국 들어올라고 하니
대사관이든 미국내에서든 미국 맘대로 하지
한국 시스템이 뭘 어떻게 거절한다는 거에요?? -
ㅋㅋㅋㅋ
그냥 멍청하다는 말 밖에 할 말이 없다 -
질문은 한국이 거절한다는게 아니라 한국에 있는 미대사관에서 하는 심사가 왜 본토에서 하는 심사보다 비자심사를 더 까다롭게 하느냐? 둘다 같은 미국에 에이전트가 하는데 둘이 심사기준이 다르냐? 이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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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서 비자 연장을 본토에서 하면 문제없이 통과되는데 한국방문을 해서 미대사관에서 연장신청을 하면 떨어져서 미국입국이 안되는 경우죠. 이런질문인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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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모르면 그냥 가던길 지나가자 몇글자 끄적여서 인성드러내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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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국은 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소속이고 미대사관은 Department of State 소속이라 두 기관의 판단 기준이 달라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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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미대사관 심사관들 nasty하고 까다롭게 구는거 많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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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건 충분히 질문할 만한 건데? 한국이라는 단어 꼬투리 잡아서 헛소리 하는 일부 댓글 한심하네요. 이민국이 통과 시킨 걸 대사관이 거절한다면 당연히 이상하게 느낄 수 밖에. 사실 대사관 인터뷰는 어떤 사람에게 걸리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도 있다는 게 이미 보편적인 시각임. 결론적으로 대사관이 지나치게 까다롭게 보고 심사관의 주관적인 판단이 결정에 미치는 영향력이 상당히 많다는 게 문제의 핵심이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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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때도 우리나라 죽이고 고문했던 사람들은
다 친일파였다고 하죠
원래 같은 민족끼리 더 잔인함 -
대사관이 수행하는 비자심사와
이민국이 하는 체류허가및 체류변경의 관점 자체가 다르죠
이미 미국에 들어온 사람은 한번 screening된 사람들이고,
대사관의 비자심사는 더 까다롭고 입국사유와 맞는지도 검사하죠 -
관점이 다르지만
대사관 직원들 태도 문제는 분명해요.
지들이 무슨 상전이라도 되는 듯. ㅎㅎㅎ
우습죠.
일단 미국 자국민이 되시면 그네들은 그냥 public servant이거나 혹은 외노자취급하시면 됩니다.
문제는 일단 외국인으로서 (학생 및 취업)는 그네들이 갑이 맞고요.
드러워도 참아야지 뭐 어쩌겠어. -
로펌올림 미국변호사 106.***.23.139 2021-05-1103:58:34
1. 설명하자면 내용이 길어지는데, 간단히 말하자면 권한을 가진 기관이과 규정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미국 내에서 신분변경 및 신분연장 승인 (H-1B 등 모든 취업비자용 petition 포함)의 권한은 이민국 (USCIS)이 가지며 이민국은 DHS (국토안보부 소속 기관입니다) 그러나 비자 스탬프의 발급권한은 미국 밖에 있는 해외공관 (대사관이나 영사관)에게 있는데 대사관이나 영사관은 DOS (국무부) 소속입니다.
2. 그리고 미국 내 신분연장이나 신분변경과는 다르게 모든 비자는 해외에서 미국에 입국하는 외국인에 대하여 심사하는 별도의 법령 및 국무부의 관련 규정이 존재합니다. 비자에만 적용되는 별도의 법령 및 규정이 존재하기 때문에 미국내 신분연장이나 신분변경이 승인되는 경우라고 해도 비자 거절은 가능한 것입니다.
법무법인 로이즈 국제법무팀
usvisa@lawis-int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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