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왜 미국에 있는 한국 회사들은 ‘영주권/비자 스폰서 = 월급 적게 줘도 됨’ 이라고 생각하는 거냐? This topic has [8]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3 hours ago by 음. Now Editing “왜 미국에 있는 한국 회사들은 ‘영주권/비자 스폰서 = 월급 적게 줘도 됨’ 이라고 생각하는 거냐?”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이번에 한국 회사 한 곳이랑 미국 회사 한 곳 이렇게 면접 봤는데 미국 회사는 비자 지원 바로 해주고 연봉도 6만 3천불 준다고 함. 근데 한국 회사는 연봉도 5만 불인데 입사 후 2년이 지나야 비자 신청 들어간다네? 뭐하자는 거냐 이거?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