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건지

  • #103472
    몽실녀 61.***.183.211 4229

    남북이 분단 된지 60여년이 지나면서 가장 가슴 아픈 것은 우리 민족의 고유의 아름답고 멋있는 미풍양속문화가 변질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북한은 해방이후 공산사회주의 정권이 들어서면서 설, 추석 등 민속명절보다 사회주의 명절을 더 중요하게 여기고 1960년대 초부터 김일성은 민속명절을 봉건주의의 잔재라는 이유로 비판해오다 1967년 완전히 근절시켜왔다고 해요.

    민속명절 폐지 20여년만인 1988년 돼서 추석, 설, 단오 등 민속명절을 부활시켜왔으나, 극심한 식량난과 경제난, 특히 정체불명의 사회주의 명절(각종 기념일)에 밀려 겨우 명맥만 유지돼오고 있는 실정이라 해요.
      
    북한은 “김일성(4.15)/김정일(2.16)생일, 국제노동자절(5.1), 해방 기념일(8.15),  정권창건일(9.9), 당 창건일(10.10), 헌법절(12.24)” 등 이른바 사회주의 7대 명절을 주체사상 결집을 위한 정치 선전도구로 이용해 오고 있으며, 이중에서 김일성, 김정일 생일과 세습중인 3남 김정은(1.8)생일을 으뜸으로 삼고 충성과 총 폭탄을 다짐하며 명절을 보내고 있으니 안타깝고 답답할 뿐입니다.

    • 역시나 71.***.211.247

      몽실녀 께서는 북한의 사상을 서서히 주입시키는 빨갱이가 맞다.
      왜냐하면 북한은 처음에 정치체제를 공산주의의로 주장하다가 최근에는 사회주의로 바꿔 부르고 있는데 몽실녀도 같은 소리를 한다.

      공산사회주의정권–>사회주의 명절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

    • 몽실남 67.***.159.14

      몽실녀/ 이년은 한나라당 알바입니다.
      예는 답글을 안 달거든요.
      다른 댓글에도 답변을 안 해요.
      그냥 주기적으로 와서 글 남기고 가버리는
      전형적 푼돈 알바이지요.

    • 북진통일 141.***.227.133

      그래도 같은 한민족의 정이 있어 가엾은 북 주민의 고통을 나누고자 하고 북괴 김정일이 일족을 성토하는 몇몇의 불을 밝히는 의인들이 있으니 통일 한국은 조금씩 조금씩 우리곁으로 다가올 것을 굳게 믿어 의심치 않는다.

      대한민국 영토인 북쪽 한반도를 강탈하고 이천 오백만 북주민을 동물원의 동물처럼 사육하고 있는 북괴 김정일의 일당은 조만간 대한민국 국민의 손이 아닌 자신들이 사육한 북한 주민들의 돌팔매에 의해 온몸이 산산조각 나서 죽어서 시체조차 무참히 훼손되는 일을 당할것이 당연시 되는바 지금이라도 김정일 일족들은 부지런히 중공이나 기타 인접국으로 망명하는것이 그나마 목숨을 부지하는 길일 것이다.

      이 사이트에도 이상하게 북괴 김정일 욕하는데 토를 달고 열 받는 수상쩍은 바퀴들이 있지만 이 바퀴들이야말로 썩은 동아줄 잡고 희망을 말하고 있는 한심한 바퀴일뿐이니 그저 헛소리하는 바퀴들 말은 한푼의 값어치도 없다고 생각하면 그만이다.

      그나저나 이놈의 김정일 일당들이 급하긴 급했나 무고한 대한민국 영토에 무차별 포격을 가해 민간인을 포함 국군 장병들을 살해하더니 이제는 대한민국에 대화의 손을 부지런히 내밀고 있으니 뭔가 일이 잘 안풀리는게 분명하렸다.

      이집트의 백만 민주화 운동 시위가 저 지저분한 산돼지 가족 김정일 일당이 무단 점령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북쪽 영토에 불같이 몰아쳐서 이천 오백만 주민들이 총 궐기하여 김정일이 일족을 복날 개패듯이 패대기 치고 돌로 쳐서 흔적도 남지 않게 할 날이 곧 올것을 굳게 믿는다.

      마지막 최후의 몸부림을 치고 있는 북괴 김정일 일당과 침을 질질 흘리면서 따라다니는 대한민국에 기생하는 종북, 좌파 일당들은 마지막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지만 역사의 큰 흐름과 시대의 흐름을 결코 거슬러가지는 못할 것이다.

      떄가 점점 가까워지는 느낌이다. 하하하

    • 오머이 24.***.147.135

      놀랍지 않나요???ㅎㅎㅎ 한나라당, 해외 이민자 사이트까지 알바가 침투해있습니다 ㅎㅎ

      • AAA 69.***.78.167

        북한소식을 전하는 사람을 알바라고 우기는 이 미친놈의 뇌를 갈라보고 싶다.
        왜 북한소식에 그렇게 민감한지.
        아마 장군님의 이름에 먹칠되는게 원통한가 보다.

        북한의 처참한 현실이 밖으로 전해지고, 반대로 밖의 소식이 북한내로 퍼져가면서 북한 주민들이 동요하고 있다.
        곧 북한정권은 무너진다. 너같은 새끼는 통곡을 하겠지만…

    • 역시나 71.***.211.247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view.html?cateid=1019&newsid=20110201161817476&p=yonhap
      연합뉴스 보도에 의하면 북한도 설명절에 3일을 쉰다고 합니다. 몽실녀의 글을 토대로 해석하자면 겨우 명맥만 유지하려고 3일 씩이나 쉽니다. 먹을게 없으니까 그냥 3일간 잠이나 자라고 하는 것인가?

      북진 통일님께서는 북한이 뭔가 일이 풀리지 않아 대화의 손을 부지런히 내밀고 있다고 하는데, 그냥 가만히 놔두면 자멸할 정권의 손을 잡아 주는 걸 보면 뭔가가 있기는 있나 봅니다. 북진통일의 간절한 염원 보다는 동포의 어려움을 그냥 지나치지 않는 하해와 같은 아량과 온정을 베푸사 북한의 손을 잡아 주시는 남한 정부의 손을 북진통일은 뭐라고 부를 지 자못 궁금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