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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저는 현재와 앞날 보다는 과거를 생각하고 그리워 합니다
한국살다 미국와서 계속 한국이 그립고 한국에서 살던 어린시절이 그립고
이젠 30대 후반이 되가는 나이가 되서
학창 시절, 세계 여행 시절, 한국 시절, 돈 잘벌었고 진하고 잘 놀았던 뉴욕 맨하탄 총각 10년의 그 시절들이 너무 그립고
노래도 옛날 노래들이 더 좋아요
뉴욕 살다 버지니아로 이사온지 1년이 됬는데
뉴욕이 너무 그립고 여길 뜨고 싶어요
내가 과거를 너무 사랑 하는건지
현실 도피주의자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