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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이 세상의 오묘한 질서와 신비로움은 말로 표현을 다할수 없다
남녀의 사랑,,, 근육질의 튼튼한 몸매를 지닌 남성과 여성의 부드러운 곡선
서로를 사랑하여 자녀를 잉태하는 그 교합의 과정이라든가지구를 감싼 대기권의 적절한 온도..조금만 올라가도 인간이 거주할수 조차
없고 인간의 체온에 가장 최적으로 조합된 대기권의 기온삼라만상의 오묘한 질서,,그것이 무에서 그냥 출현된 것이라고 볼수 없다
분명 초월적인 존재자가 이 삼라만상을 창조한 것임을 도무지 부인할수 없다
그러나 그 지고의 능력과 사랑을 지닌 존재자는 기독교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은 아닐 것이다.괴팍하며 인간들을 무자비하게 살육하라 명하며 (아말렉 족속) 그의 제자에게
가슴 아픈 말을 쏟아내는 그런 저급한 신이 이 아름다운 세상을 창조했다고
믿을수 없다무한한 사랑과 조화 질서의 정신을 지닌 우리 인간에게 자신을 알려주지’
않은 존재.. 그 절대자는 분명 있어야 이 세상이 설명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