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구나] …iPod Touch 4G…

  • #103141
    sd.seoul 66.***.109.149 3088
    백마디 말이 필요없습니다.
    FaceTime
    Retina display
    HD recording
    internal mic
    한국어 탑재
    (iPad는 메롱입니다)
    • 비자 98.***.133.171

      I do not buy the product whose manufacturer’s mind is all customer’s fault

    • sd.seoul 66.***.109.149

      비자/님의 말씀에 따르면,
      인간의 불완벽함에는
      창조주의 책임도 있는거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고,
      또한 이 싸이트의 잘못된 사용도,
      사용자만의 책임이 아닌 운영자님의 책임도 있을 수 있겠다는생각도 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문득 했읍니다.
      흥미로운 지적이십니다.

    • 비자 98.***.133.171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회사의 물건을 안 산다는 것은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며 지적은 아닙니다. 반대로 물건만 좋으면 어떠리하고 사는 사람들이 더 많겠지요. 애플은 안산다는 것이 흥미로운 지적이라는 사실이 흥미롭군요. 거기다 창조주에다 운영자까지..이런걸 곡해라고 하지요.

      여하건 sd. seoul님 같이 같은 말도 저렇게 까지 거창하게 확대해석 할 수 있겠다는 것을 보니 참 흥미롭습니다.

    • sr 99.***.54.159

      위 광고는 iPhone 4인데요?
      제목을 잘못다신듯…

    • kk 65.***.133.53

      저도 iphone 4g있는데 한글 기능 어떻게 몰라서 못쓰고 있네요..어떻게 하나요

    • AAA 24.***.14.254

      sunday/

      기어 나왔구나!
      I will be watching you.
      Behave or you will get fucked up, fubar.

    • tracer 98.***.201.121

      오랜만입니다 sd.seoul님, 안녕하셨지요?

    • 날달걀 99.***.65.194

      이번 터치의 업그레이드는 정말 만족스럽네요. 8기가 모델로 바로 질러야 겠습니다. iphone 4를 사려고 했는데 터치가 잘나와서 그럴 필요가 없겠네요. 덕분에 돈 무지하게 절약되게 생겼습니다. 고마워요 스티브형.

      거기다 더 작고 더 가볍다는 사실이 몸서리치게 좋네요. iphone 4는 사실 너무는 아니지만 묵직하거든요.

    • 날달걀 99.***.65.194

      저는 애플빠는 아니지만, 안테나 게이트는 이미 끝난 일인데요. 백프로 환불해주고, 케이스 무료 제공하고 소프트웨어 버그 픽스하는 걸로 마무리가 되었죠.

      사건의 초창기에 대응을 바로 했으면 더 좋았었겠지만 그건 어떤 기업도 그렇게 못했을 겁니다. 그래서 소비자 운동이 중요한 거지요. 비자님의 기준을 적용하면 아마 살 물건이 없을 겁니다.

    • 비자 98.***.133.171

      글쎄요…과연 그럴까요? 안테나 문제가 있을 때 이메일 회신으로 유저에게 그렇게 잡으면 안된다 라고 했다죠.. 핸드폰을 잡는 방법이 따로 있었나요? 자신의 제품에 하자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거죠.. 초창기에 대응을 어떤 기업도 그렇게 할 수 없다는 말에는 공감하기 힘들고요. 대응방법자체도 틀렸다고 봅니다. 리콜을 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스티브씨가 수신감도의 문제도 아이폰만 그런 것이 아니다. 다른 핸폰도 마찬가지다라고하고 썰을 풀었죠. 일명 물귀신 작전…물론 손으로 감싸면 수신이 약간씩 떨어진다고는 하지만 아이폰은 경우가 심했고 문제가 있었습니다. 리콜을 해서 자신의 문제를 인정하긴 싫고 케이스로 덮어버린 거지요. 이미 끝난것은 애플 단독으로 끝낸 것이고 cnn등에 가보면 애플의 이러한 처사나 행태를 싫어하는 사람들의 글이 많습니다. cnet review (?)등의 권위 잡지들도 애플의 대응방법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을 했었죠.
      하하 날달걀님… 고마와요 스티브 형 하는 걸보니 애플빠는 아니다고 할 수 없지 않을 까요… 농담입니다.

    • 날달걀 99.***.65.194

      스티브씨 이메일이 틀린 얘기는 아니자나요. 비자님도 썻듯이 다른 핸드폰에도 있는 문제니까 그렇게 당당할 수 있었는 지도 모르죠.

      그리고 다른 대기업의 ceo가 일개 유저에게 직접 이메일 회신하는거 본 적 있으신가요? 전 이번 사건으로 애플의 PR 부서가 스티브한테 앞으로 이메일 응답하지 말라고 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리콜을 안했다고 불만이라는게 전 이해가 안가는데요. 이번에 토요타 대량 리콜 사태와 비교할 수 있을 텐데요. 고객에게 리콜해줄까요? 리펀드 해줄까요? 하면 고객은 뭐가 더 좋을 까요? 당연 리펀드죠.

      애플은 100프로 리펀드 해준다고 발표했거든요. 오히려 리콜보다 더 적극적인 대응입니다. 제품이 맘에 안들면 리펀드 하면 되지, 거기다가 리콜 안해준다고 뭐라고 하면 참 난감합니다.

      cnn이던 cnet이던 사용자든 그런 불만의 표출이 결국은 리펀드와 무료 케이스란 결론을 이끌었으니 소비자와 언론이 무섭다라는 교훈을 다시 한 번 볼 수 있었습니다.

      어쨌든 리펀드와 무료케이스가 맘에 드는 결론이 아니라는 지적은 수긍이 되지 않는군요.

      비자님은 저를 보고 애플빠라고 하신다면 아직 애플빠를 만나보지 못했다는 데 백원 걸겠습니다.

    • 비자 98.***.56.75

      틀린 얘기같은데요. 백원은 사양하겠습니다 . 세상에 휴대폰에 잡는 방법이 따로 있습니까? 다른 폰은 이렇게 그렇게 잡는 다고 시그날이 그렇게 드랍되지는 않습니다. 당당한게 아니라 자기 문제를 남한테 넘기는 거죠.

      고객이 리콜이 좋을 지 리펀드가 좋을지는 님 혼자 판단하는 것이 아닙니다. 싫은 사람이 있기에 불만이 터져 나오는 것이죠. 당연히 뭐라는 것은 님의 생각입니다. 애플사가 했으면 했지 님이 난감하다고까지 할 이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품에 문제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제품을 고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리펀드는 당연한 처사입니다. 됴요타 차랑 비교하셨는데 참 어이가 없군요. 비교할 걸 비교해야지요. 가격대와 크기 및 용도가 같은 것을 비교하세요.. 휴대폰이면 같은 휴대폰이나 통신기기와 비교해야 지요. 거기다 100배 가격차이나는 것을 가지고 비교합니까?
      한마디로 제품의 문제점은 인정하기 싫고 band-aids 붙여서 그냥 쓰던지 (pcworld 등의 리뷰에서는 유저들이 케이스를 band-aids라고 하더군요) 쓰기 싫으면 반품해라 그거 아니겠습니까?

      님이 지적하듯이 불만의 표출은 맘에 들지 않는 사람들이 있기에 나오는 것입니다. 님에게는 맘에 드는 결론이지만 그렇지 않는 사람도 있는 거죠. 저는 문제만 생기면 그 문제를 인정하지 않고 사용자 측의 잘못으로 몰고가는 마인드의 제품을 싫어하는 유저들의 의견에 수긍합니다. 싫어하는 사람보고 너 왜 싫어하냐고 주구장장 외치면 그사람들한테는 빠라고 생각이 들수 있다고 봅니다.

    • 그런데.. 24.***.10.79

      제가 여기 댓글다신 분들께 감히 묻겠습니다.
      iphone4g 구입하시고 사용하신 후 댓글 다셨습니까?

      이문열씨가 그러더군요.
      자신이 새 책을 내면 인터넷에 “나는 이 책 안읽어봤는데…. “
      이런 댓글들이 달린다는군요.

    • ISP 38.***.181.5

      썬데이 서울님 다시 뵙게 되서 반갑습니다~ :)

      일단 저도 하나 지르렵니다.

      마나님이 요즘 다들 아이폰 가지고선, 다들 스크린 손으로 한번씩 쓱 긋는게 부럽다 하시는데…

      일단 이걸로 입막음 하고선, 필요성에 대해서 스스로 배우면,

      그때가서 아이폰 질러줄까 생각 중입니다.

      (그리고 내년쯤이면 버라이존에서 아이폰 나오겠지요? 하도 AT&T의 비애에 대해서 많이 들어서)

    • Qiler 76.***.136.53

      3G에서 4G로 갈아탄지 어언 한달…..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무게는 둘다 거의 차이 나지 않고….부드러운 맛은 3G 디자인이 조금 tough한 맛은 4G가 있더군요…

      안테나 게이트에 관해선 signal이 weak한 지역에선 가끔 drop call 발생합니다면 대부분의 지역에선 별로 영향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갤럭시 탭을 질러볼까 대기중입니다…..

      kk님// 한글 키보드 설치는 바탕화면에서 General>Keyboard> add new keyboard에서 한글 선택 하시면 됩니다. 그런 다음에 타입치실때 스페이스 바 옆에 있는 지구 모양 눌러주시면 키보드가 영한 변경 됩니다.

    • kk 131.***.62.30

      Qiler, Thank you so much.

    • bin 119.***.111.22

      아이폰 4G 유저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단점 :
      데스그립/수신률저하/형광등아래에서 사진을 찍을시 가운데 녹색멍현상

      게다가 한국에는
      미국에서 교품된 폰도 버젓이 판매되고 있어요. (리퍼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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