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완장님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This topic has [2]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지나가다. Now Editing “완장님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개사과. . . . . . 동네 축구동호회에서 쎈타포드로 활동중인 게 벌써 8 년 째네. 8년의 기억으론 토트넘이니 맨유니 첼시니의 팀들과의 친선시합과 손흥민이니 황의조니가 속한 국대와 우리팀이 월드컵 평가전을 치렀던 시합이 기억에 남는데 그만 둘까 고민중이다. 불혹을 넘기고부턴 후반을 소화하기가 여간 힘든 게 아니다. 나일 잡수면 저질스런 체력으로 변하는 거야 어쩔 수 없는 거지만 것 보다도 견딜 수 없는 건 여론의 뭇매질이다. 요진, 지가 뭐 축구를 잘 하는 줄 아니마니 지가 뭐 국가대표라도 되는 줄 착각을 하니마니 지가 뭐 공 좀 찼다고 축구선순 줄 아니마니 라. 해 깨달았다. 동네축구나 마을 축구동호회도 프로나 국대출신이 아니면 뛸 수 없단 걸. . . . . . 이 싸이트에 대해 이러쿵저러쿵그러쿵 몇 마디 한 게 감히 역린, 역린을 건드렸단 걸 상상도 못 했었는데 게 역린에 심하게 스크레칠 냈던 모양이다. 완장, 완장님께서 직접 노발대발하시며 나타나셨다. 완장님이시니 내 얼마나 무서워 쫄았겠어. 지가 뭐 글을 잘 쓰는 줄 아는 모양이니마니 지가 뭐 작가라도 되는 줄 아는 모양이니마니 지가 뭐 맟춤법도 틀리면서 글을 쓰니마니 지가 뭐 주제니 내용도 없는 글을 쓰면서 길게만 왜 쓰니마니. 것도 완장님 혼자의 힘으로는 여론 형성이 안 되겠는지 아이딜 바꿔가며 혼자서 여럿인 척, 여럿인 척, 혼자면서 이? 여론조작을 하시더란 말이지. 난 이곳이 등단한 사람들만 오는 작가들만 오는 곳인 줄 어제 알았잖아. 나처럼 동네축구하는 사람은, 놀러와 심심풀이 땅콩질을 하는 등단하지 않은 사람은 글 쓸 자격이 없다고 완장님께서 알려주시더라고. 그 잘난 등단하신 훌륭한 작문실력으로 말이지. 거기다 날 똥개로 몰면서 이? 날 똥개라길래 문득, "시안견유시 불안견유불" 이 생각나더라고. 내 벗들인 무학대사란 애와 이성계란 애가 셋이서 차를 마시다 말곤 쌈박질을 하면서 뱉은 소린데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인다 해 벗 무학대사가 내 벗 성곌 돼지취급했던 그 말. 난 완장님을 사람으로 봤는데 완장님께선 날 똥개로 보셨으니 얘, 똥개완장아. 뭐라, 글만 싸질러 놓고 댓글에 대한 피드백이 없다고라. 댓글이라고 해 봐야 조현병에 정신병이니 자폐증환자니 정신승리자니 기타 등등에. 내용이 이러저라하다란 댓글은 단 한 개도 없고 다 저러한데 저런 댓글에 피드백을 하라고? 사람인 내가 너처럼 똥개가 되어 맨날 싸우면서 투견이 되라고? "시안견유시 불안견유불" 저런 애덜하고 싸워서 뭐하게. 싸워본들 남는 건 또 뭐있고. 저런 애들과 싸워서 이기면, 지면 또 뭐하고. 피드백을 안 하는 게 아니라 싸우기 싫어해서 또 더러워서 피하는 거다. 안 피드백 원인이. 알았냐 이 간살스런 똥개 완장아? 완장이 벼슬인 건 역사가 증명해 알겠는데 완장아, 시대가 바뀐 것도 좀 알았음 좋겠어. 완장을 벼슬로 알면 근래엔 호구되는 거 알지? 그리고 놀자, 웃자는 글에 싸우자고 덤벼놓곤 피드백이 있니없니 아이피 바꿔가며 간살스럽게 놀기 없기 이? 완장 찬 벼슬값 하기 이? 옥퀘이?~~~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