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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011:50:55 #3145318이 70.***.1.101 5304
사람들이 왜 박정희 대통령 혼자서 경제 성장을 일으켰다고 말하는게..어렸을때부터 이해가 안갔다….
모 따지고보면 그 시대에 박정희 대통령이 대한민국 경제 성장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건 알겠지만…그 공이 사실은 일반 국민대다수가 허리 띠 졸라매며 저임금에 뼈빠지게 성실하게 일해서 일궈놓은 경제 성장이 아니 었던가?
꼭 왜 그 공이 박정희 대통령 혼자 했다는 식으로 말하는게 이해가 안갔다 줄곧..어렸을때부터..
정확히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은 일반국민의 희생과 각고의 노력 끝에..이루어진 것이라고 말해야 하는게 제대로 된 말 아닌가??? 대한민국 경제 성장을 정의 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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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한테 쌀 받아놓고서 장군님 은혜라고 홍보하는 것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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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문슬림 쓰레기들 또 자위질 시작인가? 일베보다 더 쓰레기 문빠스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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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자기랑 생각이 틀리면..문슬림?? 이래서 보수 꼴통이란 소릴 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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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궁금한 사항을 쓴건데..문슬림이라니..ㅂ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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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사항을 썼다면 밑에 답글들 보고 많이 배워.
반항하면서 개기지 말고…-
71.***181.1 말 싸가지 없게 하네..그 쪽 사람들은 말 다 싸가지 없게 하나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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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발전의 모든 공을 박정희 대통령에게 돌리는건 옳지 않지만 어느 나라나 발전을 위해서는 리더가 중요하다 봅니다. 남베트남이나 태국 필리핀도 반공을 위해 미국에게 엄청난 원조를 받았고 아프리카도 구 식민지배국으로부터 엄청난 원조와 지원기금을 받았지만 현재 꼬라지 보면 답 나오죠…
박정희나 장개석이 지지자들이 말하는것처럼 대단한 반인반신은 당연히 아니지만 똑같은 원조를 받고도 한국과 대만이라는 고소득 경제강국을 이루었는데 필리핀이나 태국 나이지리아 등은 지지리 못사는거 보면 어느정도의 차이가 있습니다
물론 더 중요한건 국민성이겠죠. 특히 교육을 중시하는 유교 문화덕에 꾸준히 인재가 공급된것이 한국 경제성장에 큰 역할을 했다고 봄니다-
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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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인반신이 아니라 반인반수겠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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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일케 말해야 겠네여..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은 국민들의 근면 성실함과 박정희 대통령의 노력으로 이뤄줘다고 말해야 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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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 기적 만든 건…미국의 ‘보이지 않는 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3282106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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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으로 말하자면 일본이 전쟁 패망으로 국제정치/경제적 패권이 완전히 거세당한것도 큰 요인인듯 싶습니다
식민지배 받고 독립한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의 국가들에 지원된 원조금 상당수가 현지 엘리트들에 의해 착복되었습니다. 그 돈은 검은돈의 형태로 결국 현지 엘리트들이 교육받고 자라난 구 식민모국 (영국 프랑스 스페인 네덜란드 벨기에 등)으로 보내져서 소수의 배만 불리고 막상 현지에서는 돈이 없어 학교를 지을수도, 철도나 도로를 건설하고 공장을 지을수도 없었죠. 결과적으로 보자면 서류상으로는 유럽과 미국이 엄청난 돈을 아프리카와 남미에 뿌렸지만 결국 그 돈들은 런던 파리 취리히 브뤼셀의 은행금고에 들어가거나 유럽 부동산 구매에 쓰인거죠. 게다가 구 식민모국 기업들이 신생독립국 경제를 쥐고 흔들었기 때문에 말이 좋아 독립이고 자립이지 경제적으로는 구 식민모국에 예속된 형태가 대부분이였습니다. 아직도 아프리카에 영국과 벨기에 프랑스 기업들이 각종 광산과 자원개발 이권을 쥐고 흔들고 있고 남미 금융은 스페인 은행들이 지배하고 있는거 보면 답 나오죠. 예를들어 콩고민주공화국의 경제는 벨기에 보석가공 기업들에 의해 장악된 상태입니다. 채굴권도 벨기에 기업들이 소유하고 있고 다이아 수출도 벨기에 기업들이 수출시장을 장악했기 때문에 벨기에 기업들이 쳐주는 가격대로 수출해야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무슨 경제발전이 되겠습니까
아프리카에서 사정이 좀 낫다는 남아공도 상황은 비슷해서 영국 광산기업들과 영국계 금융자본에 경제가 좌지우지 되는 형편입니다
하지만 한국을 지배했던 일본의 경우는 상황이 좀 달랐습니다. 2차대전의 패배로 (내부적으로 전범 청산은 안되었을지라도) 적어도 외부를 향한 패권주의는 미국에 의해 거세당했고 한국 엘리트들은 패권이 거세되고 미국의 푸들이 된 일본에 굳이 매달릴 필요가 없었습니다. 한국과 대만 동남아등 일본의 점령지 경제와 산업을 장악하고 전쟁을 지원했던 일본 재벌들은 GHQ에 의해 해체당하고 남은 재벌들도 해외진출 길이 막히게 됩니다. 즉 한국의 엘리트들 입장에서는 원조금을 일본으로 착복할 인센티브가 “덜”했다는거죠. 물론 미국과 서구 우방들이 보내준 지원금중 어느정도가 소수 엘리트들에 의해 착복된건 사실이지만 아프리카, 남미, 동남아 엘리트들이 착복한 비율에 비해서는 새발의 피 일것입니다. 그 돈으로 인프라를 짓고 큰 기술이 필요하지 않은 경공업으로 산업화를 시작함으로써 지금 이 자리까지 왔다 봅니다.개인적으로 다른건 몰라도 박정희 대통령과 휘하 관료들이 다른 후진국 지도자들보다 인프라의 중요성을 먼저 알고 밀어부친것은 대단하다 봅니다. 다른 후진국들에서는 원조금을 선심성으로 사람들에게 음식 나눠주는데 쓰고 남은돈은 엘리트들이 착복해서 결국 식민지배 시절과 비교해 인프라가 하나도 나아지지 않았지만 (아프리카 가보면 아직도 1930년대 유럽 식민지배 받을때 놓인 철도를 아직도 쓰는 곳 수두룩 합니다) 그 시절 한국 정부는 국제기구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경부고속도로를 짓고 발전소를 확충했습니다. 지금 아프리카나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등이 저렴한 인건비에도 불구하고 해외투자 유치에 고전하는게 아주 후진 인프라가 주요 원인입니다. 툭하면 정전되고 도로는 비포장 개판에 철도는 1940년대 수준이면 그 어느 누구도 그 나라에 투자하려 하지 않습니다.
인도가 보유 인재풀과 국가적 역량에 비해 경제규모가 작은것도 대국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수준으로 구린 인프라 (툭하면 계획정전)가 한몫 합니다. 브라질이나 남아공도 각각 남미와 아프리카에서 제1 강국이라는 간판에도 불구하고 인프라가 구리니 경제발전에 한계가 오고 경제위기 한번 오면 바로 고꾸라지지요. -
대중이와 짬푸때는 왜 못했을까 경제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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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삼이랑 명박이 떄는 아주 경제를 말아 먹었지… 그건왜 얘기를 안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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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개대중 홍어 전라민국 씹스레기가 뭘 주장한진 알지? 만약 개대중 홍어 씹새기가 대통령에 당선되었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뻔하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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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떠나서.그떄 김재규에게 총 안맞았으면… 아프리카..처럼… 최근까지…. 50년 동안.. 독재 할지도 모르지..박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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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박통덕이라고 할 순 없지만, 아무리 하찮은 것이라도 준비하고 결정하고 따르기가 쉽지가 않드시, 나름 가야할 길을 제시한 것과 우리 국민에 우수성을 일깨워 준 공은 있지않을까요? 그덕에 그 일가가 얼마나 해먹었는지는 둘째쳐도.
하도 매섭게 까대서 이런말하면 무식하다고 쇠뇌되었다고 할 진 몰라도 당시에 고속도로 건설에 관해서 드러누워 반대한 당시 야당에 김씨들은 어떻게 봐야하는지요. 지나고나서 보면 요즘 유행같은 적폐 박통과관련된 모든게 욕먹는 시점에 죄금은 면죄부를 줄 수 있지않겠나싶어요. -
그럼 그네랑 맹박이때는 경제 발전 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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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슬람들 역사왜곡하는 수준하고는… 주둥아리는 삐뚤어져도 말은 똑바로 하라고, 국민들이 허리띠졸라메고 으쌰으쌰할수있게 옆에서 원조해주고 계획해준게 박정희라고는 생각 안하냐? 정말 문슬람 니놈들이 생각하기에 대한민국 국민성이 지구상 다른 나라나 인종들이랑 비교해서 워낙 우수하고 스스로 ‘열심히 일해서 잘살아보자!’ 라는 계몽의식이 뛰어나서 나라를 발전시킨걸로 아는거냐? 지나가던 배제대학생이 웃겠다. 머가리가 초딩도 아니고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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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과 국민들의 노력으로 나라를 성장 시킨게 맞습니다. 해외파견 ( 남자들은 탄광, 여자들은 간호사 ) 그리고 너도나도 할것없이 머리를 잘라 가발공장을 성장시켜 나라 빛 값는데 국민들이 힘을 모아 경제성장에 노력을 했죠 . 이 같은 노력에는 박정희 대통령 노력이 있었다는게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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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한 가정으로 예를들어보자. 니네 집이 존나 가난해서 판자촌에서 산다고쳐봐라. 너가 그냥 아무런 모티베이션도 없이 ‘열심히살아서 집안을 일으켜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면 그냥 집안이 일어설거 같냐? 옆에서 부모님이 먹여주고 없는 살림에 이집 저집에서 돈빌려서 너 교육시켜주고 옷입혀준건 싸그리 무시하고 다 니 혼자 열심히 한덕에 큰거라고 생각하는거면 그냥 니 부모도 버리고 혼자살아라 문꿀오소리 섹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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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ㅂㅅ ..아니냐?
원래 원조는 이승만 때 부터도 있었고 설령 원조가 있다해도국민이 게으르고 성실하지 않으면 경제 성장이 되겠냐?
할튼 일베 ㅂㅅ ㅅㅋ 들은 하나만 보고 둘은 알까? 그래서 ㅂㅅ 이란 소릴 듣는거야… -
대통령이 누구던 국민이 열심히 일하면 된다는걸 대중이와 짬푸 때 왜 못보여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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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따지면 이순신장군이 왜 위대하고 세종대왕이 멀 잘했냐.. 다 잘따라주고 잘싸워준 백성덕인데…
박정희 대통령 없이 김대중이나 노무현이 당시에 대통령이었다고 생각해봐라… 지금즘 한국은 인권의식 높은 세계 최빈국 거지나라이거나 조선인민공화국 남부지부였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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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동남아보다 더 많이 원조받은게 한국이다 씨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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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셜 플랜으로 유럽 국가들이 얼마나 많이 지원받았는지 모르시나요?
특히 영국 프랑스 서독 네덜란드는 달러로 폭격을 맞다시피 했습니다.
그래도 미국이 생면부지의 한국이라는 나라에 나름 돈 많이 줬다고 생각은 합니다.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서독이야 미국 백인들의 고향이고 문화적 뿌리니까 친밀감이 있지만 동양 구석의 한국을 언제 봤다고 돈을 주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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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오해하지 말고 들어라… 너 고향 어디냐? 진짜 궁금해서 그런다…. 전라도일 가능성이 98%(부모 고향 포함) 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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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들 특징이 출신 지역 묻는거지.. ㅂ ㅅ ㅅ ㅋ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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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한국의 경제발전은 일제 덕분이 큰데, 한일협정 협상과정에서 일제때 일본이 지어준 학교,공장,병원,은행 등 남겨주고 떠난거 대가 지불하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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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머님 부산 분이시다 광안리 할아버지는 경남 함안 이시고 할머닌 창원분이시고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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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답할줄 미리 예상했다….. 알보칠 ㅅ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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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왜이리 ㅂㅅ들 많냐?? 내 글귀에 박정희 대통령이 경제 성장에 열심히 노력했다고 말안해냐? 왜이리 ㅂㅅ 들이 많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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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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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 찾아봐…인천이씨 경남 함안 대사면 종친 있어.. 그 말인 즉슨 절대 홍어 피 안섞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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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은 왜 전두환이 잘못이냐?
모두잘못이지-
캬 정곡을 찌르네..
세월호는 왜 박근혜 잘못이냐?
모두잘못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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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5.18 이 전두환이가 혼자만잘못이 아니지..신군부 전체가 잘못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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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대북 송금이 김대중만의 잘못이 아니라 전라도 정권 전체의 잘못이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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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풍사건은 갱상도 정권의 잘못이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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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지도자, 영도자라고 생각하는 왕조사상이 배여있는 노인네들이나 하는 소리임. 민주주의가 자생하지 못한 아시아지역 노인네들은 어쩔수 없음. 중국은 지금도 시진핑 영도자 소리 하고 자빠짐. 그외 아시아국가들은 일본, 싱가폴처럼 선거로 수십년 1당독재 하는나라들 많고.
19세기말 미국 Gilded Age 경제발전기에 미국애들은 대통령이 잘해서 미국경제발전했다는 얘기 하지도 않음.
그건 그렇고 FreeTalk, Politics 가서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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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주의자나 친일파가 대통령해먹고 온갖 비자금 부정선거해서 이꼴났으면 좀 한번쯤 생각해볼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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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때문에 성장한게 아니고 박정희가 있었음에도 성장했다 라고 말하는게 맞는거지 마셜플랜으로 유럽 전체에 지원한 돈보다 더 많은 돈을 한국에 쏟아 부었는데 박정희 시절 경제 성장율은 미국의 타 지원 국가에 비해 꼴찌 ㅋㅋㅋㅋ 박정희 버러지 세끼가 얼마나 무능한 세끼인지 제대로 보여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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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승리 ㅁ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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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대체 us life에서 왜 박정희 문슬람 일베충 단어를 봐야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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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다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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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까 말해…김대중 때만 북에 돈줬냐? 맹박이 때도 많이 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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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그냥 옆집 아저씨도 북한에 돈 줬다고 하시지? 김대중은 아예 현찰로 쏴주고 그돈으로 노벨상 받고. 행동책인 박지원은 감옥 갔다 나와서 언제 갔냐는듯이 정치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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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이랑 모 노태우 전두환 떄도 북에 송금했더만..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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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이 사랑하는 자한당 김진태가 이명박 북에 송금액수 정확히 밝혔지…구글링 해봐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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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못한다고 비판하면, 빨갱이 드립치는데 지겹다.. 정말.. 진짜 빨갱이면, 한국이 벌써 적화 통일 되지 않았겠나? 북한은 여전히 거지같지 살고, 한국은 여전히 잘 살구 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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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때 북한에 돈 넘어간 건 개성공단 때문에 그런거임. 알고 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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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지원한 돈이 순수허게 다 그리로 갔을까? 미사일 개발에 돈이 들어갔겠지…명박이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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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때
이순신과 원균의 차이점으로 설명해주면 되려나?
뭐 그때도 이순신 밑에 부하들이 싸운거라 말할려나?
리더의 중요성을 모르는 건지 그냥 공을 부정하고 싶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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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내가 말하는건 리더의 능력도 중요하고 부하들의 공도 중요허다느걸 말하는거지..어디 이순신 장군의 공이 이순신 장군 만의 것이냐..이 말이지..그 밑에 잘싸워준 부하들의 공도 있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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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왜 리더가 중요한지 모르는구나. 더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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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중요하지…하지만 부하들의 자질도 중요하지 내말이 틀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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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잘한점: 자유당이 부패해서, 정치가 엉망이고, 6.25.이후 국가가 피폐해진시점에, 5.16 쿠테타로 그나마, 불안했던 정치와 군사 안정, 경제개발 5개년 계획, 새마을 운동.
박정희 못한점: 3선개헌으로 지멋대로 독재를 시작, 초기에 나라를 구하겠다고 하던, 초심은 온데 간데 없고, 차지철과 같은 측근의 득세로 부패가 재현. 최순실의 아빠 최태민도 이때부터 크게 해먹기 시작. 언론및 표현의 자유를 탄압, 그 당시 인기 있던 이미자의” 동백 아가씨”같은 뽕짝조차 금지곡이었음.
결론: 초기에 나라가 어려울때는 진짜 영웅이 될뻔했으나, 결국은 측근의 부패로 엉뚱하게 독재자의 길을 걸음. 박근혜는 개인적으로 생각할때, 인간성이 나쁘기 보다, 머리가 나쁘고 쓸데없이 고집이 세서 최순실과 같은 측근에 이용 당하고, 본인도 뭘 잘못했는지 모른다는게 문제…남과 북이 나누어지지 않았다면, 이같은 인간들이 득세 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임. -
보릿고개가 있던 시절에 보릿 고개 없애준다고 새마을 운동 시작했죠.
즉 희망을 준거고..그게 국민들이 열심을 일으킨 이유중 하나죠.공동의 목표..즉 비전을 제시…
사실 1990년이전까지 역사 학자들이 한국의 민주주의가 잘 되었던 시기를 1968년 서부터 1970으로 꼽을 만큼 한국의 만주주의는 참으로 열악했고..그 시기를 대통령으로 지낸사람..
어쨌거나 제가 인정하는 것은 부정을 저지른 자기 최측근들을 날려버린거져..이후락, 김종필(친인척) 등등…물론 유신의 도화선이 되긴 했지만…..그래서 박근혜는 참,,,한심한…..이하 생략..
또 하나는 미국에게 굴복하지 않으려고 했죠..카터대통령을 매우 열받게 만든….(핵무기 자체개발- 이건 결국 죽음으로 이어지고 전두환은 그때 연구 결과를 모두 미국에 주고 ….)
오히려 인프라가 구축된 최근 20여년의 대통령중에..그렇게 국민 모두가 공감할 비젼을 제시하고 이끈 사람이 있었나 생각해보면 아쉽죠..
그리고 미국과 대등한 위치에 서려고 노력한 대통령이 있었나 생각해보면….고 노무현 대통령 정도가 시도 했다가 물러섰고..
어느 대통령이나 사람인 이상 공과는 분명 있는 것인데… 실이 있다고 모든 공을 덥는다면 우리 역대 대통령중 비난을 피해갈 대통령이 있을까요? 내게 박대통령은 최근 20여년의 대통령 들의 모습을 보면서 오히려 다시 보게된 점이 있다는 점…
그렇다고 한때 욕했다고 사과 할 맘은 없지만…
어쨌든 강단 있는 대통령이 아니었나 합니다. -
저도 한마디 보태죠. 박정희는 똑똑한 사람들과 함께 일했지요. 정주영, 이병철, 김우중과 같은 기업인, 박태준, 고건 같은 분들, 카이스트를 세운분, 그리고 경제부처 인재들… 셀수 없습니다. 박정희를 생각하면 중공업화, 산림녹화, 고속도로, 제철산업, 군수산업, 220V, 수출, 지하철 시작, 새마을사업이 업적이라고 여겨집니다. 모두 힘든 일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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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규같은 똑똑한 의인이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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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박정희와 국민들이 한맘으로 열심히 일해서 이룬게 경제발전이죠. 그래서 그 당시 국민들 (지금은 60 대 이상)이 박정희를 높이 평가하는 겁니다. 한민족 역사에 국가 리더와 국민들이 그렇게 찰떡 궁합같이 잘 일한 적이 거의 없죠.
박정희는 박정희를 겪은 세대는 존경하고 높이 평가하는데 박정희를 겪지 않은 세대는 독재라고 욕을 하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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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살면서도 아직 민주주의에서 대통령의 정의를 모르는군요.
대통령은 국가 리더가 아니라 국민의 대변인인거에요.
노인네들은 왕같은 국가 리더라 생각하니까 국민은 안보이고 대통령만 보이는거고, 젊은세대는 우리를 대표하는 일꾼이라고 생각하니까 국민의 힘을 더 보는 것이죠. 중국, 북한과는 다른 진정한 민주주의국가라면 후자가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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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국가 리더가 아니라 국민의 대변인인거에요.”
대통령은 리더입니다. 케네디가 국민들 의견을 대변해서 달에 미국인을 보내겠다고 했습니까? 국민에게 리더로서 비전을 제시한 겁니다.
예전에나 지금이나 국민에게 희망과 꿈을 주고 그걸 이루어주는 리더를 국민은 바라고 그런 역할을 박정희와 케네디가 잘 해 냈지요. 한국 인들은 노인네다 젊은 세대나 자신들 세대만 알지 다른 세대 다른 환경을 이해못하는 꼴통들인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서로들 으르렁거리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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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필요하죠.. 하지만, 총맞아 뒤진 독재자를 리더라 부르진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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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 세계전쟁 히틀러때 엄청난 과학기술의 진보를 일궈냈고, 현재 그 바탕으로 온갖 원천기술, 라이센스로 저렇게 탄탄한 경제를 만들어도 독일인들은 히틀러 찬양은 커녕 금기시된다. 조센징들은 아파트 몇채 지어줬다고 왜이렇게 독재자 다까끼 마사오를 찬양하는지 이해가 안되는데, 아무래도 짱개가 모택동 찬양하는것처럼 미개한 원시족속들이라서 그런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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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가 독일 과학 기술 발달에 뭘 했습니까? 독일은 히틀러 전 이미 양자학등 세계 과학 선두에 있었습니다. 히틀러 때문에 많은 과학자들이 미국으로 넘어가게 되어서 엄청난 기술 유출이 있었죠. 히틀러는 독일에 재앙이었습니다. 2차 대전 이후 독일 수도 베를린에 있는 여자들 8살부터 80살까지 모조리 다 강간당한것 압니까? 히틀러 찬양? 망언입니다.
역사를 모르는 사람들이 박정희 욕할때 한번씩 꼭 헛소리를 하더군요. ㅎㅎ
한국인들이 박정희를 존경하는 이유는 독재해서가 아니고 독재하면서도 권위주의적이지 않고 국가를 위해 노력했기 때문입니다. 세계 20세기 근대사는 혁명가들로 넘쳐나지요. 그리고 혁명의 시대였습니다. 카스트로, 카다피, 마오쩌뚱, 후세인, 김일성등 . 그 중 박정희가 있었고 그 들 중 제일 성공한 혁명가였지요. 그들 중 일부는 자신을 영웅화를 하면서 동상을 세우는등 진찌 독재자로 변했지만 박정희 동상은 하나도 없었지요. 그래서 박정희가 인정 받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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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를 위해 노력한건 사실이지만… 독재하면서 권위적이지 않았다…??? 지나가던 개가 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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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같은 무식한 사람은 여기 않들어왔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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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81 너 처럼 말 싸가지 없게 하는애들은.. 일베가서 놀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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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때 별의별 화학물질 개발하고 로켓발사 등등 지금의 무기산업은 물론 인공위성, 우주탐사 등에 독보적인 기술들을 마구 개발했었는데 히틀러때 아무런 과학기술진보가 없었다니.. 또 독재하면서 권위주의적이 아니고 국가를 위해노력했다에 부랄을 탁치고 갑니다 ㅋㅋ 성범죄자가 성범죄를 저질렀지만 난 건전한 사람이다. 성교육만을 시켰을뿐이다. 라는것과 같은건지? ㅋㅋ
이렇게도 지식없는 신념은 매우 위험한겁니다. 본인만 그러면 상관업지만 남들에게도 해악를 끼치니 민폐중에 상민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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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때 별의별 화학물질 개발하고 로켓발사 등등 지금의 무기산업은 물론 인공위성, 우주탐사 등에 독보적인 기술들을 마구 개발했었는데”
마구 개발을 해요? ㅎㅎㅎ 마구 개발은 히틀러 전에 많이 했고요. 뒤에 도 많이 했습니다. 히틀러 때문에 독일의 고유 기술 상당수가 미국에 넘어가서 미국 과학기술 발전에 혁혁한 공을 세운게 히틀러지요. 그리고 양자학의 아버지인 보허등 우수한 독일 과학자들이 미국으로 넘어갔지요. 그 사람들도 히틀러가 만든 과학자들입니까? ㅎㅎㅎ“또 독재하면서 권위주의적이 아니고 국가를 위해노력했다” 권위주의적이라면 자신의 동상 여러개 세우고 궁궐들도 여러개 만들고 자기가 남들 보다 뛰어나니 우러러 봐라고 가르쳐야지 권위적이죠.
박정희 동상? 없었죠. 궁궐? 없었죠. 후세인이나 김일성은 여러개 만들었었죠. 영웅으로 묘사한 교과서? 없었죠. 박정희가 국사 교과서에 나왔던것 기억이 나는데, 5.16 혁명을 해서 나라 발전을 시켰다 몇 줄 나온것 기억 나네요.
박정희가 성공한 혁명가로서는 근대사에서 TOP 5에 들어가겠지만 권위주의 독재자로서는 아마 바닥일겁니다. ㅎㅎㅎ 권위주의 독재자 TOP 5에 들어가려면 정치적 정적들과 그 가족들을 모조리 사형시켰어야 명함을 내밀 겠죠. 그런데 박정희의 최대 정적들 김대중 김영삼 둘 다 오래 살다 죽었고 그들의 가족들도 다 안전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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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날 사람이네요. 착한(?) 성범죄자, 나쁜 성범죄자를 구분하는게 말이 안되듯이, 동상을 세워야만 권위주의 독재자입니까? 권위주의적 독재자나 착한(?)독재자나 독재자는 독재자일 뿐입니다. 다까끼 마사오는 조선땅에서나 독재니 뭐니 왈가불가하는 듣보잡 인물이고, 조선땅에서 무고한 국민들을 학살한 학살범이자, 차별주의자, 여대생을 데리고 성범죄를 일으킨 성범죄자이기도 하지요. 독재학살성범죄범이 아파트 몇 개 지었다고 공장 몇 개 지었다고, 동상안만들었다고 안 권위주이적 경제 부흥혁명가가 될 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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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조선시대 왕들은 권위주의자들이었으니 다들 악인이었겠네요. ㅎㅎㅎ
왕들 행적을 보고 쓸데없이 권위주의만 찾은 폭군이었는지 아니면 나라를 위해 열심히 일한 성군이었는지 판단을 하죠.
그리고 무고한 국민을 학살했다니, 박정희가 언제 그랬습니까? 여대생 성범죄는 또 무슨 얘기고요? 박정희가 죽고나서 예전에 내가 여대생었을때 박정희가 나에게 성폭행을 했다고 말한 여성분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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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왕권주의시대랑 민주주의 시대를 구분못하시는 님에게 일단 병원으로 가보시라고 권유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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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박정희가 혁명을 하고 나서 한국을 박정희 왕조로 바꿨으면 권위주의는 허용되는 것이었습니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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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이 영국인보다 먼저 아메리칸 원주민 몰살시키고 지금 미국땅에 식민지 만들었으면 미국은 한국땅이고 우리는 세계 최강대국 국민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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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급하신 위대한 혁명가 박정희, 카스트로, 카다피, 마오쩌뚱, 후세인, 김일성 등은 인류역사에 쓸모없는 해악덩어리지만, 지옥에서 땔감으로는 쓸만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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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빼고 다 들 정말 살인마들이죠. 개개인당 적어도 수만명 죽였을겁니다. 적어도 남한에서만도 박정희가 혁명을 했으니 다행이지, 카다피같은 인간이었으면 끔찍합니다. 불행하게도 북한은 김일성이를 만나서 생지옥이 되었지요. 이것이 진정한 혁명가와 독재자의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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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해집시다. 다까끼 마사오는 살인마가 맞구요, 김일성도 살인마가 맞습니다. 그 시대에 충분히 정말 대한민국을 위한 인물들이 나올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다까끼 마사오씨가 나온건 대한민국 역사에 큰 오점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혁명가는 다까끼 마사오가 아니라 민주주의를 직접 피묻은 손 일궈낸 대한민국 국민들이죠. 다까끼 상은 독재자로 분류하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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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가 누굴 죽였는데요? 박정희의 최대 정적 김대중 김영삼 둘 다 오래 살다 천명을 누리고 죽었습니다. 그 사람들 가족들도 다 안전했고요. 둘 다 박정희 정권때 박정희 욕 많이 했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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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정에서.. 박정희 지시에 의해…김대중이 일본에서 납치해서 바다에 수장시키려다가… 미국 CIA 발견대서.. 실행 못한거 몰라? 미국만 아니였으면… 그떄 김대중 죽었지.. 것도 모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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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에..일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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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김대중이죽었나? 그 일어났는지 안 일어았는지도 모르는 사건 뒤에도 김대중은 박정희 정권아래서 한국에 살았다오. 박정희는 79년까지 통치했는데 김대중 죽일려면 쥐도 새도 없이 죽일수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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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대통령이 김대중 죽이면…그떄 미국이 한국에 대한 원조나 지원을 끊을까봐 두려워서 안죽인거지… 니 말대로 박정희가 김대중이 죽이고 싶어서 안달이 났었지.. 미국만 없었다면..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안죽인게 아니라..미국땜에 못죽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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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좀 박정희 망령에서 벗어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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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사람들은 제퍼슨의 망령에서 벗어나야지 하는거나 마찬가지네요. ㅎㅎㅎ
하여튼 세뇌교육의 힘이 큽니다. 박정희를 히틀러에 비교하질 않나. 미국에 왔으면 세뇌교육에서 벗어나서 제대로 역사를 알 기회가 있습니다.-
경북 대구 가면.. 박정희를 옛날 독일사람들이 히틀러 추종 하듯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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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대구가면 박정희 포스트가 몇 개 벽에 붙었는데 히틀러 추종자들 같다고 하나? 다들 인사할때 하히 박정희라고 하나? 하여튼 돌머리에다 지역감정. 똥냄새 넘 많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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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몇개? 구미가보면 동상세우고..난리도 아니더만….
경북가보면 반신 반인 으로 추앙받는게..박정희 전 대통령이더라.. 사실을 말해도…못믿는 너같은 돌대가리에게
역사를 말해도… 못알아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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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말에 동의 합니다.. 여기 왜이리..일베 쓰레기들이 많은지 모르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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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추종자들은 바리새인처럼 진실을 말해줘도 듣기를 거부하고, 오히려 어떻게 하면 저것들을 없애버릴까 이를 간다는 것이지.
닥그네는 일본 자민당처럼 역사를 왜곡하려 시도했지. 미국에서도 닥그네를 power man’s daughter 라고 독재자의 딸이라고 했는데 독재자가 아니라니 ㅋㅋ 박정희 추종자들은 지식은 없고 오로지 (무식한)신념만이 있다. 또한 그들은 대한민국 정통성, 헌법을 부정하는데 이들은 국가 전복세력들이 맞는것같다.
난 자유주의, 민주주의 사모하는 사람으로서 박정희 독재자를 추종하는 그들에겐 중국, 북한, 중동국가들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일 것이다. 부디 자유민주주의를 사모하고 독재자를 거부하는 대한민국, 미국 유전자풀에서 사라져라.-
박정희 싫어하는 거야 댁 맘이지만 미국에 살면 영어공부부터 하시오. 독재자의 딸이 power man’s daughter? 기가 차서 참.
한국에 사시오? dictator’s daughter이 맞는것 같은데.박정희 욕하는 놈들 보면 우매한 돌머리들 많아. 한국에서야 역사적인 박정희를 배울 자료나 책이 없어서 모른다지만 미국까지 와서 박정희를 히틀러정도 되는 독재자로 아는 이런 우매한 인간들 때문에 한국인이 무식하단 소리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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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가 잘못썼군요. Strong man’s daughter 입니다. 독재자의 딸이 맞습니다. http://content.time.com/time/covers/asia/0,16641,20121217,00.html
그리고 히틀러나 카타피나 김일성이나 박정희나 정도의 차이가 있을지언정 독재자는 독재자이지요. 사람 한명죽인 살인마든 사람 100명죽인 살인마든 살인마는 살인마이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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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가 잘못썼군요. Strong man’s daughter 입니다. 독재자의 딸이 맞습니다.
strong man이 아니고 Strongman 입니다. strong man 이란 일반적으로 육체적으로 힘 센 사람을 얘기하는거고 strongman이란 단어 자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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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는 미국에서도 독재자인것은 변함없는 사실입니다. 바리새인같은 그 광신도들만 부정할 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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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는 독재자였고 나라를 사랑한 애국자이기도 합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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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박정희…
정신병자들많네..
나라팔아먹을 부녀 아직도 찬양하는 인간들 뇌가 진심 궁금한 일인-
내 말이 그말이다. 박정희가 죽은지가 30년이 넘었는데 이젠 박정희가 잘한것 인정해 줄건 인정해주고 욕할건 욕하면 되지 박정희가 무슨 유령이 되어서 지들 잡아먹는것 처럼 겁을 먹고 악중의 악 히틀러와 동일시 하지 않나. 진짜 정신병자들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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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틀딱ㅋㅋㅋ
태극기들고 정신병자 인증이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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