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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영화계 보스들은 모험가였죠. 하지만 오늘날에는 금융위원회밖에 안 남았어요. 그리고 이들은 확실한 수익을 원하죠” 라고 저널리스트 마티아스 마투섹 (Matthias Matussek) 말했습니다.
이러한 경향이 어디 영화판뿐이겠는가?
자본주의의 핵심요소라는 작금의 모든 기업은 진짜기업가들이 결코 아닌, 은행뱅커들에게 장악당한지 오래인것을….이들은 부를 창출하거나 사회적 생산물을 만들어 내는 이들이 아니라, 이미 만들어지 부와 생산물에 빨대를 꽂아 드라큐라처럼 피를 빨아먹는 족속들… 그래서 요즈음 그렇게나 많은 좀비영화가 만들어지고 있나부다. 그리고, 우리들은 이미 좀비가 되어버린지 오래….
왜 사냐고 누군가 우리에게 묻거든, 우리 조상님네들은 “그냥 웃지요”라고 답했다지만,
우리는 좀비라서 그게 무슨 뜻인지 몰라요 라고 답할 뿐이다.제글 읽는 분들중에, 좀비 아니신 분덜 계신가요?
함 손들어 보세요?(광신도 예수쟁이들과 수구골통 빨갱이 타령 지적장애자들은 답변 사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