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절대자의 존재를 부인할수 없는가?

  • #103690
    Romario 76.***.64.193 4248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의 오묘한 질서와 신비로움은 말로 표현을 다할수 없다

    남녀의 사랑,,, 근육질의 튼튼한 몸매를 지닌 남성과 여성의 부드러운 곡선
    서로를 사랑하여 자녀를 잉태하는 그 교합의 과정이라든가

    지구를 감싼 대기권의 적절한 온도..조금만 올라가도 인간이 거주할수 조차
    없고 인간의 체온에 가장 최적으로 조합된 대기권의 기온

    삼라만상의 오묘한 질서,,그것이 무에서 그냥 출현된 것이라고 볼수 없다

    분명 초월적인 존재자가 이 삼라만상을 창조한 것임을 도무지 부인할수 없다

    그러나 그 지고의 능력과 사랑을 지닌 존재자는 기독교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은 아닐 것이다.

    괴팍하며 인간들을 무자비하게 살육하라 명하며 (아말렉 족속) 그의 제자에게
    가슴 아픈 말을 쏟아내는 그런 저급한 신이 이 아름다운 세상을 창조했다고
    믿을수 없다

    무한한 사랑과 조화 질서의 정신을 지닌 우리 인간에게 자신을 알려주지’
    않은 존재.. 그 절대자는 분명 있어야 이 세상이 설명이 된다.

    • ???? 72.***.246.34

      한가지 아이디로만 계속 쓰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가끔 아이디 바꿔서 똑같은 말 쓰는 사람들 보면 짜증나거든요..

      • 74.***.122.233

        네 저두 신이 있었음 좋겠네요.
        그래야 저분이 아이뒤 안바꾸게 해 달라고
        기도할수 있잖나요.
        사실 도배질은 신도 못 막는거거든요.

        Thanks you God.

    • tracer 216.***.0.72

      argument from ignorance와 god of the gaps 검색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