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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씨..
다 같은 정치 얘기라고 치부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무고한 좌우 이념의 문제랑
이념의 탈을 쓰고 범죄를 저지르는 건 완전 다른 거지요.60여년을 40% 특정지역팩거리들이 야만적 다수결로 동향출신 대통령을 배출시켜 공범의식 속에서 정권이득을 돌려가며 우리가 남이가, 반통일로 기득권을 공고히 끼리끼리 수혜를 누려온 것은,
정권탈취 내지 찬탈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다른지역 국민들의 지분을 강탈한 범죄이지요.그걸 똑같이 정치 얘기라고 치부하는 건 무뇌아적 양비론에 스스로 빠져드는 일이라고 봅니다.
대한항공858기를 일부러 폭파 자작극을 벌이거나
미얀마 아웅산 폭탄테러 일부러 자작극을 벌이거나
천안함좌초를 북한이 폭침시켰다고 덮어씌우는건
정치적 입장이 아닙니다.
천인공로할 자국민 살인행위입니다.그냥 정치라고 치부하고 프리톡 내용까지 싹싹 지워버리는 영자씨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가치란간 도데체 뭐란 말입니까.
그저 먹고 배설하는 일 외에는 아무것도 가치가 없는 일인가요? 등따시고 배부른게 지상최대 인생목표입니까?
같은 특정지역 출신이라고 싸고도는거라면 이해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가끔씩 정의롭게 산다는게 무엇인지 생각하며 사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