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왜 여자들은 This topic has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칼있으마. Now Editing “왜 여자들은”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시댄 변했고 변한 시댈 못 따라잡는 게 바로 우리. 너, 난 걸 부인하면 정말 못 따라잡는 꼰대요, 시인하면 정말 따라잡지 못 한 꼰대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시댈 따라잡거나 앞서가거나 안 꼰대들과 어깰 나란히 하는 것처럼 살고 있는데, 그렇게 긴척하며 못 따라가는 머리에 쥐나도록 힘주며 힘들게 살 필욘 없다. 꼰대가 결코 안 꼰대들 보다 모든 게 나쁘진 않기 때문에 꼰대면 꼰대답게 꼰대로 사는 게 제일 잘 사는 거지 꼰대면서 안 꼰대라고 안 꼰댄 척 사는 건 정말 거야말로 꼰대기 때문에 꼰대로 사는 게 제일 꼰대다운 꼰대면서 그런 꼰대가 그나마 꼰대들 중에서 안 꼰대에 가깝기에 우린 인정하고 살아야는 거다 꼰댄 걸. 해 오늘도 난 당당하게 꼰대의 길을 걸을 생각인데, . . . . . 왜 여자들은 무겁거나 힘든 건 남잘 찾거나 도움을 바라면서 왜 여자들은 저 편할 땐 평등을 요구하냐? 왜 남자들만 숙직을 서야냐? 월급도 같은데 여자들은 왜 숙직을 안 서냐? 그러면서 뭔 평등을 요구하냐? 해 여자들도 숙직을 서라. 왜 남자만 군댈 의무적으로 가야냐? 여잔 국민이 아녀서 안 가는 거냐? 군대 졸 가산점이 그리 차등이라 여겨지면 여자들도 남자들처럼 병역의 의물 지게 하라. 그리고 가산점젤 철폐하라. 길거리에서 여자가 이러저러그러한 사골 당했더라도 절대로 도와주지 마라. 선의로 도와줄려다 자칫, 성추행범으로 몰릴 수 있다. 이게 바로 안 꼰대색휘들의 목소리 모음집이다. . . . . . 오늘 뉴스에선 어디선가 여자들도 숙직을 서기로 했단다. 안 꼰대색휘들이 참 거창, 거대한 걸 이뤄냈다. 차암 안 꼰대색휘들이란 색휘들의 꼰대질. 명색이 서서 눈다는 색휘들이 쪼잔하게시리 여자들의 양성평등의 주장에 합당한 반박을 하는 게 아니라 단지 여성들의 양성평등요구가 매우 불만 인, 단지 그 이유로 안 꼰대색휘들의 목소리 모음집을 여자들에게 요구하다니. 게 할 소리야? 당당한 요군 거야? 게 바로 평등인 거야? 여자들은 그저 양성안평등에도 조용히 함구하고 살아야만 그게 여자라는 안 꼰대색휘들의 극꼰대질. 을 볼 때마다 어찌나 분나는지. . . . . . 이 꼰대가 보는 안 꼰대 색휘들의 꼰대질은 정말 꼰대 보다 더 꼰대같아서 지금 이 시댄 꼰대들의 존립여부, 생사여부가 달린 매우 위험하고 중차대한 꼰대들의 위기의 시대 에 봉착했다고 봐얄 시기기에 우리 꼰댄 우리 꼰대 손으로 지킨다. 란 슬로건 아래 꼰대부대 창설을 제안하는데 얘, 꼰대야. 네 생각은 어때?~~~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