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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워킹유에스 눈팅만 하다가 조언좀 얻고자 글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와이프(korean american)과 한국에서 만나서 결혼하고 어찌어찌하게 되어 이번년도 7월에 미국 동부로 오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커네티컷쪽에 있는데 아마 뉴저지쪽으로 내년초에 이사를 갈 것 같은데, 코로나 때문에 딱히 새로운 사람만날일도 없거니와 직장도 없어서 정보교류 같은게너무 부족해서 답답한 마음에 조언을 부탁 드리려고 합니다.미국에 올 거라는 거는 대충 예상은 하고 있었어서 CPA 시험은 8월에 전과목 통과한 상태이고 내년 4월에 워크퍼밋 나오면 뉴저지쪽에 직장을 알아보려고 하는데 accounting firm 이나 한인 회사 쪽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취업공고를 보면 여럿 올라오는거 같은데 비공감 누르는 것도 있고 댓글이 부정적으로 달리는 것도 있어서 제가 어떤식으로 해야 할지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한국에서는 대기업 HR팀에서 3년정도 일했고 복지팀에서 퇴직금 및 연말정산담당 했었기에 한국 tax에 대해서는 조금 압니다. 미국에 처음온 한국인의 취업의 방향 설정을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해주신다면 정말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